분류
뒤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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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mann's shrew
| 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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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ex caecutiens Laxmann,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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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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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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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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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강(Mamm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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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목(Eulipotyph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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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과(Soric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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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쥐속(So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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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쥐(S. caecut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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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태
야행성 동물로서 타이가 지대에 있는 침엽수림이나 낙엽활엽수림, 혼효림에 서식[1]하며 밤에 나와 거미나 곤충, 달팽이 등을 포함한 각종 벌레를 먹고 산다. 하지만 툰드라 지대에 있는 강변의 자작나무와 버드나무 서식지에도 가끔 발견된다. 기초대사량이 엄청나서 자기 몸무게의 80 ~ 90%에 달하는 양의 먹이를 먹고 2 ~ 3시간 이내에 다시 식사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대식가.
몸 옆구리에 있는 악취가 나는 분비선으로 천적의 접근을 막는다. 이는 위의 대식가라는 점과 더불어 무당벌레와의 공통점. 그러나 무당벌레와 다르게 사람의 경작지는 좋아하지 않는다.
수명은 1년 남짓으로, 번식기[2] 이외에는 각 개체마다 배타적인 세력권을 갖고 있다. 초여름에 4-7마리의 새끼를 여러 번 낳는다.
몸 옆구리에 있는 악취가 나는 분비선으로 천적의 접근을 막는다. 이는 위의 대식가라는 점과 더불어 무당벌레와의 공통점. 그러나 무당벌레와 다르게 사람의 경작지는 좋아하지 않는다.
수명은 1년 남짓으로, 번식기[2] 이외에는 각 개체마다 배타적인 세력권을 갖고 있다. 초여름에 4-7마리의 새끼를 여러 번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