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tv01.search.naver.net/a-005.jp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뒤쥐'''|| ||||||<rowbgcolor=#FF9933>Laxmann's shrew ||||이명 : || ||||||||||<:><#FF9966>''' ''Sorex caecutiens'' ''' Laxmann, 1788||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땃쥐목(Eulipotyphla)|| ||[[과]]||||||땃쥐과(Soricidae)|| ||[[속]]||||||뒤쥐속(''Sorex'')|| ||<-5><:><#FF9966>[[종]]|| ||<-5>'''뒤쥐'''(''S. caecutiens'')|| [[파일:external/www.chovzvirat.cz/rejsek-prostredni_wqq20er.jpg|width=500]] [목차] == 개요 == [[땃쥐]]목 땃쥐과에 속하는 포유류 집단. 몸길이 약 6 ~ 7cm, 체중 약 5~9g에 길고 뾰족한 주둥이, 털이 많이 난 꼬리와 온통 잿빛 털로 뒤덮인 몸이 특징으로, 이름이나 생김새 때문에 가끔 [[설치류]]로 오해를 받지만 생물학적 분류에 따르면 설치류와는 거리가 있다. 이와 비슷한 오해를 받는 동물로는 같은 땃쥐목에 속하는 [[두더지]]가 있다. 주요 서식지는 두더지나 큰두더지와 같은 대한민국, 일본, 만주의 동아시아 지역. 이외에도 북아메리카 일부 지역에서도 자주 발견된다. == 생태 == [[야행성]] 동물로서 [[타이가]] 지대에 있는 침엽수림이나 낙엽활엽수림, 혼효림에 서식[* 먹이인 벌레들이 많이 서식하는 낙엽층과 부식토층이 두터운 환경을 선호하며, 주로 지표에서 활동한다.]하며 밤에 나와 거미나 곤충, 달팽이 등을 포함한 각종 벌레를 먹고 산다. 하지만 툰드라 지대에 있는 강변의 자작나무와 버드나무 서식지에도 가끔 발견된다. [[기초대사량]]이 엄청나서 '''자기 몸무게의 80 ~ 90%에 달하는 양의 먹이를 먹고 2 ~ 3시간 이내에 다시 식사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대식가]]. 몸 옆구리에 있는 악취가 나는 분비선으로 천적의 접근을 막는다. 이는 위의 대식가라는 점과 더불어 [[무당벌레]]와의 공통점. 그러나 무당벌레와 다르게 사람의 경작지는 좋아하지 않는다. 수명은 1년 남짓으로, 번식기[* 주로 봄철. 그러나 일부는 가을에도 번식을 한다.] 이외에는 각 개체마다 배타적인 세력권을 갖고 있다. 초여름에 4-7마리의 새끼를 여러 번 낳는다. [[분류:땃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