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개념
- 계(季)
환상향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역법의 단위. 공식적으로 어떤 역법인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메이지 17년, 즉 1885~1886년의 하쿠레이 대결계 설치 시기를 원년으로 한 구력과 동일하다고 보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계-월-10일 분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월의 표기는 구력과 동일하다. 또한 '60년 주기 대결계 이변'이 120계에 두 번째로 일어났기 때문에 계의 표기는 년과 동일하다고 여겨진다. 이에 따르면 각 작품의 발매 시기는 각 작품의 시간 순서와 비슷한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4] 홍마향/요요몽의 사례에서 최대 1년의 오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진다.[5] - 월면전쟁
지상과 달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을 총칭하는 말.- 제1차 월면전쟁: '환상월면전쟁소동'이라고도 한다. 천 년 전 유카리가 요괴의 세력확장을 꾀하여 달을 침략했으나 달의 압도적인 기술력에 패배하였다. 유카리는 보름달이 뜬 시기에 지상과 달을 잇는 통로를 열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월면에서 소동을 일으키려 했으나 이를 눈치챈 달의 현자들이 달의 공전주기를 빠르게 조정하여 유카리는 달이 일찍 이지러지는 15일 밤에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다.
- '저번 월면전쟁': 동방영야초와 동방맹월초에서 언급된 사건. 공식명칭은 없지만 에이린이 이 사건에 대해 '저번 월면전쟁'이라고 언급한다. 모티브는 아폴로 계획으로 보인다. 하쿠레이 대결계 설치 후 100년이 지날 무렵 지상인들이 월면에 착륙하여 월면에 기지를 세우고자 하여 일어났다.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가 달을 버리고 지상으로 도망치는 계기가 되었으나, 에이린에 의하면 이 전쟁 역시 월인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 제2차 월면전쟁: 동방맹월초의 배경이 되는 사건. '월면전쟁'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달의 주의를 끌기 위한 페이크로, 실체는 야쿠모 유카리가 야고코로 에이린에게 환상향의 규칙인 요괴의 공포를 알려 주기 위해, 와타츠키노 토요히메와 와타츠키노 요리히메에게 복수하기 위해 꾸민 일이다.
- 이변해결사: 위의 이변을 해결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인요들, 주로 인간 측에서 해당 역할을 맡으나 간혹 요괴들도 이변해결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 하쿠레이 대결계
환상향과 바깥 세계를 나누는 결계. 실질적으로 환상향의 존속을 유지하는 힘을 제공한다. 1885~1886년경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설치 경위에 대해서 환상향풍토기에서는 인간계(바깥 세계)에서 물질 문명을 받아들이며 환상향을 불필요하다고 여겨 봉인했다고 되어 있지만, 동방구문사기 독백에서는 야쿠모 유카리가 만든 결계인 것으로 되어 있다.
땅이 이어져 있어 무생물은 결계를 넘을 수 있지만 의사를 가진 존재는 결계가 왕래를 방해한다. 바깥 세계로 향하려고 해도 경치가 끝없이 이어져 있으며 계속 가다 보면 어느 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고 한다. 왕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으로 결계를 조종하거나 특수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환상과 실체의 경계로 인해 요괴가 바깥 세계에서 환상향으로 향하는 이동은 매우 쉽다.
결계의 관리자는 하쿠레이 레이무와 야쿠모 유카리. -
- 환상과 실체의 경계
하쿠레이 대결계 외에 존재하는 또 다른 결계.[6] 500년 전 정도에 야쿠모 유카리의 요괴확장계획에 의해 설치된 결계이다. 원리는 바깥 세계를 실제의 세계, 내부를 환상의 세계로 규정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바깥 세계의 비상식은 모두 대결계를 통해 환상향 안으로 집중되며, 바깥 세계에서 인간의 세력이 강해질 수록 환상향에서는 요괴의 세력이 강해진다. 이 결계는 전세계를 범위로 하고 있으며 바깥 세계에서도 요괴가 들어온다. - 환상향의 밸런스
'인간과 요괴의 밸런스'라고도 한다. 환상향은 다수의 요괴와 소수의 인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구도에 변동이 일어나면 요괴가 존속할 수 없게 된다.- 이곳 환상향은 다수의 요괴와 약간의 인간이 살고 있다 (환상향풍토기)
- 환상향에서 요괴를 쫓아내려는 인간은 좋지 않다. 밸런스는 지켜지고 있다(문화첩)
- 인간의 수가 줄면 요괴가 곤란하므로 요괴의 현자에 의해 인간들이 보호받고 있다(구문사기)
- 환상향의 인간은 요괴를 존속시키기 위해 존재하고 있을 뿐(구문구수)
- 마을의 인간이 요괴가 되면 밸런스가 깨진다 (영나암)
2.1. 이변
환상향 전역에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변'으로서 처리한다. 이변의 처리는 요괴 퇴치와 사태의 진정을 포함한다. 본래 이변 해결은 하쿠레이의 무녀가 전담하지만 스펠 카드 룰로 인해 인간들도 요괴를 대적할 수 있게 되면서 도전자가 늘었다. 공식적으로 명칭이 지정된 이변은 흡혈귀 이변, 홍무이변, 춘설이변, 영야이변, 60년 주기 대결계 이변이며, 그 밖에도 스토리상 이변으로서 취급되는 것이 있다.
- 흡혈귀 이변
홍무이변 이전의 사건. 하쿠레이 대결계의 설치로 인해 요괴들은 '환상향의 밸런스' 때문에 인간을 습격할 수 없게 되어 요괴로서의 힘이 약해진다. 이 때 바깥 세계에서 강대한 흡혈귀 레밀리아 스칼렛이 나타나 환상향 절반을 장악하지만, 힘 있는 요괴들에게 패배하고 조약을 맺어 화해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스펠 카드가 제안되었다.
- 60년 주기 대결계 이변
하쿠레이 대결계 성립 이후 60년주기로 찾아오는 이변. 이 시기에는 결계가 약해져 유령이 환상향에 대규모로 유입되는 등 이변이 일어난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원래대로 돌아간다. 동방화영총에 등장한 사건은 2번째로 일어난 대결계 이변이다.
3. 장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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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두꺼비의 연못
요괴의 산 중턱에 있는 작은 연못이다. 커다란 두꺼비가 살고, 연못을 지키고 있다고 전해지며 이 연못물은 신수(神水)라 불리며 신사의 의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 영원정
미혹의 죽림 깊은 곳에 세워져 있는 신비한 저택이다. 건물의 양식은 먼 옛날의 일본 저택이나, 조금도 낡은 느낌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시간이 멈춰져 있었을 수도 있다고 한다. 거주자는 호라이산 카구야와 야고코로 에이린,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이나바 테위 등이다. - 재사의 길
마법의 숲을 넘어 더욱 뒤에 존재하는 작은 길이다. 가을이 되면 길이 피안화로 뒤덮인다고 한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는 인간이 이 길을 걸으면 꽃의 독이 몸에 침투하면서 불쾌함과 동시에 살아갈 기력이 샘솟는다고 한다. 그러나 돌아가려는 인간이 잠복한 요괴에 의해 덮쳐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무연총
재사의 길을 따라 안쪽으로 나아갈 때의 막다른 공간이다. 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이나, 이곳의 자색 벚꽃에서 떨어지는 꽃잎은 보는 자에게 무연총 전체가 울고 있는 듯한 착각을 안기며, 이 슬픈 광경에 벚꽃을 보고 신나게 떠드는 자는 없다고 한다.
- 이계
- 지저(옛 지옥)
- 천계
- 선계
선인이 만들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 선계 안으로 숨거나, 선계를 통해 다른 위치로 이동하는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 달의 도시
아득히 먼 옛날부터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는 대도시이다. 환상월면전쟁 소동으로 요괴가 침략했다 참패한 적이 있으며, 우수한 문명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된다. 호라이산 카구야와 야고코로 에이린은 월인이고,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는 탈영한 달토끼이다.
4. 인물 관련
5. 사물 관련
5.1. 동인설정
- 궁니르
레밀리아 스칼렛이 가진 창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유래는 레밀리아의 스펠카드 신창「스피어 더 궁니르」여담으로 많은 사람들이 궁그닐과 궁니르 중에서 어떤 것이 옳은 발음인지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래 발음은 '궁닐' 혹은 '궁니르' 이다. Gungnir가 일본어로 'グングニル'라고 쓰여지는데 이때 발음이 '궁구니르'가 된 것이다. 사실 발음에 따라 쓰려면 'グンニル'(궁니르)가 옳다.
[1] 60년주기 대결계 이변은 120계, 동방화영총은 2005년 발매. 환상향연기 9권의 출간은 121계, 동방구문사기는 2006년 발매. 동방심비록에서 카센이 '130년의 금기를 해방하라'라는 대사를 하는데 동방심비록은 2015년 발매되었다.[2] 동방홍마향은 2002년, 동방요요몽은 2003년에 발매되었으나 홍무이변은 118계, 춘설이변은 119계의 사건으로 되어 있다.[3] 외래위편 1권 환상용어의 기초지식 2015에서 '결계'로 분류한다. 이에 따름.[4] 60년주기 대결계 이변은 120계, 동방화영총은 2005년 발매. 환상향연기 9권의 출간은 121계, 동방구문사기는 2006년 발매. 동방심비록에서 카센이 '130년의 금기를 해방하라'라는 대사를 하는데 동방심비록은 2015년 발매되었다.[5] 동방홍마향은 2002년, 동방요요몽은 2003년에 발매되었으나 홍무이변은 118계, 춘설이변은 119계의 사건으로 되어 있다.[6] 외래위편 1권 환상용어의 기초지식 2015에서 '결계'로 분류한다. 이에 따름.[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나 키리사메 마리사가 대표적인 예.[8] 현무의 상징색은 검은색[9] 호수를 한바퀴 도는데 반각(1시간) 정도 걸린다고...[10] 메이드인 이자요이 사쿠야의 시간 조종 능력으로 공간을 늘린 듯 하다.[11] 하얀 모래로 물결은 표현한 정원[12] 앨리스 마가트로이드나 키리사메 마리사가 대표적인 예.[13] 현무의 상징색은 검은색[14] 호수를 한바퀴 도는데 반각(1시간) 정도 걸린다고...[15] 메이드인 이자요이 사쿠야의 시간 조종 능력으로 공간을 늘린 듯 하다.[16] 앨리스 마가트로이드나 키리사메 마리사가 대표적인 예.[17] 현무의 상징색은 검은색[18] 호수를 한바퀴 도는데 반각(1시간) 정도 걸린다고...[19] 메이드인 이자요이 사쿠야의 시간 조종 능력으로 공간을 늘린 듯 하다.[20] 하얀 모래로 물결은 표현한 정원[21] 하얀 모래로 물결은 표현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