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프로젝트에서 등장하는 지역. 별다른 인연이 없는 자가 죽으면 묻히는 곳이다. 시체를 먹고 성장하는 보기 역겨운 요괴 출몰방지라고나 할까.
위험도는 인간, 요괴를 막론하고
극고.
오노즈카 코마치는 여기 오는 자들은 인간 요괴 할 것 없이 죄다 자살하러 온 것으로 취급할 정도다.
재사의 길을 통해 방문 가능하며
피안화가 잔뜩 피어있다.
[1] 피안화 외에도 요괴
벚꽃인 자주빛 벚꽃을 볼 수 있는 장소.
여러가지 결계가 얽혀있는 지역으로
삼도천,
명계,
바깥 세계가 서로 얽혀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