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이전
2.2. 20세기
20세기 초에 카자르 왕조가 멸망하고 팔레비 왕조가 들어선 뒤에도 양국관계는 계속 유지되었다. 독일 제국은 제1차 세계 대전이후에 몰락하고 공화정이 들어섰다. 바이마르 공화국과 팔레비 왕조는 계속 수교관계를 유지했다. 바이마르 공화국이 나치 독일이 되면서 양국관계는 바뀌기 시작했고 제2차 세계 대전때에 나치 독일은 팔레비 왕조와 외교관계를 유지했다.
나치 독일이 몰락한 뒤엔 양국관계가 회복되었다. 냉전시절에는 팔레비 왕조와 독일간의 관계는 계속 이어졌고 협력도 자주 있었다. 독일이 당시 서독이었기 때문에 독일측이 외국인 노동자를 많이 받아들였고 수많은 이란인 노동자들이 서독으로 많이 이주했다. 하지만 70년대말에 팔레비 왕조가 몰락하고 이슬람 공화정이 들어선 뒤엔 양국은 갈등을 빚게 되었다.
나치 독일이 몰락한 뒤엔 양국관계가 회복되었다. 냉전시절에는 팔레비 왕조와 독일간의 관계는 계속 이어졌고 협력도 자주 있었다. 독일이 당시 서독이었기 때문에 독일측이 외국인 노동자를 많이 받아들였고 수많은 이란인 노동자들이 서독으로 많이 이주했다. 하지만 70년대말에 팔레비 왕조가 몰락하고 이슬람 공화정이 들어선 뒤엔 양국은 갈등을 빚게 되었다.
2.3. 21세기
양국은 현재에도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만, 이란이 미국, 유럽연합을 견제하고 중국, 러시아와 협력을 하고 있다보니 양국은 갈등을 빚고 있다. 그리고 이란의 독재체제를 피하기 위해 독일로 망명하는 이란인들도 늘고 있고 이란내 쿠르드족들도 독일로 망명하는 경우가 있다.
2010년대에 독일과 이란은 핵합의를 맺었다.
2021년 2월 17일에 메르켈 총리는 로하니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란측이 핵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독일내에 이란인 공동체가 존재한다. 독일내의 이란인 공동체에는 이란의 독재정권을 피하기 위해 망명한 이란인들도 포함되어 있다.
2010년대에 독일과 이란은 핵합의를 맺었다.
2021년 2월 17일에 메르켈 총리는 로하니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란측이 핵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독일내에 이란인 공동체가 존재한다. 독일내의 이란인 공동체에는 이란의 독재정권을 피하기 위해 망명한 이란인들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