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독일의 대외관계)] [include(틀:이란의 대외관계)] ||<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독일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이란 국기.svg|width=100%]] || ||<bgcolor=gold> [[독일|{{{#000 '''독일'''}}}]] ||<bgcolor=#239f40> [[이란|{{{#fff '''이란'''}}}]] || [목차] == 개요 == [[독일]]과 [[이란]]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양국은 19세기부터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갈등을 빚고 있다. 다만, 이란측은 [[미국-이란 관계|미국과의 관계]]와 달리 독일과는 공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19세기부터 [[카자르 왕조]]가 근대화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하면서 서구권과 외교관계를 맺고 여러문물들을 들여왔다. 19세기에 [[프로이센]]이 [[독일 제국]]이 되자 양국은 공식수교했고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 20세기 === 20세기 초에 카자르 왕조가 멸망하고 [[팔레비 왕조]]가 들어선 뒤에도 양국관계는 계속 유지되었다. 독일 제국은 [[제1차 세계 대전]]이후에 몰락하고 공화정이 들어섰다. [[바이마르 공화국]]과 팔레비 왕조는 계속 수교관계를 유지했다. 바이마르 공화국이 [[나치 독일]]이 되면서 양국관계는 바뀌기 시작했고 [[제2차 세계 대전]]때에 나치 독일은 팔레비 왕조와 외교관계를 유지했다. 나치 독일이 몰락한 뒤엔 양국관계가 회복되었다. [[냉전]]시절에는 팔레비 왕조와 독일간의 관계는 계속 이어졌고 협력도 자주 있었다. 독일이 당시 [[서독]]이었기 때문에 독일측이 외국인 노동자를 많이 받아들였고 수많은 [[이란인]] 노동자들이 서독으로 많이 이주했다. 하지만 70년대말에 팔레비 왕조가 몰락하고 이슬람 공화정이 들어선 뒤엔 양국은 갈등을 빚게 되었다. === 21세기 === 양국은 현재에도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만, 이란이 [[미국]], [[유럽연합]]을 견제하고 [[중국]], [[러시아]]와 협력을 하고 있다보니 양국은 갈등을 빚고 있다. 그리고 이란의 독재체제를 피하기 위해 독일로 망명하는 이란인들도 늘고 있고 이란내 [[쿠르드족]]들도 독일로 망명하는 경우가 있다. 2010년대에 독일과 이란은 핵합의를 맺었다. 2021년 2월 17일에 메르켈 총리는 로하니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란측이 핵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421&aid=0005172535|#]] 독일내에 이란인 공동체가 존재한다. 독일내의 이란인 공동체에는 이란의 독재정권을 피하기 위해 망명한 이란인들도 포함되어 있다. == 문화 교류 == 양국의 문화교류는 일부 존재한다. [[독일어]]학습자도 이란내에 존재하고 있다보니 문화교류가 있는 편이다. [[페르시아어]]의 경우엔 독일어의 영향도 일부 받았다. 이란에도 독일문화원이 설치되어 있고 독일어 시험이 이란에도 실시되고 있다. == 대사관 == [[테헤란]]에 주 이란 독일 대사관, [[베를린]]에 주 독일 이란 대사관이 존재한다. == 관련 문서 == * [[독일/외교]] * [[이란/외교]] * [[독일/역사]] * [[이란/역사]] * [[독일/경제]] * [[이란/경제]] * [[이란계 독일인]] * [[독일어]] / [[페르시아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중부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분류:독일의 대국관계]][[분류:이란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