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발단
2. 후보작
참고로 작중에서 언급된 기획들은
1) 방패 안에 백합(제안자 :이오니아) - 프랑스 기사단이 싫어서 기각.
2) 방패 안에 교차된 소방용 도끼(제안자 : 카탈리나)
3) 방패 안에 번개마크 2개(제안자 : 밀레비아) - SS 12기갑사단 <히틀러 유겐트> 마크와 같아서 기각.[1]
4) 방패 안에 교차된 열쇠 2개(제안자 : 제레미, 브뤼넬) - SS 1기갑군단 마크와 같아서 기각.
5) 방패 안에 치켜든 주먹(제안자 : 파넬리아, 미하엘) - SS 17기갑척탄병사단 마크와 같아서 기각.
6) 드라케(제안자 : 프레이, 하지만 무엇을 그리든 히나이치고가 그린 사쿠라다 준 그림(…)
7) 토텐코프(해적문양, 제안자 : 나탈리) - 7기갑사단과 겹쳐서 기각.
8) 랜스차지하는 기사(제안자 : 메이 리넬룬 하사. 전 한얼이 전차 포수.[2]) - SS 505 중전차대대 마크(밀덕들에게는 "생쥐 기사"로 알려진)와 같아서 기각된 듯.
9) 치켜든 주먹에 번개 2개를 쥐여준다(제안자 : 멜리사)
10) 한얼의 캐리커쳐(…제안자 : 릴리엘)
11) 스마일(제안자 : 로사트)
12) 빤쓰브라자 사단 마크(제안자 : 에레니아)[3]
…이런 식으로 대대 내에서 총 103명이 응모. 특히 <티게르> 중대에서 옮겨온 78명 중에서는진성 백합인아플리케를 제외한 전원이 응모했으며, 누이들 전원 응모, 행정소대 전원 응모… 그런데 한얼이는 누군가가 참가를 강요한 게 아닌가 싶은 참가인원이라고만 생각했다. 누가 원 미연시 주인공 아니랄까봐(…).[4] 대충 플래그가 103명 이상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결국은 결정 직전에 개봉한 쿠르츠의 기획서에 따라 호랑이 마크로 결정되었다.
1) 방패 안에 백합(제안자 :이오니아) - 프랑스 기사단이 싫어서 기각.
2) 방패 안에 교차된 소방용 도끼(제안자 : 카탈리나)
3) 방패 안에 번개마크 2개(제안자 : 밀레비아) - SS 12기갑사단 <히틀러 유겐트> 마크와 같아서 기각.[1]
4) 방패 안에 교차된 열쇠 2개(제안자 : 제레미, 브뤼넬) - SS 1기갑군단 마크와 같아서 기각.
5) 방패 안에 치켜든 주먹(제안자 : 파넬리아, 미하엘) - SS 17기갑척탄병사단 마크와 같아서 기각.
6) 드라케(제안자 : 프레이, 하지만 무엇을 그리든 히나이치고가 그린 사쿠라다 준 그림(…)
7) 토텐코프(해적문양, 제안자 : 나탈리) - 7기갑사단과 겹쳐서 기각.
8) 랜스차지하는 기사(제안자 : 메이 리넬룬 하사. 전 한얼이 전차 포수.[2]) - SS 505 중전차대대 마크(밀덕들에게는 "생쥐 기사"로 알려진)와 같아서 기각된 듯.
9) 치켜든 주먹에 번개 2개를 쥐여준다(제안자 : 멜리사)
10) 한얼의 캐리커쳐(…제안자 : 릴리엘)
11) 스마일(제안자 : 로사트)
12) 빤쓰브라자 사단 마크(제안자 : 에레니아)[3]
…이런 식으로 대대 내에서 총 103명이 응모. 특히 <티게르> 중대에서 옮겨온 78명 중에서는
3. 후폭풍
쿠르츠와 같이 중대별로 스텐실 플레이트를 만들고 토요일에 르제프로 외출(본인의 표현)했는데 마침 병원에서 탈출해서 김하연을 끌고 다니는(…하이니 지못미) 거트루트 중장을 만났다. 거트루트에게 저녁 식사를 할 식당을 추천[5]받고 저녁식사 후에 원대 복귀하려고 하는데, 연합왕국 공군의 르제프 공습으로 통금시간에 걸려서 호텔에서 하루 묵고 - 방은 하나뿐이었지만 검열삭제는 없었다. - 다음날 아침 마중 나온 브뤼넬과 같이 복귀 했다.
브뤼넬은 전날 거트루트에게 미리 언질을 받아 한얼과 쿠르츠가 검열삭제한 줄 알고 호들갑을 떨어 쿠르츠에게 한얼이와 브뤼넬이 검열삭제 했다는 것을 들켰다.
쿠르츠는 검열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며[6] 함구하겠다고 했고, 복귀 후 단둘이서 외박한 것에 대해서 밀레비아가 추근덕댔지만 별탈없이 잘 넘어갔다.
그리고 간부회의 종료 후, 제레미가 회의장에 출현, '쿠르츠와의 하룻밤'에 대해 물어보자 아까처럼 넘어가려 했는데, '''제레미는 자신이 한얼과 검열삭제했다고 크리를 터트렸다.[7] 처음엔 대부분 '뭔소릴 하는거야?' 수준이었지만, 이 발언으로 그 자리에 모인 누이들과 간부들이 전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 하여튼 앞서 세운 103개의 플래그는 이 사건 결과로 적어도 6권 초반까지는 상당수가 꺾여버렸었다고 생각된다.대신 로리, 조교 플래그는 잔뜩 선 것 같다. 망했어요.
자세한 사건 경과에 대해 신임 대대장 군규위반 발각 사건 항목으로.
브뤼넬은 전날 거트루트에게 미리 언질을 받아 한얼과 쿠르츠가 검열삭제한 줄 알고 호들갑을 떨어 쿠르츠에게 한얼이와 브뤼넬이 검열삭제 했다는 것을 들켰다.
쿠르츠는 검열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며[6] 함구하겠다고 했고, 복귀 후 단둘이서 외박한 것에 대해서 밀레비아가 추근덕댔지만 별탈없이 잘 넘어갔다.
그리고 간부회의 종료 후, 제레미가 회의장에 출현, '쿠르츠와의 하룻밤'에 대해 물어보자 아까처럼 넘어가려 했는데, '''제레미는 자신이 한얼과 검열삭제했다고 크리를 터트렸다.[7] 처음엔 대부분 '뭔소릴 하는거야?' 수준이었지만, 이 발언으로 그 자리에 모인 누이들과 간부들이 전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 하여튼 앞서 세운 103개의 플래그는 이 사건 결과로 적어도 6권 초반까지는 상당수가 꺾여버렸었다고 생각된다.
자세한 사건 경과에 대해 신임 대대장 군규위반 발각 사건 항목으로.
[1] 처음부터 SS를 연상케 하는 모든 문양은 기각시킬 생각이었다고. [2] 로리 체형. 이 당시 대대를, 특히 정비대를 뒤흔든 소문에 따르면 가장 위험에 처해있는 병사. 하지만 잠을 자면서 주먹으로 쥐어박는 잠버릇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듯하다. [3] 30사단은 윤민혁이 복무한 사단이다.그래서 떨어졌나[4] 개정판에서 삭제된 표현. 이제 본격 하렘마스터의 길을 걷는건가 [5] "우리 일행하고도 절대 마주치지 않을 테니…"라고 하자 바로 그곳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6] 하지만 브뤼넬에게 검열삭제 당시 상황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다. 브뤼넬은 이것저것 다 가르쳐줬고. orz [7] 자신이 덮친 것과, '그'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그냥 검열삭제 했다고만 했다. [8] 이후 한얼이 제레미에게 내가 도대체 뭔 짓을 했는지 알려달라고 했지만, 제레미는 그걸 알았다간 한얼이 정말 미쳐버릴거라며 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