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일반적으로는 면적이 넓은 붓[1]이나 스폰지 등에 물감을 묻혀서 톡톡톡 두드려 가며 그린다. 아니면 에어브러시를 쓸 수도 있다.
보통 인테리어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아크릴 물감을 많이 사용한다. 수채물감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분을 적게 해서 바로 마르게 하는 것이 요령. 수분이 많으면 종이와 필름지 사이로 스며들어서 망치기 쉽다.
스티커 등을 따로 붙이지 않고 벽면에 바로 글자를 반듯하게 그리고 싶은 경우에도 자주 애용된다. 그냥 프린터에서 원하는 문구를 크게 출력한 다음에 오려낸 다음 벽에 붙이고 칠하기만 하면 된다! 참 쉽죠? [2]
결과물이 궁금하다고? 옛날 시내버스 옆면 회사명이 적혀있는 부분 또는 군부대 안내판(접근금지 등)을 보면 ㅇ을 (), ㅁ을 [ ] 등으로 표현한 것이 익숙할 것이다. 바로 그것.
파일:attachment/서울특별시 시내버스/2004년 개편 전 목록/old13.jpg
군대를 운전병이나 장갑차량 승무원으로 간다면 차량번호를 새기기 위해 종종 하게 된다. 군용 차량은 차체에 부대번호와 차량번호를 페인트로 표기하고 주기적으로 위장패턴을 재도색 하기 때문에 자주 해보게 될 것이다.
제과제빵 분야에서는 생각보다 꽤 사용된다. 그 예시. 스텐실 도안만 갖춰진다면야 과자, 케이크, 티라미수 등에 데코레이션을 가미할 때 매우 정교하고 복잡하며 다양한 문양들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3]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보통 인테리어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아크릴 물감을 많이 사용한다. 수채물감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분을 적게 해서 바로 마르게 하는 것이 요령. 수분이 많으면 종이와 필름지 사이로 스며들어서 망치기 쉽다.
스티커 등을 따로 붙이지 않고 벽면에 바로 글자를 반듯하게 그리고 싶은 경우에도 자주 애용된다. 그냥 프린터에서 원하는 문구를 크게 출력한 다음에 오려낸 다음 벽에 붙이고 칠하기만 하면 된다! 참 쉽죠? [2]
결과물이 궁금하다고? 옛날 시내버스 옆면 회사명이 적혀있는 부분 또는 군부대 안내판(접근금지 등)을 보면 ㅇ을 (), ㅁ을 [ ] 등으로 표현한 것이 익숙할 것이다. 바로 그것.
파일:attachment/서울특별시 시내버스/2004년 개편 전 목록/old13.jpg
군대를 운전병이나 장갑차량 승무원으로 간다면 차량번호를 새기기 위해 종종 하게 된다. 군용 차량은 차체에 부대번호와 차량번호를 페인트로 표기하고 주기적으로 위장패턴을 재도색 하기 때문에 자주 해보게 될 것이다.
제과제빵 분야에서는 생각보다 꽤 사용된다. 그 예시. 스텐실 도안만 갖춰진다면야 과자, 케이크, 티라미수 등에 데코레이션을 가미할 때 매우 정교하고 복잡하며 다양한 문양들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3]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3. 하는 법
1. 투명 필름지 위에다가 연필 같은 필기구로 밑그림을 그린다.
2.밑그림을 따라 칼로 투명 필름지를 자른다. 만약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1,2번 생략 가능.
3.종이 또는 원하는 곳에 도안을 올려놓고 채색한다.
4. 도안을 뺀다.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매우 간단하게 원하는 그림을 넣을 수 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도전해 보자.
프로그램으로 작업할 경우 도안 이미지, 그림판, 포토샵이나 클립스튜디오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만 준비되면 만사 오케이. 그냥 도안의 검은 부분을 페인트 툴로 채워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좀 더 정교한 기능이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할수록 실사 스텐실에 가까운 질감 효과를 추가로 내는 것도 가능.
2.밑그림을 따라 칼로 투명 필름지를 자른다. 만약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1,2번 생략 가능.
3.종이 또는 원하는 곳에 도안을 올려놓고 채색한다.
4. 도안을 뺀다.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매우 간단하게 원하는 그림을 넣을 수 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도전해 보자.
프로그램으로 작업할 경우 도안 이미지, 그림판, 포토샵이나 클립스튜디오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만 준비되면 만사 오케이. 그냥 도안의 검은 부분을 페인트 툴로 채워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좀 더 정교한 기능이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할수록 실사 스텐실에 가까운 질감 효과를 추가로 내는 것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