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과일이나 약재,
향신료,
벌레[1] 등, 재료를 넣어 우려낸 술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담금소주를 이용해 만드는 술들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당분을 첨가하면
리큐르가 된다.
보통은
소주나
보드카, 청향형
고량주,
럼 등 도수가 높은 술들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가장 흔한
소주가 잘 알려져 있지만 보드카중에서도 각종 과일을 담가서 나오는 담금보드카들도 있으며, 취향에 따라서는
진(술)이나
와인,
위스키 등도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