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외모에 저작권이 붙은 세상에서 단이 팔려간 동생을 찾기 위해 하나의 계획에 동참한다.
1. 개요
2. 세계관
성형 기술의 발달로 타인의 얼굴을 완전히 복제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사람들은 얼굴 모양을 재산으로 인정하고 가치를 붙여 사고팔기 시작했다. 얼굴은 옷이나 마찬가지며, 모두가 쉽게 갈아입는다. 따라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도처에 널려 있고, 심지어 사립학교의 경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얼굴도 교복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이돌 팬들은 모두 좋아하는 아이돌 얼굴을 사서 입는데, 성별 안따지고 사는지라 팬들 얼굴과 몸의 괴리감이 상당하다.
다만 페이스 라이센스는 선천적인 얼굴만 인정하기 때문에, 부분 성형을 위해서는 의학적 목적 등의 핑계가 필요하고, 그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금액이 필요하다.
태어났을 때부터의 얼굴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을 네이키드라고 한다.
다만 페이스 라이센스는 선천적인 얼굴만 인정하기 때문에, 부분 성형을 위해서는 의학적 목적 등의 핑계가 필요하고, 그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금액이 필요하다.
태어났을 때부터의 얼굴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을 네이키드라고 한다.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
3.2. 조연
3.3. 엑스트라
- 기획사 사장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man1.png
단에게 단독 계약을 제안하며 계약금으로 5천만 원을 제시한 기획사 사장. 단은 이에 넘어가지만 사실 이것은 호를 꾀어 내기 위한 사기였고, 단이 사기에 걸려들자마자 기획사는 증발해 버렸다.
- 수상한 남자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man3.png
호의 얼굴을 팔 수 있는 권리를 팔라며 단에게 끈질기게 찾아온 수상한 남자. 실제로 사기꾼이었으며, 항의하며 덤비는 단을 경호원에게 시켜 폭행하고는 아무렇게나 내버린다.
단이 기획사와의 계약을 고민하며 밴드를 나간 사이 그 자리를 채워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만든 여자. 단이 사기에 걸려들자마자 자취를 감췄으며, 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