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2><:> 단과 하나 || || '''글/그림''' ||<(> 오리발 ([[https://twitter.com/OriBalism|트위터]]) || || '''연재 사이트''' ||<(> [[레진코믹스]] || || '''연재 날짜''' ||<(> [[2013년]] [[7월 6일]]~[[2014년]] [[5월 10일]]]|| || '''연재 요일''' ||<(> [[토요일]] || || '''장르''' ||<(> [[Science Fiction|SF]], [[드라마]] || ||<-2><:> [[http://www.lezhin.com/comic/dan_and_hana/p1|프롤로그]] / [[http://www.lezhin.com/comic/dan_and_hana|목록]] || [[파일:attachment/dan.png|width=550]] >외모에 저작권이 붙은 세상에서 단이 팔려간 동생을 찾기 위해 하나의 계획에 동참한다. [목차] == 개요 == [[레진코믹스]]에서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는 [[웹툰]]. 작가는 오리발. 같은 네이키드지만 자신보다 훨씬 잘생기고 예쁜 동생을 수상한 인물들에게 뺏긴 형, 단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하나란 여자와 협력하게 된다는 게 주요 스토리. 동글거리면서 귀여운 그림체와 독특한 설정이 눈에 띄는 작품. 따뜻한 그림체와 달리 웹툰의 내용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 세계관 == [[성형]] 기술의 발달로 타인의 얼굴을 완전히 복제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사람들은 얼굴 모양을 재산으로 인정하고 가치를 붙여 사고팔기 시작했다. 얼굴은 옷이나 마찬가지며, 모두가 쉽게 갈아입는다. 따라서 [[도플갱어|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도처에 널려 있고, 심지어 [[사립학교]]의 경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얼굴도 교복으로 지정되어 있다. [[아이돌]] 팬들은 모두 좋아하는 아이돌 얼굴을 사서 입는데, 성별 안따지고 사는지라 팬들 얼굴과 몸의 괴리감이 상당하다. 다만 페이스 라이센스는 선천적인 얼굴만 인정하기 때문에, 부분 성형을 위해서는 의학적 목적 등의 핑계가 필요하고, 그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금액이 필요하다. 태어났을 때부터의 얼굴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을 '''네이키드'''라고 한다. == 등장인물 == === 주요 인물 === * [[단(단과 하나)|단]] * [[호(단과 하나)|호]] * [[하나(단과 하나)|하나]] * [[김(단과 하나)|김]] * [[리(단과 하나)|?]] {{{#red ※'''스포일러''' 주의}}} === 조연 === * [[준(단과 하나)|준]] * [[단(단과 하나)|단]]의 밴드 멤버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band.png|width=600]] 단이 사건에 휘말리기 전 몸담았던 밴드. 왼쪽부터 석([[키보드]]), 단(보컬), 훈([[드럼]]), 철([[베이스 기타|베이스]]). 이중 훈은 사실 네이키드로서는 [[미소년]] 느낌의 미남이었는데, 그런 모습이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거친 모습으로 성형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고 네이키드로 돌아가니 자신에게 솔직해진 것 같다고 말하는데, 훈과의 대화를 통해 단은 무언가를 깨닫고 김 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 마스터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master.png]] 하나의 무대가 있는 가게의 사장. 전직 의사라고는 하는데 무면허이며, 사실은 성형외과 의사. [include(틀:스포일러)] [[리(단과 하나)|?]]의 비밀은 바로 이 사람의 솜씨. === 엑스트라 === * 기획사 사장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man1.png]] 단에게 단독 계약을 제안하며 계약금으로 5천만 원을 제시한 기획사 사장. 단은 이에 넘어가지만 사실 이것은 호를 꾀어 내기 위한 사기였고, 단이 사기에 걸려들자마자 기획사는 증발해 버렸다. * 수상한 남자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man3.png]] 호의 얼굴을 팔 수 있는 권리를 팔라며 단에게 끈질기게 찾아온 수상한 남자. 실제로 [[사기꾼]]이었으며, 항의하며 덤비는 단을 경호원에게 시켜 폭행하고는 아무렇게나 내버린다. * 순이 [[파일:attachment/단과 하나/suni.png|width=400]] 단이 기획사와의 계약을 고민하며 밴드를 나간 사이 그 자리를 채워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만든 여자. 단이 사기에 걸려들자마자 자취를 감췄으며, 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고 한다. [[분류:단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