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미성년자 레콘으로, 성인이 된다는 것에 희희낙락하며 최후의 대장간으로 무기를 받으러 가던 중 갑자기 티나한 일행에게 끌려가는 봉변을 당했다. 티나한은 다스도가 자신이 찾는 존재가 아님을 확인하자 몹시 실망하고는, 영문을 묻는 다스도에게 그의 이름을 듣고 나자 폭언을 쏟아붓는데,
그래! 그럴 줄 알았다! 너 다스도지! 다스도일 수밖에 없어! 제기랄, 내가 네 녀석 이름을 알게 뭐야? 다스도? 좋아, 잘 들어. 너는 다스도야. 다스도일 뿐이라고! 왜 다스도인 거냐! 접시가 안 붙잖아! 그러니 부탁하겠어. 제발 그 덜 여문 수염볏 내 눈 앞에서 당장 치워. 그러지 않으면 때려죽일 테다! 이 다스도 같은 애송아!
[1] 최후의 대장간에서 모든 이보다 낮은 여신의 신체를 찾아야 하는데, 최후의 대장간은 모든 젊은 레콘들이 한 번씩은 들르는 곳이라 말 그대로 사막에서 바늘 찾는 상황이었다.[2] 헤치카도 등장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