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에 건설중인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의
개방식 요금소. 명칭은 소재지인 다사읍에서 따왔다. 해당 요금소가 지어지는 선사 마을에서 따와 선사TG가 될 가능성도 있다.
서울의
강남순환로 선암TG와 매우 비슷한 구조가 될 것이 뻔하다. 바로 밑으로는
세천교가 있지만 교량이 낮아 그 밑으로 지하화하여 시공할 수 없는 환경이므로 아파트 5층 높이의 구조에 건설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밑 강가에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던 축구장이 있는데 일부가 공사현장으로 포함되었고
금호강 자전거도로 일부를 폐쇄하여 우회로를 만들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