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IC와
칠곡IC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부터널과 칠곡IC 사이에는
동명휴게소가 있다. 터널이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정체가 자주 발생하며 경사를 올라가며 급격하게 느려지는 차들 때문에 터널 내 추돌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터널 내의 경사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도깨비도로). 상행 구간은 올라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정체가 자주 발생하는 것이며 하행 구간은 내려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그래서 차량제어가 힘들기 때문에 그냥 바로 박아버리게 되는 것이다.
양방향 터널 모두
2017년 3월부터 구간단속을 시작하였다. 구간단속 구간은 다부IC 진출입구와 동명휴게소 진출입구 사이 약 4km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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