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1. 노부스마(野衾)[1][2]
1.2. 노부스마(野襖)
위에 언급된 요괴와 달리 누리카베의 일종인 요괴이다.
밤길을 걷고 있을 때 눈앞에 나타나서 통행을 방해한다. 상하좌우로 끝없이 이어져 있는 벽처럼,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빠져나갈 길이 없다. 대포도 칼도 소용없어 자칫 잘못하면 아침까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땅에 앉아서 담배를 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면 없어진다고 한다.
밤길을 걷고 있을 때 눈앞에 나타나서 통행을 방해한다. 상하좌우로 끝없이 이어져 있는 벽처럼,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빠져나갈 길이 없다. 대포도 칼도 소용없어 자칫 잘못하면 아침까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땅에 앉아서 담배를 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면 없어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