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정의 모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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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위치
3. 역사
1418년(태종 18년)에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물러난 태종이 그 해 9월에 이궁으로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419년(세종 1년) 2월에 완공되었다.[3] 변계량이 지은 《낙천정기(樂天亭記)》에 의하면 태종이 바람을 피해 언덕의 간방(艮方) 모퉁이에 이궁을 짓도록 했고, 언덕 위에 정자를 짓도록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변계량이 지은 《낙천정기》는 판한성부사 권홍이 쓰고 판각하여 정자에 걸었다고 한다.
문종과 중종 대에 수리했다. 인조 연간까지는 기록에 보이나 그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로 미루어 보아서는 낙천정 또한 조선후기에 이르러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다가 자연스레 무너져 없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문종과 중종 대에 수리했다. 인조 연간까지는 기록에 보이나 그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로 미루어 보아서는 낙천정 또한 조선후기에 이르러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다가 자연스레 무너져 없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