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미
1.1. 종류
http://www.anflower.co.kr/@/data/file/anflower/2048966161_49a99def_3.jpg
- 수반 꽃꽂이 - 수반에 꽂은 꽃꽂이다.
http://img.ezday.co.kr/cache/board/2010/12/07/a3497b19e69da12162c4f9a2dc0a1f42.jpg
1.2. 재료[A]
1.3. 기술[A]
- 다듬기: 작품 구상에 따라 필요없는 잎과 가지를 잘라낸다.
- 세우기: 자르고, 다듬고, 구부린 것을 원하는 자리에 꽂는 기술을 세우기라한다. 세우기는 화기에 따라 수반꽃꽂이와 병꽃꽂이, 오아시스 사용법 등으로 나뉜다.
- 수반꽃꽂이는 침봉을 사용하여 꽃을 꽂는 방법으로 자른 나뭇가지에 침봉을 수직으로 꽂은 다음에 세우려는 방향과 각도에 맞추어 꽂는다. 가는 줄기의 꽃이나 줄기는 굵은 줄기 속에 넣어서 꽂거나, 꽂을 때는 굵은 줄기와 묶어서 꽂거나, 휴지와 탈지면을 말아서 꽂거나, 철사를 말아서 꽂는다.
- 병꽃꽂이는 병에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칸을 만든 다음 고정을 시킨다. 이외에 소재에다 고정봉을 부착시켜 병에다 고정하는 방법, 자체 반동력을 이요하는 방법, 모래를 채운 후 그위에 침봉을 넣는 방법, 오아시스를 넣어 고정하는 방법 등이 있다.
- 오아시스 사용법은 그릇 없이 꽃을 꽂을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스펀지 비슷한 재료에 꽃이나 나뭇가지를 잘라 꽂으면 된다. 병에 상용할 때는 병의 윗부분 보다 올라와야 꽃을 입체적으로 꽂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 오아시스가 보이지 않도록 처리해 주면 된다.
2. 역사
원시인들은 보통 자기들의 부족을 상징하는 꽃을 꽂거나 거처에 꽃으로 장식을 하기도 하였다.
중국에는 현종(玄宗) 때의 《개원유사(開元遺事)》에 "비빈들이 서로 타투어가며 꽃꽂이를 하였다(使妃嬪輩爭揷艶花)"라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에 종이꽃은 궁중의 의식, 사대부 집안의 잔치, 아전 ·서민 계층에까지 사용되었다. 종이꽃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장(匠)이 있었는데, 이들을 조화장(造花匠) 또는 지화장(紙花匠)이라 불렀다. 종이꽃에 쓰이는 색채는 주로 빨간색 · 노란색 · 초록색이다.
http://pds.joins.com/news/component/newsis/201404/07/NISI20140407_0009550357_web.jpg
궁중 채화.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124호 '궁중채화' 기능보유자인 황수로 씨의 <홍벽도화준>이다.
조선시대의 꽃꽂이는《사계분경도(四季盆景圖)》와 《길상도(吉祥圖)》에서 꽂혀 있는 꽃들을 볼 수 있다. 《문방기명도(文房器皿圖)》에는 한세련된 꽃꽂이 형태를 엿볼 수 있다.《한일통상조약기념연회도(韓日通商條約紀念宴會圖)》에도 항아리에 꽃힌 꽃들이 있다.
일본의 꽃꽂이는 공화(供花:부처에게 바친 꽃)를 바탕으로 하였다.
중국에는 현종(玄宗) 때의 《개원유사(開元遺事)》에 "비빈들이 서로 타투어가며 꽃꽂이를 하였다(使妃嬪輩爭揷艶花)"라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에 종이꽃은 궁중의 의식, 사대부 집안의 잔치, 아전 ·서민 계층에까지 사용되었다. 종이꽃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장(匠)이 있었는데, 이들을 조화장(造花匠) 또는 지화장(紙花匠)이라 불렀다. 종이꽃에 쓰이는 색채는 주로 빨간색 · 노란색 · 초록색이다.
http://pds.joins.com/news/component/newsis/201404/07/NISI20140407_0009550357_web.jpg
궁중 채화.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124호 '궁중채화' 기능보유자인 황수로 씨의 <홍벽도화준>이다.
조선시대의 꽃꽂이는《사계분경도(四季盆景圖)》와 《길상도(吉祥圖)》에서 꽂혀 있는 꽃들을 볼 수 있다. 《문방기명도(文房器皿圖)》에는 한세련된 꽃꽂이 형태를 엿볼 수 있다.《한일통상조약기념연회도(韓日通商條約紀念宴會圖)》에도 항아리에 꽃힌 꽃들이 있다.
일본의 꽃꽂이는 공화(供花:부처에게 바친 꽃)를 바탕으로 하였다.
3. 관련 가상인물
- 키리사와 코시로, 키리사와 베니코&미도리코 - 1/2의 살인자 : 코시로는 유메즈키류(한국식 표현으로는 몽월류)의 화도가를 이끌고 있다.
- 쿄고쿠 세이류, 쿄고쿠 카오루코 & 쿄고쿠 사쿠라코, 이치죠지 니시키, 쿠로기 사쿄 -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 : 쿄고쿠 가는 아카이케류(한국식 표현으로는 적지류)라는 화도가를 이끌고 있으며, 니시키와 사쿄는 이 곳의 제자다.
- 세레나 알카마르 -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6주년 전야제 기념 이벤트 인터뷰에서 꽃꽂이를 좋아한다고 언급하였다. 아예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꽃이다.
꽃꽂이가 취미인 어둠의 왕의 후계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