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정보
꼭지점 형태
| 3.6.6[10]
| |
꼭짓점(vertex, 0차원)
| 12개
| |
모서리(edge, 1차원)
|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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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face, 2차원)
|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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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
| ||
이면각[12]
| 6-6 : [math(arccosdfrac{1}{3})] ≈ 70.53º
3-6 : [math(arccosleft(-dfrac{1}{3}right))] ≈ 109.47º | |
입체각
| [math(arccosleft(-dfrac{1}{3}right))] sr
| |
bitruncated tetrahedron[18]
| ||
한 변의 길이가 [math(a)]인 깎은 정사면체가 있을 때
외접구의 반지름 = [math(dfrac{sqrt{22}}{4}a)]
겉넓이(surface area) = [math(7sqrt{3}a^2)]
부피(volume) = [math(dfrac{23sqrt{2}}{12}a^3)]
외접구의 반지름 = [math(dfrac{sqrt{22}}{4}a)]
겉넓이(surface area) = [math(7sqrt{3}a^2)]
부피(volume) = [math(dfrac{23sqrt{2}}{12}a^3)]
[1] t0는 원본을 의미하고, t1은 절반까지 깎은 상태를 의미한다. t0,1은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2] 참고로 t1{3,3}은 사사면체, 즉 정팔면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의 정보 항목 참고)[3] t2는 쌍대 다면체를 의미하는데, t1,2는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이며, 이를 bitruncation이라고 칭한다.[4] 정사면체는 스스로 쌍대이므로 bitruncation이 곧 truncation이다.[5] t0는 원본을 의미하고, t1은 절반까지 깎은 상태를 의미한다. t0,1은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6] 참고로 t1{3,3}은 사사면체, 즉 정팔면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의 정보 항목 참고)[7] t2는 쌍대 다면체를 의미하는데, t1,2는 그 사이에서 면들이 정다각형이 되는 상태이며, 이를 bitruncation이라고 칭한다.[8] 정사면체는 스스로 쌍대이므로 bitruncation이 곧 truncation이다.[9] 한 꼭짓점에 삼각형-육각형-육각형 순서대로 모인다는 뜻.[10] 한 꼭짓점에 삼각형-육각형-육각형 순서대로 모인다는 뜻.[11] p-q는 p각형 면과 q각형 면이 이루는 각의 크기를 뜻한다.[12] p-q는 p각형 면과 q각형 면이 이루는 각의 크기를 뜻한다.[13] 반드시 이 다면체를 지칭하지는 않으며, 해당 이름이 비슷하게 생긴 고르지 않은 다면체도 포함하는 경우[14] 반드시 이 도형과 닮거나 합동인 도형을 지칭하는 이름[15] 자기 자신이 쌍대도형이므로 이중으로 깎아도 같은 깎은 정사면체가 얻어진다.[16] 반드시 이 다면체를 지칭하지는 않으며, 해당 이름이 비슷하게 생긴 고르지 않은 다면체도 포함하는 경우[17] 반드시 이 도형과 닮거나 합동인 도형을 지칭하는 이름[18] 자기 자신이 쌍대도형이므로 이중으로 깎아도 같은 깎은 정사면체가 얻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