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학관과
한림법학원에서 강의하였다.
황의영 강사 빼고는 그에 비벼볼만한 강사조차도 없었으며
[1], 2010년대 초반 타 사시강사에 비해 일찍이 사시강의를 접고 CPA, CTA 강사로 전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타 사시 상법강사의 최신강의가 개강돼도 그의 예전강의를 찾아듣는 수험생이 과반수였다.
다만 변시강의에 진출하지 않았기에 로스쿨 학생들에겐 서서히 낯선 이름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로스쿨용 상법신강 책은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시험에 출제빈도가 낮은 부분은 가감없이 버리는
심유식 강사와는 달리 상법 전반의 내용을 상세히 강의한다. 그만큼 강의량이 많지만 복습만 꾸준히 하면 상법점수는 걱정 안해도 된다. 문제는 상법에 투입하는 시간만큼 회계, 세법에 투입할 공부량이 적어지니 수험생 본인이 과목별 공부량을 적절히 배분해야 한다.
이 곳에서도 닥붕
[2] 분위기여서인지 상법만큼은
경쟁학원이 배아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