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여담
- 자신과 관련된 병사들의 전역을 꼭 챙겼다. 지휘관때 직속 비서실은 식사를 꼭 하고 보냈고 그뿐 아니라 회관 관리병들도 꼭 본인이 전역신고 받았으며, 그때마다 사진촬영과 함께 선물을 주곤했다. 이왕 군생활하는거 '뭐라도 해봤고, 의미있었다.'라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했다.
-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특집 당시 제30기계화보병사단장이었다. 처음에는 전임인 조한규 사단장의 'I CAN DO!' 경례구호를 유지했으나, 방송 직후 구호가 좋지 못한 쪽으로 화제가 되자 없앴다. 대신 헬조선을 없애자는 Well-KOREA 운동과 우리는 튜터를뉴스 사단 전체에 강조하며 자율이었지만 성과를 보여야 하는 대대장들의 성화에 장병들은 주말에 반강제로 항상 동아리 활동을 했다.
취지는 좋으나 군 특성상 제대로 실행되기는 어려웠다.
[1] 2년 선배로 김운용 예비역 대장이 있다.[2] 학교장직은 대부분 한직인데다가 육사 1기수 후배인 육사 45기의 전동진, 안병석 장군이 진급하여 군단장직을 수행하고 있어 더 이상의 영전은 힘들어보인다.[3] 육군사관학교 42기로 43기인 성일 장군과 경합 끝에 진급에 성공했다.[4] 육사 동기들인 김현종, 강창구, 박정환 장군이 2019년 11월 먼저 진급했으며 2020년 5월에 육사 동기인 김도균 장군이 진급하였다. 동기들 중 진급자로 예상된 강인순 장군도 고배를 마셨다.[5] 같은 군수직능이면서 소장 2차 진급자인 정찬환 군수사령부 참모장과 중장 진급 및 군수사령관 취임을 놓고 경쟁할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 2021년 상, 하반기 인사에서 황대일 군수사령관이 이임 후 다른 곳으로 영전한다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육사 1기수 후배인 군수직능 육사 45기 이동석 소장, 이대웅 소장이 중장 진급 및 군수사령관에 취임한다면 진급은 힘들 것이다.[6] 육군사관학교 42기로 43기인 성일 장군과 경합 끝에 진급에 성공했다.[7] 육사 동기들인 김현종, 강창구, 박정환 장군이 2019년 11월 먼저 진급했으며 2020년 5월에 육사 동기인 김도균 장군이 진급하였다. 동기들 중 진급자로 예상된 강인순 장군도 고배를 마셨다.[8] 같은 군수직능이면서 소장 2차 진급자인 정찬환 군수사령부 참모장과 중장 진급 및 군수사령관 취임을 놓고 경쟁할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 2021년 상, 하반기 인사에서 황대일 군수사령관이 이임 후 다른 곳으로 영전한다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육사 1기수 후배인 군수직능 육사 45기 이동석 소장, 이대웅 소장이 중장 진급 및 군수사령관에 취임한다면 진급은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