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스가 밀레토스와 충돌을 빚어 동맹인 아테네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아테네가 이에 응하지 않자 사모스는 반기를 들었다. 이에 아테네 함대가 사모스의 현 정부를 타도하고 민주정을 세우기 위해 사모스로 진격하였다. 스파르타가 이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아테네를 위협하였으나 펠로폰네소스 동맹에서는 회합을 열어 개입하지 않기로 결정, 스파르타도 군사적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
주나라 왕 사왕 사후 그의 동생 주고왕이 새로운 왕이 되었다. 즉위 이후 주고왕은 그의 아들 희게(姬揭)를 하남 땅에 봉하고 주공이 되게 하니 그가 바로 서주의 환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