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장군
키몬이
키프로스로 군사를 이끌고 가
페르시아 제국과 싸우고 있는
아미르타이오스를 돕기 위해 6척의 배를
이집트로 보냈다. 또한 키몬은 이곳에서 페르시아를 상대로 투쟁하던 키프로스 주민들을 도왔다. 그러나 페르시아 제국의 요새인 키티움 공격이 실패한 이후 키프로스는 페르시아 제국의 통제 하에 있게 되었다. 그리고 키몬이 죽게 되면서 아낙시크라테스가 사령관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그는 키티움을 떠나 살라미스의 전투에 참전하고 이 전투에서 승리한 뒤 아테네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