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와
카르타고가
에페이로스의 왕
피로스를 상대하기 위해 서로를 도와주기로 하였다. 카르타고는 로마에 돈과 선박을 제공하였다. 이에 피로스는 로마에 평화 조약을 제안하였으나 로마는 이를 거절하였다. 이에 전쟁이 재개되었으며
아스쿨룸 전투에서
피로스의 군대가 로마군을 상대로 승리하였다. 그러나 이 전투는 피로스 진영에게 큰 타격이 되었다. 전투 후 피로스는 로마에 사절을 보내 강화조약을 맺자고 하였다. 그러나 로마는 피로스가 이탈리아에 있는 한 강화는 없다라며 강경하게 답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