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세계 각 지역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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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0년~기원전 1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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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년~22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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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년~4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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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년~5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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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1년 ~ 36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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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원전 2세기는 기원전 200년부터 기원전 101년까지의 기간이다.
2. 연표
- 기원전 154년 - 전한에서 오초7국의 난이 발생한다.
- 기원전 136년 - 한무제가 오경박사를 설치했다.
- 기원전 128년 - 한무제가 위만조선 근처에 창해군을 설치한다.
- 기원전 111년 - 한무제의 공격으로 남월이 멸망한다.
- 기원전 109년 - 전한의 사신 섭하가 배웅 나온 위만조선의 비왕 장을 죽인다.
- 기원전 107년 - 한사군(창해군)에 현도군을 설치한다.
- 기원전 100년 - 원로원 지지파들의 공격에 의해서 사투르니누스와 그의 지지자들은 사망했다.
3. 주요 사건
3.1. 아시아
동아시아에서는 건국된 지 얼마 안 된 한나라가 외척의 득세와 왕족의 반란으로 휘청거리지만 이내 군현제라는 중앙 집권 시스템을 확립해 위세를 떨친다.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에 걸친 대제국 흉노와는 충돌이 불가피, 초반에는 굴욕적인 조약을 맺기도 한다. 문경지치라고 불리는 한문제와 한경제의 치세가 끝난 기원전 2세기 말에는 한무제가 집권한다. 무제는 흉노, 조선[1], 남월을 박살내 한나라의 영토를 크게 넓힌다.
고조선은 연나라의 왕인 연소왕의 조선토벌을 진개로 하여금 토벌한다. 진개에 의해 단군조선 대부분의 영토를 상실하고 왕검성 일대만을 유지한 상태로 심한 국력 손실의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위만이 단군조선 마지막왕인 준왕을 몰아내고 주변세력을 무너트리며 전성기를 이루고 주변국과의 교류/무역으로 크게 성장하나 흉노와의 접촉을 경계한 전한으로 인해 위만조선은 막을 내리게된다. 위만조선은 한나라에게 합병되고 한사군이 설치된다. [2] 한편, 진나라로 남하한 조선의 유민들은 사로국(신라)에 정착해 신라의 건국에 많은 기여를 해준다.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교역로인 실크로드의 시초가 된 장건의 파견이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 실크로드 중간에서 파르티아는 한과 로마 사이에서 중계 무역으로 큰 이득을 봤다. 파르티아는 기원전 2세기에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까지 닿는 대제국이 된다.
남아시아에서는 아소카 대왕 사후 흔들리던 마우리아 왕조가 마침내 멸망, 분열기에 들어간다.
고조선은 연나라의 왕인 연소왕의 조선토벌을 진개로 하여금 토벌한다. 진개에 의해 단군조선 대부분의 영토를 상실하고 왕검성 일대만을 유지한 상태로 심한 국력 손실의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위만이 단군조선 마지막왕인 준왕을 몰아내고 주변세력을 무너트리며 전성기를 이루고 주변국과의 교류/무역으로 크게 성장하나 흉노와의 접촉을 경계한 전한으로 인해 위만조선은 막을 내리게된다. 위만조선은 한나라에게 합병되고 한사군이 설치된다. [2] 한편, 진나라로 남하한 조선의 유민들은 사로국(신라)에 정착해 신라의 건국에 많은 기여를 해준다.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교역로인 실크로드의 시초가 된 장건의 파견이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 실크로드 중간에서 파르티아는 한과 로마 사이에서 중계 무역으로 큰 이득을 봤다. 파르티아는 기원전 2세기에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까지 닿는 대제국이 된다.
남아시아에서는 아소카 대왕 사후 흔들리던 마우리아 왕조가 마침내 멸망, 분열기에 들어간다.
3.2. 유럽
3.3. 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지역에 악숨 왕국이 성립된다. 악숨 왕국은 로마 제국과 이집트, 인도 등의 주변국들을 상대로 상아, 금, 거북 등껍질, 향신료, 노예, 흑요석 등을 팔면서 짭짤한 이익을 취했고 이 무역으로 발생한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강성한 해군력으로 중무장하기까지 했다.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는 전후 폐허가 되어 방치된다. 이들 페니키아 도시들은 모두 이들의 어머니 도시였던 티레에 속하였으며 어느 정도의 상납금을 티레에게 지불해야 했다. 하지만 티레 본국은 페르시아와 같은 강력한 중동의 제국들과 싸우면서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멸망당하고 만다.
북아프리카의 카르타고는 전후 폐허가 되어 방치된다. 이들 페니키아 도시들은 모두 이들의 어머니 도시였던 티레에 속하였으며 어느 정도의 상납금을 티레에게 지불해야 했다. 하지만 티레 본국은 페르시아와 같은 강력한 중동의 제국들과 싸우면서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멸망당하고 만다.
4. 사망
- 위만조선의 장군 성기(성이) (? ~ 기원전 108년)
- 위만조선의 인물 노최
- 전한의 사신 섭하
- 장건 (? ~ 기원전 114년)
-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 (기원전 185년 ~ 기원전 129년)
- 가이우스 그라쿠스 (기원전 154년 ~ 기원전 121년)
-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기원전 163년 ~ 기원전 133년)
5. 탄생
- 한 무제 (기원전 156년 ~ 기원전 87년)
- 사마천 (기원전 145년? ~ 기원전 86년?)
-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 (기원전 185년 ~ 기원전 129년)
- 가이우스 그라쿠스 (기원전 154년 ~ 기원전 121년)
-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기원전 163년 ~ 기원전 1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