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정도 비슷한 비유인데 한명의 기사 및 파일럿이 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 유지비, 전장에서의 가치, 장교로서 직접 전투원으로서 싸운다는 점, 동급 수준의 정예로서 서로 1대1 대결이 가능하다는 점 등 당대 기준에서 서로 유사한 점이 많다.[2] 원래 대악마 디아키 휘하의 악마였으나 중간계로 넘어온 후, 엘리시아 화원에 기사단이 창설되자 기사단장이 되었다.[3] 원래 대악마 디아키 휘하의 악마였으나 중간계로 넘어온 후, 엘리시아 화원에 기사단이 창설되자 기사단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