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일본에서만 스페셜 에피소드로 452화에 방영됐다. 2006년 9월 11일 방송. 일본어 암호가 나와 국내 현지화가 불가능해 국내엔 방영되지 못했다.
2. 관련 배경
2.1. 오페라의 유령
항목 참조.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과 타마노스케 극단 사람들과의 관계는 꽤 비슷하다.[1]
3. 등장인물
3.1. 레귤러 주인공
3.2. 타마노스케 극단
- 카루베 로미(22) : 여배우. 꽤 유명한 사람인 듯. 성우는 미나가와 준코
3.3. 기타
4. 사건 전개
4.1. 범인에게 죽은 인물
이름
| 나베시마 카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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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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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기타
4.3.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이름
| 카루베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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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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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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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인원수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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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미수 인원수
| 3명 : 이토 타마노스케, 카타오카 렌게, 라우스 타츠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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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입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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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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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 사누키 금비라관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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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만화에 빈번히 등장하는 살해당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범인인 범인이 나오는 에피소드다.
범인인 카루베 로미는 사실 라우스 타츠히코 아버지의 옛 사업 동료의 딸이었다. 라우스의 아버지에게 사업을 뺏긴 그는 병을 얻어 죽었고, 어머니마저 남편을 뒤따라가듯 자살했다. 그 부부의 홀로 남은 딸 로미가 할 수 있던 건 오로지 연기. 그럼에도 한시도 복수를 잊지 않았고 연극을 이용해 범행을 하려 했으나, 캠코더 카메라를 들고 도망치는 걸 나베시마 카츠오에게 들켰다. 그는 능글맞게 웃으며 이걸로 자기를 빚으로부터 구제할 수 있겠다며 은근한 협박을 했고 순간 이왕 이렇게 된 거 완벽하게 하자는 생각에 입막음으로 나베시마를 죽였다. 그리고 타마노스케와 라우스에게 그걸 뒤집어씌우고 렌게도 납치했다.
즉, 라우스 일가의 회사에서 후원하는 연극을 망쳐 해당 회사의 평판을 실추시키기 위해 한 일들이라고 보면 될 듯.
자신이 범인임을 들통난 후 그녀는 물에 뛰어들어 자살하려고 했으나 코난과 타마노스케가 구해줘 살았다. 그리고 코난에게 마취총을 맞은 소노코의 목소리로 호되게 혼난다.
"남을 죽여놓고 자기도 죽이려 하다니. 그래놓고 또 부모님 탓으로 돌릴 건가요? 당신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당신은 죄값을 치러야만 합니다!"
범인은 체포되고, 렌게는
5. 범행 트릭
타마노스케를 기절시키고 자신이 살해한 피해자 옆에 눕혀 범인으로 몰았다가 무죄를 간접적으로 입증시킨 후 라우스의 짐에 범행 도구를 몰래 넣어 무고 대상을 바꾸는 등 수사에 혼란을 주었다. 자신을 타겟 중 하나로 둔갑시키면서까지 '오페라의 유령'과 비슷해지도록 짜맞추기는 했으나 나베시마 카츠오 살인만 해도 우발적이었던 데다가 전체적인 범행에 계획성이 없었던 관계로 별다른 트릭은 없었다.
6. 여담
- 소꿉친구였던 렌게를 위해 연극을 후원하던 라우스 타츠히코는 사건 이후 범인에 대한 속죄의 의미로 스폰서를 포기한다.
- 소년탐정 김전일을 연상시키는 사건이다. 오페라의 유령을 소재로 해서 등이 사람의 머리로 직접 내려온다든지, 오페라의 유령을 연상시킬 수 있는 뭔가가 나타나서 일행을 위협한다든지, 정체가 밝혀진 진범이 자살시도를 한다든지..... 그래도 거기보단 사람 덜 죽는다.
[1] '사누키 금비라관의 유령'이라는 이름으로 협박장을 보낸 사람이 여주인공을 렌게로 바꾸라는 협박장을 보내는 것부터가....[2] 126~127화 <지방공연 극단 살인사건> 편에서 첫 등장[3] 오빠와 매번 함께 출연하여 같은 3번째 등장이다.[4] 소노코가 빡쳤을 정도. 후술하는 행적을 보면 인성 자체도 악질인 듯.[5] 409~410화 <동시진행, 무대와 유괴> 편에서 맺어짐[6] 126~127화 <지방공연 극단 살인사건> 편에서 첫 등장[7] 오빠와 매번 함께 출연하여 같은 3번째 등장이다.[8] 소노코가 빡쳤을 정도. 후술하는 행적을 보면 인성 자체도 악질인 듯.[9] 409~410화 <동시진행, 무대와 유괴> 편에서 맺어짐[10] 베이커가의 망령에서 잭 더 리퍼를 맡았었으며, 이후 모로후시 타카아키 역할을 맡게된다.[11] 베이커가의 망령에서 잭 더 리퍼를 맡았었으며, 이후 모로후시 타카아키 역할을 맡게된다.[A] 12.1 12.2 12.3 12.4 다만, 진범의 원한 관계를 보면 살해하려고 한 짓은 아닌 듯하다.[14] 하지만 진범에 의해 범인으로 몰렸다. 다만 정확히는 진범이 범인으로 모는 척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진범이 정말로 혐의를 뒤집어씌우려고 하던 대상은 따로 있었기 때문이다.[15] 하지만 진범에 의해 범인으로 몰렸다. 다만 정확히는 진범이 범인으로 모는 척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진범이 정말로 혐의를 뒤집어씌우려고 하던 대상은 따로 있었기 때문이다.[18] 진범이 원한을 가지고 있던 대상이었기 때문에 타마노스케에 이어 범인으로 몰렸다.[19] 진범이 원한을 가지고 있던 대상이었기 때문에 타마노스케에 이어 범인으로 몰렸다.[20] 정확히는 연극 연출. 사실상 범인의 가장 큰 목적이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21] 사연이 있는만큼 무기징역에서 감형될 듯 보인다.[22] 정확히는 연극 연출. 사실상 범인의 가장 큰 목적이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23] 사연이 있는만큼 무기징역에서 감형될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