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조각들 (2020)
Pieces of a Woman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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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코르넬 문드럭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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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카타 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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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케빈 튜런, 애슐리 레빈슨, 애런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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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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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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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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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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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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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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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20년 제77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 볼피컵 여우주연상(바네사 커비), 황금사자상 후보
2020년 제45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갈라스 부문 - 캐나다 장편 작품상 후보
2. 예고편
3. 시놉시스
4. 등장인물
5. 평가
6. 수상 및 후보
7. 흥행
7.1. 대한민국
7.2. 북미
7.3. 기타 국가
8. 여담
- 초반 30분 정도 길이의 롱테이크씬에서 출산의 과정에 놓인 산모의 오만 감정이 담긴 연기를 잘 소화해내 인상깊은 장면으로 평가된다.
- 여러 뉴스에서 이 영화를 소개할 때 하나같이 볼피컵 여우주연상과 나란히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아르카 치메나조바니 작품상을 수여받았다고 똑같이 소개하는데, 철자부터 틀렸으며 단순 작품상이 아닌 '국제'작품상이라고 명시해야 옳다.[6]
복붙의 폐해
- 각본을 맡은 카타 웨버와 문드럭초 감독이 아이를 유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각본으로 헝가리 국립 영화재단에 찾아갔지만 지원을 받지 못했고, 폴란드에서 연극으로 올려졌다가 [8] 미국 프로듀서가 이 각본을 채택했다.
[1] 영화 굿타임에서 동생 닉을 연기했던 사람이다. 형제가 함께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이고 동생인 베니는 거기다 연기까지 맡고 있다. 굿타임에 이어 이 영화로 두 번째로 장편 영화에서 조연을 연기했다. 최근 다른 여러 감독 영화에서의 연기폭을 늘리는 모양. 정신지체가 있는 동생역을 맡았던 시절과 이 영화에서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2] 레퀴엠에서 마약 중독에 빠진 엄마 역할을 맡았던 그 분이다![3] 영화 굿타임에서 동생 닉을 연기했던 사람이다. 형제가 함께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이고 동생인 베니는 거기다 연기까지 맡고 있다. 굿타임에 이어 이 영화로 두 번째로 장편 영화에서 조연을 연기했다. 최근 다른 여러 감독 영화에서의 연기폭을 늘리는 모양. 정신지체가 있는 동생역을 맡았던 시절과 이 영화에서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4] 레퀴엠에서 마약 중독에 빠진 엄마 역할을 맡았던 그 분이다![5] 베니스 영화제의 비공식상인 아르카 치네마조바니 상(Premio Arca Cinema Giovani; Young Cinema Award)은 이탈리아 작품상과 국제 작품상을 시상하기 때문. 아르카 치네마조바니 상은 18세에 25세까지 100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청년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택한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 상을 받은 유명한 국제작은 컨택트, 허트 로커, 셰임, 작가 미상,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이다. 2000년대 초반엔 '젊은 사자상(Young Lion Award)'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6] 베니스 영화제의 비공식상인 아르카 치네마조바니 상(Premio Arca Cinema Giovani; Young Cinema Award)은 이탈리아 작품상과 국제 작품상을 시상하기 때문. 아르카 치네마조바니 상은 18세에 25세까지 100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청년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택한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 상을 받은 유명한 국제작은 컨택트, 허트 로커, 셰임, 작가 미상,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이다. 2000년대 초반엔 '젊은 사자상(Young Lion Award)'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7] 문드럭초 감독은 유럽에서 연극 연출가로도 활동중이다. 참고로 연극은 영화에서 출산 장면과 저녁 식사 장면만 있었다고 한다.[8] 문드럭초 감독은 유럽에서 연극 연출가로도 활동중이다. 참고로 연극은 영화에서 출산 장면과 저녁 식사 장면만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