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시설본부
國防施設本部 Defense Installations Agency (DIA) | ||||||
군의 미래를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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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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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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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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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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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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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국군 시설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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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 파일:external/flagspot.net/kr%5Em2.gif 육군 소장 정해성(육사 4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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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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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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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시설본부령
제1조(설치) 군 시설공사의 집행에 관한 업무, 주한미군(駐韓美軍) 시설의 이전사업과 주한미군에게 공여(供與)된 재산의 관리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 소속하에 국방시설본부를 둔다. 제2조(임무) 국방시설본부는 다음 각호의 임무를 수행한다. 1. 육군·해군 및 공군(이하 "각군"이라 한다)과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의 시설공사와 부대이전사업의 집행 2. 주한미군 시설 및 구역의 조정, 이전에 관한 계획의 수립, 관계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와 주한미군과의 실무 협상 3. 주한미군에게 공여된 재산의 관리와 주한미군 관련 시설공사의 집행 |
1. 개요
2. 상세
- 1959 국방부 건설본부 창설
- 1971 국방부 건설본부, 각 군 조달기구, 국군연구발전소의 실험분석실을 통합하여 국방조달본부 시설부 창설
- 2004.01.01 용산사업단, 국방시설사업단, 국방조달본부 시설부를 통합하여 국방시설본부 창설 (5부 16과 2실 1반)
- 2006.07.01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창설로 1개과 축소 (5부 15과 2실 1반)
- 2007.01.01 사업관리 위주 "팀(Team)"제로 개편 (9팀 2실)
- 2009.02.01 사업관리 "팀(Team)"제에서 "과(課)" 제로 개편 (10과 2실)
- 2011.12.01 국방시설본부 개편 (본부 1부 7처 2실 21과, 6개 지역시설단 창설)
- 2013.02.01 정보작전과 신설 (1부 7처 2실 22과, 6개 지역시설단)
- 2015.05.01 2부 2실 10과 6개 시설단으로 개편
- 2015.05.04 송파지역 군부대 이전사업단 예속(군사시설기획관실→국방시설본부)
- 2017.12.31 송파지역 군부대 이전사업단 해체
- 2018.01.01 특수시설사업과 신설(본부 2부 2실 11과, 6개 시설단)
- 2018.12.01 "육군 공병실 TKP 사업단 → 국방시설본부 TKP사업팀" 지휘관계 조정
- 2020.01.01 군별 전담설계과 개편
- 시설사업 집행관리
- 전군 국유재산 및 주한미군 공여재산 관리
- 기지이전 부지매수, 주민이주사업
- SOFA 시설구역 분과위원회 위임 및 지원과제 수행
- 국방,군사시설사업 승인 및 시공평가 업무
- 실시계획승인, 건축승인, 착공신고, 준공검사(사용승인)등 승인업무
- 건설공사(100억원 이상) 시공평가 및 용역평가 업무
- 미등재 건축물 적합확인 및 고시 등 양성화 업무
- 국방,군사시설 기준 연구 및 품질관리
- 국방,군사시설 기준 및 표준 제,개정
- 국방,군사 방호시설 연구 및 발전
- 건설공사 품질관리 및 군 시설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 한국종단송유관 철거 및 관리업무
- TKP 폐쇄 시설철거
- 토양오염 정화
- 재산정리 및 민원/소송업무
3. 편제
2부, 11과, 2실과, 6개 지역 시설단이 있다.
3.1. 본부
- 사업관리부 - 부장은 육군 공병 병과 준장이 보임
- 기획지원부 - 부장은 2급 군무원이 보임
- 기획운영과 - 과장은 육군 대령
- 국유재산과 - 과장은 3급 군무원
- 준공승인과 - 과장은 3급 군무원
- 평가교육과 - 과장은 해병대 대령
- 시설기준과 - 과장은 육군 대령
- 감사실 - 실장은 육군 중령
- 법무실 - 실장은 해군 중령
3.2. 예하부대
4. 출신인물
4.1. 본부장
역대 국방시설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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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 이름
| 계급
| 임관
| 비고
| 기타
|
초대
| 000
| 前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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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대
| 박병희
| 육사 31기
| |||
00대
| 박계수
| 육사 35기
| 前 본부장
| ||
00대
| 정주교
| 육사 3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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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 탁부영
| 육사 40기
| 前 제1공병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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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 한철기
| 육사 42기
| 前 제6공병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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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 김재봉
| 육사 43기
| 前 제5공병여단장
| ||
10대
| 육사 44기
| 現 본부장, 前 제1115공병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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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장교/부사관
4.3. 병
4.4. 부대가
5. 사건사고
6. 여담
군부대이지만 평시에 한정하여 해당 부대의 임무와 관련된 병사가 전혀 없는 부대다. 있어도 단장급 이상으로 배정된 운전병을 제외하고는 병사 편제가 전혀 없다. 전시에는 동원병력이 배치되어서 후방에서 평시에 계획했었던 훈련장 시설 건축, 군단을 지원하여 포로수용소 건축, 시설물 보수 유지, 공군 비행장 복구, 수질환경측정의 임무를 부여받는다.
군무원이 약 40% 군인이 약 60% 비율로 편제가 되어있으나 매년 군인 비율을 줄이고 군무원 비율을 높여서 약 2023년에는 과장급 이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군무원 편제로 갈 가능성이 높다.
재정관리단처럼 본부장을 대령으로 낮출려고 했으나 당시 본부장이 절대 반대를 주장하여 국방부는 시설본부를 각 군으로 다시 쪼갤려했다. 그러나 시설본부에 있는 높으신 군무원들이 육군으로 가면 고생할게 뻔하니 모든 힘을 동원하였고 국방부장관도 재검토를 지시하여 결국 장관급 부대 + 국직부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영관급 공병 장교들의 무능함으로 전투부대에서는 공병의 이미지가 썩 그리 좋지 않았고 그로 인해 잠시 본부장이 준장 편제였으나 다시 소장으로 복귀하였다.(단 육군공병학교장은 여전히 준장이다.) 시설본부와 야전공병부대는 같은 공병이라하더라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좋게 보지 않는다. 시설본부 내 사람들은 전투공병을 무식하고 막무가내라하고 전투공병은 시설본부 사람들을 군인 같지도 않는 꿀빠는 놈이라고 인식한다. 정작 웃긴것은 같은 시설단 사업과끼리도 으르렁 거린다. 게다가 해군, 공군도 시설병과라는 명칭으로 인해 하는거 없는 놈들이 예산, 인원만 축낸다 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해당 시설병과는 살아남으려고 병과이름을 공병으로 바꾸었다는 썰이 있다.
몸 쓰는 훈련을 전혀 받지 않지만 1년 내내 컴퓨터 앞에서 높으신 분들(육/해/공본 + 국방부, 국회의원 보좌관, 기재부 등등)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공사감독까지 해야하니 정신적 피로가 극에 달한다. 특히 자신의 상관이 시설업무를 전혀 모르는 육군 장교이다? 그럼 해당 부대에 있는 동안은 노예 생활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10번 군번 이전까지는 야공단 시설대가 공사를 담당했기에 비록 시설대가 아니라 하더라도 공사감독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앉으면 다행이지만 공사감독은 커녕 몸만 굴렸던 장교가 앉았다? 모른다는 핑계로 모든 업무를 뿌리고 다닌다. 게다가 시설본부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인해 주변에서 보면 세금 축내는 벌레라는 인식이 든다.
자신의 상관이 일을 잘해도 육군 보병군(사)단의 시설장교보다 후배고 시설장교(또는 시설/환경 직책을 맡는 공병/보병/군무원 등)가 일을 못한다면? 해당 군(사)단에서 해야할 일들을 시설단 사업과로 뿌린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국방부와 각 군 본부에서 뿌리는 양식은 천차만별이다. 국방부에서 뿌리는 요구량도 만만치 않은데 옆동네에서 육본 요구 업무까지 뿌린다? 그 이후는 각자 상상에 맡긴다.
군무원이 약 40% 군인이 약 60% 비율로 편제가 되어있으나 매년 군인 비율을 줄이고 군무원 비율을 높여서 약 2023년에는 과장급 이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군무원 편제로 갈 가능성이 높다.
재정관리단처럼 본부장을 대령으로 낮출려고 했으나 당시 본부장이 절대 반대를 주장하여 국방부는 시설본부를 각 군으로 다시 쪼갤려했다. 그러나 시설본부에 있는 높으신 군무원들이 육군으로 가면 고생할게 뻔하니 모든 힘을 동원하였고 국방부장관도 재검토를 지시하여 결국 장관급 부대 + 국직부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영관급 공병 장교들의 무능함으로 전투부대에서는 공병의 이미지가 썩 그리 좋지 않았고 그로 인해 잠시 본부장이 준장 편제였으나 다시 소장으로 복귀하였다.(단 육군공병학교장은 여전히 준장이다.) 시설본부와 야전공병부대는 같은 공병이라하더라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좋게 보지 않는다. 시설본부 내 사람들은 전투공병을 무식하고 막무가내라하고 전투공병은 시설본부 사람들을 군인 같지도 않는 꿀빠는 놈이라고 인식한다. 정작 웃긴것은 같은 시설단 사업과끼리도 으르렁 거린다. 게다가 해군, 공군도 시설병과라는 명칭으로 인해 하는거 없는 놈들이 예산, 인원만 축낸다 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해당 시설병과는 살아남으려고 병과이름을 공병으로 바꾸었다는 썰이 있다.
몸 쓰는 훈련을 전혀 받지 않지만 1년 내내 컴퓨터 앞에서 높으신 분들(육/해/공본 + 국방부, 국회의원 보좌관, 기재부 등등)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공사감독까지 해야하니 정신적 피로가 극에 달한다. 특히 자신의 상관이 시설업무를 전혀 모르는 육군 장교이다? 그럼 해당 부대에 있는 동안은 노예 생활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10번 군번 이전까지는 야공단 시설대가 공사를 담당했기에 비록 시설대가 아니라 하더라도 공사감독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앉으면 다행이지만 공사감독은 커녕 몸만 굴렸던 장교가 앉았다? 모른다는 핑계로 모든 업무를 뿌리고 다닌다. 게다가 시설본부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인해 주변에서 보면 세금 축내는 벌레라는 인식이 든다.
자신의 상관이 일을 잘해도 육군 보병군(사)단의 시설장교보다 후배고 시설장교(또는 시설/환경 직책을 맡는 공병/보병/군무원 등)가 일을 못한다면? 해당 군(사)단에서 해야할 일들을 시설단 사업과로 뿌린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국방부와 각 군 본부에서 뿌리는 양식은 천차만별이다. 국방부에서 뿌리는 요구량도 만만치 않은데 옆동네에서 육본 요구 업무까지 뿌린다? 그 이후는 각자 상상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