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목록
- 이 문서에는 대중적인 유행어이거나 유행어였던 광고 문구만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빈번하게 광고되어 익숙하거나 인상깊긴 하지만 유행어가 된 적이 없는 광고는 곤란합니다.
- -회사 브랜드, 모델 순. 로고송 문서와 상당수 겹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쪽도 참고바람.
2.1. ㄱ
"감기 조심하세요"
- 동아제약 판피린F
"곰 처럼 삽시다!!! "
-우루사, 백일섭
" 구구굽네를 원해~ "- 굽네치킨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 한국존슨앤존슨 클린 앤 클리어
2.2. ㄴ
2.3. ㄷ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드비어스, 드비어스 다이아몬드
"됐다!"
- 참존, 뉴콘
"두배? 리얼리?" / "두배가 돼. 두 두배 두배 두. 데이터 두배. 두배↘ 두배→ 두배↗ 두배↗ 두배돼."
2.4. ㄹ
"라랄랄랄랄라~ 널 좋아 한다고~!🎵 "
"로레알을 써요, 전 소중하니까요"
- 로레알 샴푸
2.5. ㅁ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밀리오레!"
- 밀리오레
"멀미 안녕~"
- 명문제약 키미테
"묻지 마, 다쳐"
- 한솔PCS(現 KT) One Shot 018, 김정은&차태현
2.6. ㅂ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 옴파로스
"바람 부는 대로, 햇살 닿는 대로"
- 금강제화, 랜드로바
"바쁘다 바빠" / "내가 제일 파픈데" / "자기가 제일이야"(쪽~♡)
- 제일약품, 제일파프
"변비, 비켜!"
- 코오롱제약, 비코그린
"별이 다섯 개"
-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
"부채표가 없는 것은 활명수가 아닙니다."
- 동화약품, 까스활명수Q
"빠름~ 빠름~ 빠름~"
- KT, 버스커버스커
'''"빠라 빠 빠빠~!🎵-맥도날드
2.7. ㅅ
2.8. ㅇ
"아름다운 갈색 머리~"
- 동성제약 훼미닌
"아저씬 산소 없이 살 수 있어요?"
- 남양유업, 니어워터 오투
"안 들려요"
- 대한보청기
"애들은 가라!"
- A3온라인
"여우 같은 것들..."
- 신영와코루 비너스 누디브라
"영↘어↗가 안 되면 시원스쿨 닷↗컴↗"
- 시원스쿨
"영어 말하기~이~이~, 영어 마비~!"
- 스피킹맥스
"예쁘게 걸어요"
- 캐리부룩
"우리 것이 소중한 것이여!"
- 조선무약 솔표 우황청심원, 박동진 명창
"우리는 명동파~"
- 엘칸토
"우리는 정다운 친구, 만나면 OB"
- 동양맥주주식회사, OB맥주
2.9. ㅈ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
- 재능교육
"자신있게 권합니다."
- 알파침대
"잘했어~ 라이코스."
- 라이코스 코리아
"장 건강에 딱 좋아! 쾌변에 딱 좋아!"
- 힐링바이오 청인 유산균
"장례는 현실입니다."
- 보람상조
'''"전파에 힘이 강하다! 파워디지털 017!
-017
"좋은기름이니까~🎵 "
-S Oil
"지끈 지끈~ 맹맹"
- 동화약품, 판콜에이
"진하게 마시고 실속있게 삽시다."
- 태평양화학, 파낙스D
"짜장면 시키신 분~"
- 신세기통신(現 SK텔레콤) 파워디지털 017, 이창명
"찌꺼기가 없어야 많이간다."
- SK, 엔크린
2.10. ㅊ
2.11. ㅋ
"켄터키 프랑크 쫀쫀해요 빠밤"
- 롯데햄, 켄터키 프랑크
"코!코!코! 코리투살"
- 부광약품, 코리투살
2.12. ㅌ
2.13. ㅍ
"피할 수 없다면 당당히 맞서라"
- 참존,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
2.14. ㅎ
"흉내낼 수 없는 나, 우린 본능세대"
- 비제바노, 데땅뜨
"힘세고 오래 가는 건전지"
- 에너자이저
2.15. 숫자
"016 모르면, 원시인~"
- 한국통신프리텔, PCS 016
"17세 이상만 씹어주세요."
- 해태껌, 뷰티알로에
"20대여 영원하라!"
- 엔프라니
2.16. 영문자
2.17. 그 외
[1] 최불암 시리즈의 한 에피소드에서 쓰이기도 했다[2] 최불암 시리즈의 한 에피소드에서 쓰이기도 했다[3] 몬더그린으로 인해 형 때문이야, 판테모니아 등으로 들리기도 한다.[4] 몬더그린으로 인해 형 때문이야, 판테모니아 등으로 들리기도 한다.[5] 초기에는 "강한 걸로 넣어주세요"였으나 사회적으로 크게 논란이 일어 방송광고심의위원회에서 제재를 가해 '넣어'를 빼라고 해서 "강한 걸로 주세요"로 바뀌었다.[6] 초기에는 "강한 걸로 넣어주세요"였으나 사회적으로 크게 논란이 일어 방송광고심의위원회에서 제재를 가해 '넣어'를 빼라고 해서 "강한 걸로 주세요"로 바뀌었다.[7] 이 광고는 훗날 왕뚜껑 광고에 패러디 되었다.[8] 이 광고는 훗날 왕뚜껑 광고에 패러디 되었다.[9] 다만 이쪽은 캐논에서 광고하기 이전부터 이미 유행어였다.[10] 다만 이쪽은 캐논에서 광고하기 이전부터 이미 유행어였다.[11] 군복무의 희화화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고 곧 흑역사가 되었다.[12] 군복무의 희화화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고 곧 흑역사가 되었다.[13] 시그마6가 좋다는 건 차가 안다는 말을 무시하면서 한 말이었는데, 이 말이 입증되자마자 최진실은 남자로 변신하고 만다(…). 이보다 앞서 나온 광고에는 최불암이 "시그마6를 넣으면 차가 절을 해? 그러면 제가 성(姓)을 바꿉니다, 성을."이라고 말하자 차가 절을 하고 최불암은 문패를 '안불암'으로 바꿔 다는 내용이 있었다.[14] 시그마6가 좋다는 건 차가 안다는 말을 무시하면서 한 말이었는데, 이 말이 입증되자마자 최진실은 남자로 변신하고 만다(…). 이보다 앞서 나온 광고에는 최불암이 "시그마6를 넣으면 차가 절을 해? 그러면 제가 성(姓)을 바꿉니다, 성을."이라고 말하자 차가 절을 하고 최불암은 문패를 '안불암'으로 바꿔 다는 내용이 있었다.[15] "껌이라면 역시 씹던껌~" 등의 패러디가 있다. 2009년 꼴리검 사건 때는 "검이라면 역시 롯데검"이라는 패러디가 나오기도.[16] "껌이라면 역시 씹던껌~" 등의 패러디가 있다. 2009년 꼴리검 사건 때는 "검이라면 역시 롯데검"이라는 패러디가 나오기도.[17] 이후 "XX가 그냥 커피면 YY는 TOP"라는 파생형이 유행어로 쓰였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는 신민아의 대사로 패러디되었다.[18] 이후 "XX가 그냥 커피면 YY는 TOP"라는 파생형이 유행어로 쓰였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는 신민아의 대사로 패러디되었다.[19] 이 광고로 단언컨대 드립이 크게 유행했다.[20] 이 광고로 단언컨대 드립이 크게 유행했다.[21] 사실 이 응원은 이미 기존에 있었던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서포터즈 그랑블루의 응원 "수~원삼성!"(짝짝짝짝짝)에서 유래된 것이다.[22] 사실 이 응원은 이미 기존에 있었던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서포터즈 그랑블루의 응원 "수~원삼성!"(짝짝짝짝짝)에서 유래된 것이다.[23] 같은 멜로디에 가사만 바꾸어서 내보낸 같은 회사 IPTV 광고도 있다.[24] 같은 멜로디에 가사만 바꾸어서 내보낸 같은 회사 IPTV 광고도 있다.[25] 같은 멜로디에 가사만 바꾸어서 내보낸 같은 회사 IPTV 광고도 있다.[26] 사람들이 '따봉'은 기억하는데 정작 그게 델몬트인지 썬키스트인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광고는 떴지만 브랜드 인지도로는 이어지지 못한 대표적인 케이스. 오히려 봉봉 오렌지의 수익이 더 올랐다고.(...) 델몬트 영업을 국내에서 하는 롯데칠성은 여기에 한이 맺혔는지 훗날 아에 따봉을 브랜드 네임으로 하는 쥬스를 출시한다. 그런데 그 때는 이미 따봉 광고의 약발이 다 떨어진 때라...[27] 사람들이 '따봉'은 기억하는데 정작 그게 델몬트인지 썬키스트인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광고는 떴지만 브랜드 인지도로는 이어지지 못한 대표적인 케이스. 오히려 봉봉 오렌지의 수익이 더 올랐다고.(...) 델몬트 영업을 국내에서 하는 롯데칠성은 여기에 한이 맺혔는지 훗날 아에 따봉을 브랜드 네임으로 하는 쥬스를 출시한다. 그런데 그 때는 이미 따봉 광고의 약발이 다 떨어진 때라...[28] 공익광고협의회 항목에서 해당 영상을 볼 수 있다.[29] 공익광고협의회 항목에서 해당 영상을 볼 수 있다.[30] 이후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로 살짝 바꿔서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을 권장하는 컨셉으로 나오기도 했다.[31] 이후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로 살짝 바꿔서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을 권장하는 컨셉으로 나오기도 했다.[32] 신당동 떡볶이의 원조로 유명한 분.[33] 신당동 떡볶이의 원조로 유명한 분.[34] 이 광고의 유행으로, 겉보기에만 그럴듯하고 실제로는 형편없는 경우, '무늬만 XX'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다. 언론에서도 이런 표현을 자주 접할 수 있다.[35] 이 광고의 유행으로, 겉보기에만 그럴듯하고 실제로는 형편없는 경우, '무늬만 XX'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다. 언론에서도 이런 표현을 자주 접할 수 있다.[36] 캐릭터 성우는 박기량[37] 캐릭터 성우는 박기량[38] 광고는 한참 잘 나갔지만 정작 회사는 한국통신프리텔(나중에 KTF로 개명했다가 2009년에 KT에 합병당함)에 인수합병 당했다.[39] 광고는 한참 잘 나갔지만 정작 회사는 한국통신프리텔(나중에 KTF로 개명했다가 2009년에 KT에 합병당함)에 인수합병 당했다.[40] 이 대사 때문에 과장광고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해당 광고의 내용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41] 이 대사 때문에 과장광고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해당 광고의 내용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42] 이 대사 전에 흘러나오는 ~하면 ~ 하면 되고라는 노래도 함께 유행했다.[43] 이 대사 전에 흘러나오는 ~하면 ~ 하면 되고라는 노래도 함께 유행했다.[44] 2011년에 광고 모델이 바뀐 뒤에도 계속 우려먹고 있다.[45] 2011년에 광고 모델이 바뀐 뒤에도 계속 우려먹고 있다.[46] "씽씽 불어라"의 패러디[47] "씽씽 불어라"의 패러디[48] 2004년에 펩시코와의 계약 파기로 인하여 단종되었다가 2006년에 롯데제과가 펩시코와 제휴하면서 다시 출시되었다. 따라서, 현재는 롯데제과가 치토스를 생산 · 판매하고 있다.[49] 2004년에 펩시코와의 계약 파기로 인하여 단종되었다가 2006년에 롯데제과가 펩시코와 제휴하면서 다시 출시되었다. 따라서, 현재는 롯데제과가 치토스를 생산 · 판매하고 있다.[50] 이 광고 이후에 마법이라는 단어가 월경을 애둘러 표현하는 대표적인 표현이 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정작 제품은 그다지 뜨지 못했다. 광고의 파급력이 제품의 시장 점유로 연결되지 못한 대표적 경우 중의 하나.[51] 이 광고 이후에 마법이라는 단어가 월경을 애둘러 표현하는 대표적인 표현이 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정작 제품은 그다지 뜨지 못했다. 광고의 파급력이 제품의 시장 점유로 연결되지 못한 대표적 경우 중의 하나.[52] 1985년부터 지금까지 쓰이는 광고문구이다.[53] 1985년부터 지금까지 쓰이는 광고문구이다.[54] 이승철의 노래이자, 그 노래에 나오는 가사이다.[55] 이승철의 노래이자, 그 노래에 나오는 가사이다.[56] 이 때 나온 배경음악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수다맨에도 쓰였다.[57] 이 때 나온 배경음악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수다맨에도 쓰였다.[58] 드라마 '판관 포청천'이 유행했을 당시 만들어져서 히트쳤던 광고[59] 드라마 '판관 포청천'이 유행했을 당시 만들어져서 히트쳤던 광고[60] 드라마 '허준'의 성공으로 믿음직한 의학인 이미지가 확고했던 배우 전광렬을 기용한 광고다. 원래 멘트를 보면 알겠지만 전혀 웃음 포인트가 없는 진지하고 근엄한 톤의 광고였으나, 하필 이 광고집행 시점이 전광렬이 흑막 '이명한'으로 열연한 메디컬 드라마 '싸인'과 겹치는 바람에 광고 자체가 필수요소화되었다. 이 광고 이후 전광렬의 반 공식적인 별명은 쿠퍼스가 되고야 말았다...지못미[61] 드라마 '허준'의 성공으로 믿음직한 의학인 이미지가 확고했던 배우 전광렬을 기용한 광고다. 원래 멘트를 보면 알겠지만 전혀 웃음 포인트가 없는 진지하고 근엄한 톤의 광고였으나, 하필 이 광고집행 시점이 전광렬이 흑막 '이명한'으로 열연한 메디컬 드라마 '싸인'과 겹치는 바람에 광고 자체가 필수요소화되었다. 이 광고 이후 전광렬의 반 공식적인 별명은 쿠퍼스가 되고야 말았다...지못미[62] Nothing is impossible의 도치문이다. [63] Nothing is impossible의 도치문이다. [64] 이후 아스날 FC 이적.[65] 이후 아스날 FC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