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이외의 스프라이트에 대한 내용은 스프라이트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코카콜라 브랜드의 소다 제품이다.
2. 제품 종류[편집]
3. 역사[편집]
4. 이름에 대해[편집]
- 중국어
쉐비(雪碧)라고 한다.[1] 참고로 중국 스프라이트의 초기 이름은 샤오야오징(小妖精)이었는데, Sprite의 뜻이 요정, 정령이니 중국에서도 야오징(妖精)이라고 하면 통할 것으로 당연히 여겼고 귀여운 의미를 더하기 위해 샤오(小)를 덧붙였다. 결과는 대실패였다. 중국 사람들은 야오징을 매우 싫어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 탓이었는데, 한국에선 요정(妖精)은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지는 않지만, 중국에서 요정의 발음인 야오징은 야오과이(妖怪, 요괴)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 게다가 야오징은 중국에서 결혼한 남자를 빼앗는 비도덕적 여자를 가리킬 때도 쓰인다. 스프라이트를 마시면 남편을 빼앗아 간다는데 정신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다. 뉴스
- 미국
5. 맛[편집]
- 한국 기준.
사이다 중 가장 맛이 강하다. 단 맛도 많이 나고 탄산도 많이 들어가 있다. 특히, 국내 탄산음료 중에서 탄산의 강도가 가장 강한 수준이라서, 빡센 목넘김을 즐기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강한 탄산에 가려서 그렇지 칠성사이다나 킨사이다보다 단 맛도 강한 편이다.
그런데 요즘은 칠성사이다와의 차별을 두려는건지 탄산 함량이 낮아졌다. 마셔보면 알겠지만 칠성사이다보다도 약하다. 코카콜라와 환타의 중간 정도. 당 함량 자체도 칠성사이다에 비해 높다. 특히 다른 음료에 없는 프로필렌글리콜이 미량 들어 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단맛이 난다. 그리고 국내판에서는 약간 약해졌지만 특유의 희한한 향이 있는데, 레몬 라임향으로 맛을 낸 칠성사이다나 킨사이다의 맛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말로는 이게 오이 맛 같다고도 한다. 김이 빠져도 맛있으니 여행갈때 챙겨가면 좋다. 다만 싫어하는 사람은 또 싫어하는 맛. 2017년 3분기 이후로는 특유의 레몬 맛이 더 강렬해졌다.
그런데 요즘은 칠성사이다와의 차별을 두려는건지 탄산 함량이 낮아졌다. 마셔보면 알겠지만 칠성사이다보다도 약하다. 코카콜라와 환타의 중간 정도. 당 함량 자체도 칠성사이다에 비해 높다. 특히 다른 음료에 없는 프로필렌글리콜이 미량 들어 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단맛이 난다. 그리고 국내판에서는 약간 약해졌지만 특유의 희한한 향이 있는데, 레몬 라임향으로 맛을 낸 칠성사이다나 킨사이다의 맛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말로는 이게 오이 맛 같다고도 한다. 김이 빠져도 맛있으니 여행갈때 챙겨가면 좋다. 다만 싫어하는 사람은 또 싫어하는 맛. 2017년 3분기 이후로는 특유의 레몬 맛이 더 강렬해졌다.
- 미국
한국 제품보다도 훨씬 달아서 그야말로 설탕물을 넘기는 느낌이다. 또한, 상큼한 맛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한 편. 처음 마실 때는 이게 정녕 한국에서 파는 그 음료수와 같은 물건인가 의심이 갈 정도이다.
스프라이트 애호가에 의하면, 매 시즌마다 스프라이트의 맛과 향은 미세하게나마 바뀌는 것 같다고 한다. 주로 특유의 레몬 라임향이 강할 때도 있다가 약하게 느껴진다던가 하는 모양.
스프라이트 애호가에 의하면, 매 시즌마다 스프라이트의 맛과 향은 미세하게나마 바뀌는 것 같다고 한다. 주로 특유의 레몬 라임향이 강할 때도 있다가 약하게 느껴진다던가 하는 모양.
- 중국
미국과 중국 등에는 제로 스프라이트도 있다. 나랑드 사이다에 질린 당뇨인들이 굉장히 부러워하는 것. 일본의 제로 스프라이트는 스프라이트 엑스트라 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데,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물질을 첨가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2021년 한국에서도 제로 스프라이트가 나온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스프라이트 Fiber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일반 스프라이트의 2배. 2019년 2월 27일, 시원한 배향이 출시되었다. 갈배 사이다와 비슷한 맛이 난다.
2020년 4월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이 출시됐는데, 칠성스트롱 사이다를 겨냥한 듯 하다. OKF가 위탁생산(OEM)한다.
중국에서는 스프라이트 Fiber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일반 스프라이트의 2배. 2019년 2월 27일, 시원한 배향이 출시되었다. 갈배 사이다와 비슷한 맛이 난다.
2020년 4월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이 출시됐는데, 칠성스트롱 사이다를 겨냥한 듯 하다. OKF가 위탁생산(OEM)한다.
6. 광고[편집]
- 넌 나를 즐거웁게 해 넌 너무 재미있어 좋아 이 세상 누구보다도 더~ 너 정말 정말♪ 스프라이트!당시 이 CM송이 나왔던 스프라이트 CM시리즈는 주로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를 보는듯한 수동식 타자기 탭키를 누르더니 용지걸이 부분이 날아가는 등의 코믹한 장면의 편집으로 이루어져있다.
2013년 클라라를 시작으로 여름시즌에 스프라이트 샤워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했다. |
15초 광고 | 30초 광고 |
걸그룹 블랙핑크가 광고 모델로 나왔다.
7. 기타[편집]
- GTA 시리즈의 세계에서는 스프렁크(Sprunk)라고 패러디되어 나온다. 로고 디자인도 대놓고 패러디.
산 안드레아스에서 볼 수 있는 스프렁크 광고판은 어떤 여자가 스프렁크를 마시는 모습인데, 이스터 에그로 그 그림이 그려진 광고판 중 찢어진 광고판이 하나 있다. "A taste of (찢긴 부분) come"("정액의 맛").
또한 라스 벤츄라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가보면 스프렁크 공장을 발견할 수 있다. 밤에 이 공장 뒤쪽으로 돌아가보면 우물이 있는데, 은은한 녹색 빛을 내고 있고 펜스에는 대놓고 'Biowaste'라는 팻말이 붙어 있다. 굳이 해석해 보자면 '생물학적 위험 폐기물' 정도... 코카콜라에서 벤젠 등 유해 물질이 발견됐다는 소문을 패러디한 이스터 에그다.
- 2015년 6월 500ml 용량의 캔이 출시되었다(!!). 공식출시는 아니고 프로모션으로 나온것으로 지금은 시중에서 구하긴 어렵고 소수지만 소셜커머스를 잘 뒤져보면 아직은 판매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