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행적
3. 인지도
위에 그의 행적을 보면 대야성을 재탈환하고 이어서 죽령 지방을 장악해 고려군의 진로를 차단한다 기록만 보자면 후백제 장수들 중 전공이 단연 뛰어나다 할수있다. 허나 인지도가 상귀.상애와 비교해도 매우 딸린다 뭐 거기서 거기지만.... 후삼국시대에 나름 관심있는 역사학도들도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렇듯 혁혁한 군공을 세웠음에도 인지도가 이리 적은건 드라마 태조 왕건의 책임이 큰데, 비록 쩌리라도 등장을 하긴 하는 상귀에 비해 관흔은 본 드라마에서 단 한번이라도 출연이 없을 뿐 더러 언급도 되지 않는다. 태조 왕건에서 백제군의 용장으로 나오는 인물들은 수달(능창) 같이 견훤과 관련이 있다는 기록이 없는 독자적 세력을 가진 해적이거나[1] 추허조, 최필, 애술 같이 고려군에 잡히거나 항복한 기록밖에 없는, 즉 장수로서 어땠는지 알 수 없는 이들 일색이라 정작 대공을 세운 관흔이 빠진게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이렇듯 혁혁한 군공을 세웠음에도 인지도가 이리 적은건 드라마 태조 왕건의 책임이 큰데, 비록 쩌리라도 등장을 하긴 하는 상귀에 비해 관흔은 본 드라마에서 단 한번이라도 출연이 없을 뿐 더러 언급도 되지 않는다. 태조 왕건에서 백제군의 용장으로 나오는 인물들은 수달(능창) 같이 견훤과 관련이 있다는 기록이 없는 독자적 세력을 가진 해적이거나[1] 추허조, 최필, 애술 같이 고려군에 잡히거나 항복한 기록밖에 없는, 즉 장수로서 어땠는지 알 수 없는 이들 일색이라 정작 대공을 세운 관흔이 빠진게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1] '정황상' 친견훤계 해적집단이라고 볼 여지는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관흔, 상귀처럼 구체적인 전공이 기록된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