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미니어쳐 게임이나 TRPG 룰 중에 공개되어 있어서 룰북을 사지 않고 즐길수 있는 것.
아마추어 그룹이나 개인, 또는 그에 준하는 인디 제작사들이 공개룰을 많이 만들고 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특히 많은 공개 룰이 만들어졌다.
공개 룰 위키(영문)
한국 TRPG 위치 한국어판 공개 룰 목록
그것 뿐만이 아니라, 유명한 룰들은 입문자를 끌어 모으기 위해 일부분을 공개하기도 한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중 d20은 공개룰이며,[1][2] 월드 오브 다크니스는 간략 룰을 공개해놓고 있다. 하지만 너무 공개해서 안 팔리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아르스 마기카는 새 판본이 나오면서 구 판본 하나를 공개룰로 만들었다.
2. 목록
-
- 제13시대 (번역)
- 그 외 다수 d20 SRD 기반 게임들
- 던전월드 (번역)
- Fate Core (번역)
- 9시대: 환상 전투(미니어처 게임) (1.3 버전 번역)
- 아미맨(미니어처 게임)
- burning-plastic-rules 다른 웹버전 룰북
[1] 정확히는 공개 룰은 아니고 SRD(System Refersnce Document; 코어 룰북 3종의 데이터 일부(...)와 그대로 일치하는 문서)에 오픈 게임 라이센스(소위 OGL)라는 독자 규정을 적용해 다른 저작물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거지만, 이 SRD를 통해 공개된 부분이 너무 커서 공개 룰급이다.[2] 이후 4판에서는 OGL을 대폭 축소한다. 하지만 그 때문에 이미 공개된 거대 룰에 맛들인 팬들이 대거 반발하게 되어 안 그래도 순탄치 않던 4판은 출발부터 그 짧은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암울한 전개를 맛보았다...[2015년까지] 3.1 3.2 단 공개만 했을 뿐이지 이 규칙 상의 몬스터 스탯 블록 등을 그대로 개인 블로그 등에 게재하는 등의 행위는 3판과는 달리 여전히 매우 위험한 행위다. 마왕이 OK 사인을 내려도 대마왕이 비토를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현재 암묵적으로 허가받아 출판된 5판 서드 파티 서플들도 게임 내 용어를 이리저리 바꿔 돌려 쓰고 3판 OGL을 이용한 편법으로 출판하는 식으로 책을 새로 내고 있다. (이젠 다 옛말이다)[2016년부터] 4.1 4.2 5판의 SRD가 그럭저럭 많이 공개된 채 OGL을 재활용해서 발매되었다. 잘 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