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Wizards of the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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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영어)
1. 개요
2. 설명
트레이딩 카드 게임, TRPG, 보드 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기업. 주로 SF 및 판타지를 소재로 삼은 게임들을 제작하고 있으며, 그 게임에 관련된 소설도 출판하고 있다. 처음엔 지하실에 사무실 하나 달랑 있는, D&D 서플북을 발매하는 영세한 회사였지만, 세계 최초의 TCG 《매직 더 개더링》으로 급격히 성장해 1997년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를 개발한 TSR을 흡수 · 합병해서 D&D의 모든 지적재산권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최대 돈줄인 D&D의 개발자 겸 창시자인 개리 가이각스를 내쫓은 일로 인해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이후 해즈브로가 이 회사를 인수했다.
지금 모습으로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TSR을 인수하기 전에는 상업성이 별로 없는 실험적인 TRPG를 많이 시도했던 회사이다. The Primal Order, Talislanta, Everway 등. 대부분 상업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주류 TRPG에서 볼 수 없던 독특한 풍미가 있어 지금도 매니아들이 남아있다. Ars Magica의 지적재산권을 잠시 갖고 있기도 했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매직 더 개더링의 지적재산권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해즈브로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해즈브로의 소유이기도 하다. 이후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는 개발 업무 등만 담당하고, 판매, 유통은 해즈브로가 담당한다.
지금 모습으로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TSR을 인수하기 전에는 상업성이 별로 없는 실험적인 TRPG를 많이 시도했던 회사이다. The Primal Order, Talislanta, Everway 등. 대부분 상업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주류 TRPG에서 볼 수 없던 독특한 풍미가 있어 지금도 매니아들이 남아있다. Ars Magica의 지적재산권을 잠시 갖고 있기도 했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매직 더 개더링의 지적재산권은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가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해즈브로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해즈브로의 소유이기도 하다. 이후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는 개발 업무 등만 담당하고, 판매, 유통은 해즈브로가 담당한다.
3. 제품 목록
3.1. 트레이딩 카드 게임
3.2. TRPG 시스템
- 스타워즈 RPG
3.3. 미니어처 게임, 보드 게임
4. 관련 문서
[1] 라이센스를 받아 영어판 발매를 담당했으나 현재는 "포켓몬 컴퍼니"에서 일괄판매 중이다.[2] 라이센스를 받아 영어판 발매를 담당했으나 현재는 "포켓몬 컴퍼니"에서 일괄판매 중이다.[3] 해즈브로의 자회사인 밀턴 브래들리(Milton Bradley)에서 발매하다가 WOTC를 인수한 뒤에는 WOTC의 자회사인 애벌론힐(Avalon Hill)로 제작 업무를 넘겼다.[4] 해즈브로의 자회사인 밀턴 브래들리(Milton Bradley)에서 발매하다가 WOTC를 인수한 뒤에는 WOTC의 자회사인 애벌론힐(Avalon Hill)로 제작 업무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