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래
2. 멸문
3. 실존 인물
[1] 함경도 쪽에 남아있다는 설이 있다.[2] 함경도 쪽에 남아있다는 설이 있다.[3] 고려의 내시는 흔히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라 명문가 자제들만 역임할 수 있는 자리였다. 내시를 역임한 대표적인 인물은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의 아들이자 정중부의 수염을 태운 것으로 유명한 김돈중이 바로 내시였다. 또한 내시를 역임한 후 재상이 될 수도 있었다. 진짜 고자는 내시가 아니라 환관이었다..[4] 고려의 내시는 흔히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라 명문가 자제들만 역임할 수 있는 자리였다. 내시를 역임한 대표적인 인물은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의 아들이자 정중부의 수염을 태운 것으로 유명한 김돈중이 바로 내시였다. 또한 내시를 역임한 후 재상이 될 수도 있었다. 진짜 고자는 내시가 아니라 환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