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역사
원래 창덕궁 함녕전의 별당이었다.[1] 1891년(고종 28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책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고종은 개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서양 문물과 관련된 책을 청나라에서 대량으로 구입했는데, 대부분을 집옥재에 비치했다.
1896년(건양 원년) 아관파천으로 고종과 왕실이 경복궁을 떠나자 집옥재는 빈 건물이 되었다.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 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단이 이 일대에 주둔하면서 한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1996년에 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단이 부대 이전을 한 뒤 복원, 수리 작업을 거쳐 2006년에 일반에게 공개되어 오늘에 이른다.
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책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고종은 개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서양 문물과 관련된 책을 청나라에서 대량으로 구입했는데, 대부분을 집옥재에 비치했다.
1896년(건양 원년) 아관파천으로 고종과 왕실이 경복궁을 떠나자 집옥재는 빈 건물이 되었다.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 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단이 이 일대에 주둔하면서 한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1996년에 수도경비사령부 30경비단이 부대 이전을 한 뒤 복원, 수리 작업을 거쳐 2006년에 일반에게 공개되어 오늘에 이른다.
3. 구조
-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팅을 참조.
4. 부속 건물
4.1. 팔우정
팔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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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협길당
협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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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5.1. 집옥재 작은도서관
집옥재 도서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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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7일에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은 집옥재의 실내를 작은도서관으로 꾸며 일반에 개방하였다. 조선시대의 역사, 인물, 문화 등과 관련한 도서 1000여 권과 왕실 자료 영인본 350여권, 그리고 한국문학 책 번역본 230여 권이 비치되어 있다. 대청 양쪽에 있는 방에 책상과 의자를 두어 편히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다.
팔우정은 궁중 다과와 책을 파는 북카페로 활용되고 협길당은 열람실로 개방된다. 북카페의 운영 주체는 한국문화재재단이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경복궁 개관 시간대(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에 한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기서 정기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왕실문화강좌도 열고 있다. 신청은 경복궁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하면 된다.
팔우정은 궁중 다과와 책을 파는 북카페로 활용되고 협길당은 열람실로 개방된다. 북카페의 운영 주체는 한국문화재재단이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경복궁 개관 시간대(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에 한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기서 정기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왕실문화강좌도 열고 있다. 신청은 경복궁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