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이제는 이 불안한 평화에 익숙해진 시대. 변경의 쓸쓸한 묘비 앞에서 전신(戰神) 이룸페이더의 성기사(聖騎士) 타쉬어드와 그림자와 이야기하는 소녀 키유아가 만나고, 두 사람의 운명은 하나로 이어져 대륙을 움직이는 수많은 이들의 운명을 꿰어 나간다. 그들의 발자취는 일두리아스의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으나, 수많은 영웅들은 두 사람을 잊지 않았다. 이것은 모든 영웅의 그림자 속에 숨어 있는 영웅, 아니면 그저 운명에 농락 당한 광대에 불과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다.- 작가가 『검은 가시나무 광대』를 소개하는 글 중에서
3. 등장인물
- 타쉬어드 빙스테인
- 키유아
- 스아라 하벤
- 킬타 우카스
4. 기간 일람
- 1권 : 성기사의 귀로
- 2권 : 잠드는 소년과 잠들지 않는 소녀
- 3권 : 찾는 자와 숨은 자의 거리
5. 여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던 당대 판타지 중에서도 탑클래스에 속한다는 평을 듣는 수작. 현재는 출판사 사정에 따라 연중되어 나오지 않지만 작가 본인은 이 작품에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하다. 블로그에 3권 이후의 작성 분량을 짤막하게 올리며 글을 쓰고 싶지 않아서 안 쓰는게 아니라는 반응을 한 적이 있다.[1]
주인공 타쉬어드 빙스테인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소녀가 있는데 종족이 백조에서 인간으로 변신이 가능한 '스완메이'다. 이 스완메이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고유의 컨텐츠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스완메이는 D&D 고유컨텐츠가 아니다. 스완메이 자체는 D&D에서 창조한 고유명사도 아니며 사람이 백조로 변하는 설정은 백조의 왕자 같은 동화나 설화에 이미 그 모티브가 있다. 오크보다 더 저작권을 주장하기 애매하다만은.[2]
주인공 타쉬어드 빙스테인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소녀가 있는데 종족이 백조에서 인간으로 변신이 가능한 '스완메이'다. 이 스완메이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고유의 컨텐츠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스완메이는 D&D 고유컨텐츠가 아니다. 스완메이 자체는 D&D에서 창조한 고유명사도 아니며 사람이 백조로 변하는 설정은 백조의 왕자 같은 동화나 설화에 이미 그 모티브가 있다. 오크보다 더 저작권을 주장하기 애매하다만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