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거창 신씨(居昌 慎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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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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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신수(慎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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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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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2015년)
| 51,1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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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상남도 거창군을 본관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성씨 집단. 시조는 신수(慎脩)로, 본래는 북송 동경개봉부[1] 사람이었으나 고려 문종 때 고려에 귀화하여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숙종 때 수사공우복야참지정사(守司空右僕射參知政事)에 이르러 사직하고 사후 공헌공(恭憲公)의 시호를 받았다.
참고로 申씨와 辛씨는 "신씨"로 읽는데 비해, 愼씨는 "신:씨"라고 장음으로 읽는다.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이 항목의 신씨 중 조선 왕조에서 왕비를 가장 많이 배출한 성씨이다. 연산군 부인 폐비 신씨와 중종비 단경왕후 신씨가 이 신씨. 참고로 두 사람은 고모-조카 사이다.
이 신씨는 나름 항렬을 아주 잘 지키는 가문 중 하나라고 한다. 이름에 돌림자만 보면 거창 신씨인지 대략 알 정도라고(...). 특히 이름이 '-성(珹, 晟)', '-범(範)', '용(鏞)-'인 사람은 거창 신씨일 확률이 높다.
그런데 종친회는 꼭 愼을 속자 慎[2]으로 쓴다. 그 이유를 이렇게 풀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게 법률적으로는 표기가 안되는 건지,[3] 국내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는 거창 신씨의 한자 표기를 愼 하나로만 제시하고 있다. 제주 고씨와 비슷한 사례인 듯 하다.
속자를 쓰려는 이유는 愼의 구성에 비수(칼)이 들어 있음을 우려하는 뜻에서 비롯된 것이다. (집안 성씨가 좋은 일 보다는 중종반정과 같은 사건으로 유명하다보니...)
참고로 申씨와 辛씨는 "신씨"로 읽는데 비해, 愼씨는 "신:씨"라고 장음으로 읽는다.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이 항목의 신씨 중 조선 왕조에서 왕비를 가장 많이 배출한 성씨이다. 연산군 부인 폐비 신씨와 중종비 단경왕후 신씨가 이 신씨. 참고로 두 사람은 고모-조카 사이다.
이 신씨는 나름 항렬을 아주 잘 지키는 가문 중 하나라고 한다. 이름에 돌림자만 보면 거창 신씨인지 대략 알 정도라고(...). 특히 이름이 '-성(珹, 晟)', '-범(範)', '용(鏞)-'인 사람은 거창 신씨일 확률이 높다.
그런데 종친회는 꼭 愼을 속자 慎[2]으로 쓴다. 그 이유를 이렇게 풀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게 법률적으로는 표기가 안되는 건지,[3] 국내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는 거창 신씨의 한자 표기를 愼 하나로만 제시하고 있다. 제주 고씨와 비슷한 사례인 듯 하다.
속자를 쓰려는 이유는 愼의 구성에 비수(칼)이 들어 있음을 우려하는 뜻에서 비롯된 것이다. (집안 성씨가 좋은 일 보다는 중종반정과 같은 사건으로 유명하다보니...)
2. 항렬자
- 26세 필(必)◯
- 27세 ◯구(九)
- 28세 병(炳)◯
- 29세 ◯종(宗)
- 30세 ◯성(晟, 珹)
- 31세 ◯범(範)
- 32세 용(鏞)◯
- 33세 ◯재(縡, 宰)
- 34세 중(重)◯
- 35세 ◯규(揆)
3. 집성촌
4. 인물
4.1. 28세
- 신계선 : 독립유공자
4.2. 30세, 성(晟, 珹) 항렬
4.3. 31세, 범(範) 항렬
4.4. 32세, 용(鏞) 항렬
4.5. 33세, 재(縡, 宰) 항렬
4.6. 34세, 중(重) 항렬
4.7. 35세, 규(揆) 항렬
- 신달자(愼達子)[27] : 시인
4.8. 세수 미상
[1] 현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2] 한국을 제외한 한자를 쓰는 모든 나라에서 이렇게 쓴다고 보면 좋다. 신자체/변화 규칙, 정자(한자)/각국의 표준자형 참조.[3] 대법원 선정 인명용 한자에 愼은 있지만, 慎은 없다.[4] 독립유공자 신용수와 신용남·신용욱 전 국회의원 등이 이 마을 출신이다.[5] 독립유공자 신원범·신일선,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 신승남 전 검찰총장 등이 이 마을 출신이다.[6] 독립유공자 신계선,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가 이 마을 출신이다.[7] 독립유공자 신도출과 신중하 전 국회의원이 이 마을 출신이다.[8] 신성범 전 국회의원과 신도성 전 국토통일원 장관이 이 마을 출신이다.[9] 독립유공자 신표성이 이 마을 출신이다.[10] 독립유공자 신용수와 신용남·신용욱 전 국회의원 등이 이 마을 출신이다.[11] 독립유공자 신원범·신일선,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 신승남 전 검찰총장 등이 이 마을 출신이다.[12] 독립유공자 신계선,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가 이 마을 출신이다.[13] 독립유공자 신도출과 신중하 전 국회의원이 이 마을 출신이다.[14] 신성범 전 국회의원과 신도성 전 국토통일원 장관이 이 마을 출신이다.[15] 독립유공자 신표성이 이 마을 출신이다.[16] 본명은 신양근(愼洋根).[17] 본명은 신양근(愼洋根).[18] 미국인 치과의사에게 입양, 영문이름은 폴 신(Paull Shin)이다.[19] 미국인 치과의사에게 입양, 영문이름은 폴 신(Paull Shin)이다.[20] 족보명 신용남(愼鏞男).[21] 족보명 신용대(愼鏞垈).[22] 족보명 신용남(愼鏞男).[23] 족보명 신용대(愼鏞垈).[24] 이후 신중련(愼重鍊)으로 개명하였음.[25] 이후 신중련(愼重鍊)으로 개명하였음.[26] 아버지 이름이 34세 중(重)자 항렬을 써서 신중길(愼重吉)이며, 오빠와 남동생 이름이 35세 규(揆)자 항렬을 써서 각각 신남규(愼南揆), 신경규(愼暻揆)다.[27] 아버지 이름이 34세 중(重)자 항렬을 써서 신중길(愼重吉)이며, 오빠와 남동생 이름이 35세 규(揆)자 항렬을 써서 각각 신남규(愼南揆), 신경규(愼暻揆)다.[28] 본명 신수진(愼秀瑨)[29] 본명 신윤조(愼胤祖)[30] 본명 신수진(愼秀瑨)[31] 본명 신윤조(愼胤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