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Lie(Lying)/ 거짓말
당신은 어떤 사람들을 계속해서 속일 수 있을 것이고, 모든 사람들을 잠시동안 속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계속해서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2. 상세
거짓말은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뻔한 거짓말은 통하지 않으며, 이런 거짓말을 자꾸 하다 보면 주변으로부터의 신뢰를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으며 심지어는 사기죄를 저지르게 될 수도 있다. 신뢰는 얻어내기는 매우 어렵지만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게다가 잘못하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한 거짓말을 잊어버렸을 때 그 거짓말과 아귀가 안 맞는 또 다른 거짓말을 해야 하거나, 했던 거짓말을 새로운 상황에 논리적으로 들어맞게 하기 위해 새로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물론 거짓말이 필요악처럼 쓰일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본인의 사생활에 대해 알려고 할 때, 누군가가 정당한 이유도 없이 본명, 나이, 거주지, 연락처, 소속, 직업 등의 개인정보를 캐물을 때, 정말 중범죄나 악행을 저지른 나쁜 사람을 어떻게든 물리쳐야 할 때 그 때는 거짓말이 필수적인 무기가 된다.
거짓말의 종류에는 '하얀 거짓말', '악의의 거짓말', '통계',그리고 과장 등이 있다고 한다. 영국의 정치가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거짓말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며 통계의 과학적 허구성과 오류, 착시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또한, <벌거벗은 통계>의 저자 발터 크래머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목적으로 통계를 들먹인다"고 말했다.
참과 거짓을 판별할 수 있는 거짓말 탐지기라는 것이 있다. 맥박이나 손의 땀 등으로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것인데, 법적으로는 이 결과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한다.뜀박질과 공포 분위기로도 거짓말을 만들 수 있으니까 최소한의 법적인 효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몇 시간 동안 피험자를 안정시키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할 수 있을 만큼의 데이터가 충분히 뒷받침되어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도 한국에서는 참고 자료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증거로 사용할 수는 없다.
흔히 겁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낙천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맥박 이상으로 인해서 부정맥에 잘 걸리기 때문에 거짓말 탐지기도 그것을 근거로 했다고 보여지지만 부정맥은 낙천적인 사람도 걸리기에 근거는 부족하다. 하지만 불편하고 불안한 감정이나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거짓말을 통해 감정과 상황을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국의 한 작은 술집에서는 주류 제조사인 제닝스의 스폰서를 받아서 세계 거짓말 대회를 연다. 직업상 항상 거짓말을 해야 하는 변호사, 국회의원, 외교관은 참가할 수 없다고(!) 하고 나머지 직업은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우승 예시를 들자면 2012년 우승자는 평범한 시민인데, 대회에서 찰스 황태자와 달팽이 경주를 했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물론 거짓말이 필요악처럼 쓰일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본인의 사생활에 대해 알려고 할 때, 누군가가 정당한 이유도 없이 본명, 나이, 거주지, 연락처, 소속, 직업 등의 개인정보를 캐물을 때, 정말 중범죄나 악행을 저지른 나쁜 사람을 어떻게든 물리쳐야 할 때 그 때는 거짓말이 필수적인 무기가 된다.
거짓말의 종류에는 '하얀 거짓말', '악의의 거짓말', '통계',
참과 거짓을 판별할 수 있는 거짓말 탐지기라는 것이 있다. 맥박이나 손의 땀 등으로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것인데, 법적으로는 이 결과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한다.
흔히 겁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낙천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맥박 이상으로 인해서 부정맥에 잘 걸리기 때문에 거짓말 탐지기도 그것을 근거로 했다고 보여지지만 부정맥은 낙천적인 사람도 걸리기에 근거는 부족하다. 하지만 불편하고 불안한 감정이나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거짓말을 통해 감정과 상황을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국의 한 작은 술집에서는 주류 제조사인 제닝스의 스폰서를 받아서 세계 거짓말 대회를 연다. 직업상 항상 거짓말을 해야 하는 변호사, 국회의원, 외교관은 참가할 수 없다고(!) 하고 나머지 직업은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우승 예시를 들자면 2012년 우승자는 평범한 시민인데, 대회에서 찰스 황태자와 달팽이 경주를 했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3. 거짓말 범죄
거짓말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거짓말 사범 혹은 위증 사범이라고도 부른다. 한국에서는 남을 속여서 이익을 얻거나 어떤 행정처분 또는 사법처분을 내리는 데 있어서 허위의 사실을 제공하는 범죄 유형을 일컫는 말이다. 물론 정식 법률 용어는 아니고 통칭이지만 언론뿐만 아니라 검찰에서도 쓰는 단어다.
이상하리만치 한국은 거짓말 범죄가 많고 그 수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국민도, 사법기관도 인지하고 있지만 엄단 의지를 내비쳤음에도 현실적인 처벌의 한계 때문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거짓말 사범들에 한해서는 격리, 사회적 낙인 등 이중제재를 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시국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 및 교단, 일부 자가격리자, 인천 ‘거짓말쟁이 강사’ 등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해서 지자체 및 주변 상인들에게 고발당하거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및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당하는 사례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 밖에도 상대가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X돼 봐라'는 식으로 일단 거짓으로 신고하고 보는 악습 또한 고쳐져야 할 문제다. 2017년 이후로는 성추행 특유의 악랄한 유죄추정의 원칙 때문에 성폭력 무고죄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거짓말 범죄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이상하리만치 한국은 거짓말 범죄가 많고 그 수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국민도, 사법기관도 인지하고 있지만 엄단 의지를 내비쳤음에도 현실적인 처벌의 한계 때문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거짓말 사범들에 한해서는 격리, 사회적 낙인 등 이중제재를 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시국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들 및 교단, 일부 자가격리자, 인천 ‘거짓말쟁이 강사’ 등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해서 지자체 및 주변 상인들에게 고발당하거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및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당하는 사례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 밖에도 상대가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X돼 봐라'는 식으로 일단 거짓으로 신고하고 보는 악습 또한 고쳐져야 할 문제다. 2017년 이후로는 성추행 특유의 악랄한 유죄추정의 원칙 때문에 성폭력 무고죄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거짓말 범죄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위증과 증거인멸의 죄
법정에서 고의로 거짓 진술을 행할 경우 위증죄라는 중범죄가 성립된다. 이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미국의 법정에서는 엄청난 범죄로 치부되며,[2] 상황에 따라서는 피고와 원고의 위치가 바뀌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현직 대통령도 예외없는데, 대표적으로 리처드 닉슨과 빌 클린턴의 사례가 있다.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리처드 닉슨의 정치 생명을 완전히 끊어버리게 만든 것도 도청 사실 자체보다는 닉슨의 거짓 진술이 결정타였고, 클린턴의 단순한(?) 성적 스캔들이 탄핵 문제까지 떠오른 것도 클린턴이 위증을 했다는 논란 때문이었다.
이것은 원래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은 거짓말을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신뢰가 중요시되던 사회라서 그런지 미국인들은 사소한 일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며, 거짓말쟁이는 한국어로는 욕설 취급도 하지 않는 사소한 단어지만 영어로 liar라고 하면 망나니급으로 엄청나게 심한 욕이 된다. 청교도에 기반한 문화인 것도 한 이유일 듯하다.
- 사기죄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발언으로 "거짓말에는 아주 조금이라도 진실을 섞어야 제대로 효과를 낸다"가 있다고 인터넷에 떠돌지만 실제로 괴벨스는 저러한 발언한적이 없다. 하지만 문장 자체는 명백한 사실인데, 이는 사기죄도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거짓말을 했지만 처벌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모든 사람이 기본적으로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고 인식하는 경우, 계약상, 신분상 혹은 국익을 위해 거짓말이 불가피한 경우 등.
* 변호사의 무죄 주장 - 피고인이 결과적으로 유죄판결을 받아도 변호사의 무죄 주장은 처벌 대상이 아니다.
* 외교관의 외교적 수사 - 아무도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 정치인의 공약(空約) - 지키기 어려운 약속일 경우가 많지만, 애초부터 지킬 생각이 없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빼박 거짓말이지만, 법적 처벌로 이어지진 않는다.
4. 예시
- "엄마가 맡았다가 나중에 줄게.": 세뱃돈 받은 아이에게 엄마가.
- "대학 가면 잘생긴/예쁜 남자/여자들 많아.": 잘생긴/예쁜의 기준이 개인마다 제각각이기에 청자가 대학의 그 사람들이 잘생겼는지/예쁜지 알 도리가 없을 뿐더러 그들과 원활히 연애할 수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 "아닙니다!": 유격훈련을 끝내고 나서 힘드냐는 선임의 말에 후임은 무조건 이 말을 한다. 힘들다고 말해서 좋을 것도 없다.
- "방금 출발했어요.": 주문한 음식이 왜 이리 안 오냐고 따지는 손님에게 음식점 주인이 하는 말.
- "살은 대학 가면 다 빠져.": 가족들이 고등학생 자녀에게 하는 말.
- "8시다! 일어나서 밥 먹자!": 실은 일어나고 보면 7시 4~50분인 경우가 많고 밥은 준비되어 있지도 않다.[9]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
- "이것만 하고 수업 끝낼 거다": 수업을 예정 시간보다 늦게 끝내는 선생님이
특히 마지막 교시에 이런 거짓말을 듣고 안끝내면 엄청 빡친다.예기하던 말던 집으로 가자종례는? - "사원들을 내 가족같이 대하겠습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게 없는 변변찮은 회사가 자신을 홍보할 때 우려먹는 캐치프라이즈.
내가 족같이 대하겠지막장 부모도 어쩄든 가족이니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 "난 ~~한다고 한 적 없다.": 일반적인 거짓말과는 다르게 내용 자체는 틀린 바가 없는데 듣는 사람의 상식과 심리를 기만해서 교묘하게 속일 때 하는 말.
- 2017년 비트코인 플래티넘에서 어느 한 고교생이 실제 비트코인 공식 계정인 마냥 계정까지 만들어서 실제로 출시된다고 거짓말을 해 사람들을 크게 낚았다. 문제는 해당 거짓말을 믿고 투자하여 돈을 잃은 사람들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현재 해당 학생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여 보호받고 있다.
- "(특정 직업 이름) 다 망했다. 우리 업계 좋은 날 다 갔다. 우리 진짜 힘들어, 이제.": 실제로 망했으면 이런 말을 꺼낼 깜냥도 사라지고 주변으로부터 종적을 감추거나 최대한 조용히 은거하며 지내게 된다. 습관적으로 하는 신세한탄 차원의, 또는 "당신에게 베풀 것은 없으니 다른 사람 알아봐라."라는 완곡표현으로서의 거짓말이다.
5. 각종 매체에서의 거짓말
- 대럴 허프의 <새빨간 거짓말, 통계>는 통계를 써서 어떻게 사람을 속일 수 있는지에 관한 입문서와도 같다. 반대로 일반 사람들이 통계에 속아 넘어가지 않기 위한 안내서도 된다. 통계를 이용하면 같은 사실(fact)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고 아무 뜻도 없는 사실을 뜻 있는 데이터로 만들 수 있다. 표본추출의 오류나 중앙값, 상관관계 등을 제대로 알아야지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통계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있다.
- 왕이나 황제에게 거짓말을 해서 걸리면 기군망상죄라 해서 처벌받는데 그 대가는 보통 죽음이며 자비를 베풀어도 삭탈관직하고 귀양을 가거나 한다. 사극에서 대소신료들의 대사중 왕이나 황제에게 "소신이 어찌 감히 거짓을 아뢰겠사옵니까." 라는 대사가 있는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 영화 페르마의 밀실에서 거짓말과 관련된 문제가 있다. "거짓의 나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거짓말을 하고, 진실의 나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진실을 말한다. 한 외국인이 문이 2개 있는 방에 갇혔다. 하나는 자유로 가는 문이고, 하나는 아니다. 한 문은 거짓 나라의 간수가, 다른 문은 진실 나라의 간수가 지키고 있다. 외국인은 자유를 얻기 위해서 각 간수에게 한 번씩 질문을 하고, 답을 들을 수 있다. 어느 쪽이 진실 나라 간수이고 거짓 나라 간수인지는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외국인은 어떤 질문을 해야 자유로 갈 수 있을까?" 정답은 "상대편 간수에게 이 문이 자유로 가는 문이라고 물으면 맞다고 할까요?"이다. 각 간수에게 물을 필요도 없이 한 간수만 선택해서 물어보고, 아니라고 하면 그 문으로, 맞다고 하면 다른 문으로 가면 된다.
-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2009년 미국 영화에서는 거짓말이라는 개념이 없고 모두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마크 벨리슨이라는 남자가 거짓말을 발명해 혼자서 거짓말을 하게 되며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다. 어느 정도냐면 지나가는 여자를 붙잡고 '당신이 저랑 섹스하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해요'라고 하면 '오 이런 여기서 할까요 아니면 호텔에서 할까요?'라고 할 정도.
-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이란 게임에서 주인공인 아카마츠 카에데는 학급재판에서 거짓말을 써서 모순되지 않는 발언까지 찾아내어 진실을 파해친다. 또한 해당 게임의 메인테마 또한 '거짓말'이다.[스포일러]
- 소일렌트 그린 - 직 중에서 소일렌트 그린이 해양 플랑크톤을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홍보되었지만 후반부에서 해양 플랑크톤이 아닌 인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진 점을 감안하면 소일렌트 그린이 해양 플랑크톤을 재료로 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은 거짓말에 해당된다.
5.1. 거짓말이 모티브가 된 작품이나 캐릭터, 혹은 거짓말을 많이 하거나 별명이 거짓말쟁이인 캐릭터
-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 왕자 - 늑대
- 검볼 - 클레이톤
- 금빛 모자이크 - 이노쿠마 코우타, 이노쿠마 미츠키
- 닌자전대 카쿠레인저 - 요괴 아마자쿠라
- 닥터 스톤 - 아사기리 겐
-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 - 다만 거짓말을 잡아내는 작품이다.
- 레이디와 트램프의 버스터
- 뾰로롱 꼬마마녀 - 9화에 나오는 소년
- 양치기 소년 - 거짓말쟁이의 대표격인 캐릭터
- 정직한 후보 - 주상숙
- 틈새벚꽃과 거짓말쟁이의 도시
- 프랭키와 친구들 - 프랭키
- 피노키오 - 대표적인 거짓말쟁이 캐릭터 2
- VOCALOID 오리지널 곡 - 거짓말쟁이(VOCALOID 오리지널 곡)
5.2. 거짓말을 못 하거나 하지 않는 캐릭터
[1] 덧붙여 미국에서는 수사 단계에서 경찰에게 거짓말을 해도 죄가 된다.[2] 덧붙여 미국에서는 수사 단계에서 경찰에게 거짓말을 해도 죄가 된다.[3] 현재로서 막장 드라마의 기획 의도들은 원래는 그런 좋은 드라마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시청률 때문에 산으로 간 것이라기보다 애초부터 거짓말이라고 봐야 할 듯 싶다. 기획 의도 자체가 막장드라마의 클리셰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4] 다만 이 경우 매우 드물지만 가능은 하다. 다만, 보통 입대하는 나이대에는 성장이 끝난 경우가 많아 보기 힘들기에 거짓말에 가까운 것은 사실이다. 또한, 가난으로 인해 신체적 성장이 늦었던 6~70년대에는 이 말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다.[5] 근데 이 경우는 밥 다 차려놨는데 8시까지 일어나지 않아 밥이 다 식어버리는 바람에 짜증나서 이렇게 부르는 집도 종종 있다.[6] 이건 간단한 이유다. 쉽다 하면 공부 안하고, 어렵다 하면 공부하니까. 아무리 쉬워도 공부 안 하면 절대 못 풀고, 아무리 어려워도 공부 많이 하면 잘 풀게 되어있다. 단, 수능은 예외.[7] 현재로서 막장 드라마의 기획 의도들은 원래는 그런 좋은 드라마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시청률 때문에 산으로 간 것이라기보다 애초부터 거짓말이라고 봐야 할 듯 싶다. 기획 의도 자체가 막장드라마의 클리셰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8] 다만 이 경우 매우 드물지만 가능은 하다. 다만, 보통 입대하는 나이대에는 성장이 끝난 경우가 많아 보기 힘들기에 거짓말에 가까운 것은 사실이다. 또한, 가난으로 인해 신체적 성장이 늦었던 6~70년대에는 이 말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다.[9] 근데 이 경우는 밥 다 차려놨는데 8시까지 일어나지 않아 밥이 다 식어버리는 바람에 짜증나서 이렇게 부르는 집도 종종 있다.[10] 이건 간단한 이유다. 쉽다 하면 공부 안하고, 어렵다 하면 공부하니까. 아무리 쉬워도 공부 안 하면 절대 못 풀고, 아무리 어려워도 공부 많이 하면 잘 풀게 되어있다. 단, 수능은 예외.[스포일러] 11.1 11.2 작품 외적으로도 거짓말을 하였다. 페이크 주인공이 아니라고 못박아 놓았던 아카마츠가 챕터 1의 검정으로 처형당하고 사이하라로 주인공이 교체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으니...[대형스포일러] 12.1 12.2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카오리가 5살때부터 좋아하는 코세이를 만나기 위해 료타를 좋아한다는 거짓말을 해 코세이를 만나고 이 작품이 시작된다.[14] 니라 미츠히데와 반노 텐쥬로와 거의 쌈싸먹을 만한 이 작품의 희대의 사기꾼이자 최악의 악당.[15] 모두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홀로 거짓말을 발명해 거짓말할 줄 아는 인물.[16] 초반 한정.[17] 거짓말의 신이기도 하다.[18] 초중반 한정. 다만 거짓말인지 아닌지 분별할 방법이 거짓말을 하면 인중이 늘어나고 진실을 말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19] 거짓말로 본인 스스로를 속여 기쁨, 슬픔, 화남, 심지어는 광기(!)마저 연기할수 있다.[20] 흑막마저 거짓말로 속여내는데 성공했다.[21] 특별히 거짓말이 모티브가 되거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자신이 어린 시절 각 히로인들에게 한 약속 3개를 꼭 지키겠다는 투로 다짐하고 약속하였으나 이 세가지 모두 어겼다! 이때문에 라쿠는 독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기도 한다.[22] 그의 제1규칙이 "닥터는 거짓말한다."이다.[23]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우주급으로 더 심하게 거짓말을 한다. 자신의 거짓말을 위해서 문명 한두 개쯤은 만들어 낸다(...). 사실 시공간에서 사람을 없앴다가, 만들었다가, 인생을 조작하는 건 일상이고 별의별 막장행각을 다 저지른다.[24] 공식 사이트에서도 대놓고 거짓말의 귀재라 나오고, 작중에서도 자신을 거짓말쟁이로선 최고권이라고 자부하기도 했다.[25] 마법이 거짓말을 아주 잘하는 마법이다.[26] 이름 자체가 '거짓'이란 모티브다. '라이'라는 뜻은 우레나 번개도 되지만, 여기의 라이는 사전의 'lie' 2번에서 따왔다.[27] 아가사 히로시, 핫토리 헤이지 등[28] 자기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정말 싫다면서 화를 내는데 정작 본인은 주변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는 횟수가 잦다.[29] 거짓말로는 이 작품의 본좌. 메인 빌런인 호크모스마저도 "질투많은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30] 보스전에서는 대놓고 거짓말쟁이 마법사라고 나온다.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나온 이름의 의미도 '거짓말 낙원'. 사기꾼 달걀[31] 착각하기 쉬운데, 비슷하게 사기를 친 얘는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다.[32] 워낙 거짓말을 많이 한 탓에 다른 데스트론들이 좀처럼 믿어주지 않으며 파트너인 바주카에게도 지적받는 묘사가 있다.[33] 자존심이 상해 저도 모르게 해버린 거짓말로 인해 사태가 이상하게 꼬인다. 심지어 그 거짓말을 바로잡을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음에도 그러질 못했기에 더 까인다.[34] 한국 드라마의 캐릭터 분야에서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자 최근에 떠오르는 거짓말의 아이콘이며 거짓말쟁이의 여신이다.[35] 작중 노스랜드에서 유명한 동화인 '거짓말쟁이 노랜드'의 주인공이다. 다만 그의 진실은...[36] 대학에서 같은 과(경영학과)에 다니는 친구 하석주가 국내 굴지의 화장품회사 진미화장품 사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의 집에서 처음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광부가 아닌 학교 교사라고, 어머니가 다방 마담이 아닌 한복점 주인이라고 속였다. 하지만 더 큰 거짓말은 고향(강원도 정선군 사북)에 두고 온 연인인 임차희를 사촌 여동생이라고 속인 것이었으며, 훗날 이 거짓말이 탄로나면서 석주 가족들과 차희 가족들은 물론 인범 자신도 너무나 큰 상처를 받게 되었다.[37] 멀쩡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행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가정사를 따라하면서 거짓말을 하였다.[38] 모든 거짓말을 관장하는 하이마스터이다.[39]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살며 스포일러 또한 거짓의 상징..[40] 무사안일주의자가 정치 권력자로 군림한다면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42] 니라 미츠히데와 반노 텐쥬로와 거의 쌈싸먹을 만한 이 작품의 희대의 사기꾼이자 최악의 악당.[43] 모두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홀로 거짓말을 발명해 거짓말할 줄 아는 인물.[44] 초반 한정.[45] 거짓말의 신이기도 하다.[46] 초중반 한정. 다만 거짓말인지 아닌지 분별할 방법이 거짓말을 하면 인중이 늘어나고 진실을 말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47] 거짓말로 본인 스스로를 속여 기쁨, 슬픔, 화남, 심지어는 광기(!)마저 연기할수 있다.[48] 흑막마저 거짓말로 속여내는데 성공했다.[49] 특별히 거짓말이 모티브가 되거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자신이 어린 시절 각 히로인들에게 한 약속 3개를 꼭 지키겠다는 투로 다짐하고 약속하였으나 이 세가지 모두 어겼다! 이때문에 라쿠는 독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기도 한다.[50] 그의 제1규칙이 "닥터는 거짓말한다."이다.[51]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우주급으로 더 심하게 거짓말을 한다. 자신의 거짓말을 위해서 문명 한두 개쯤은 만들어 낸다(...). 사실 시공간에서 사람을 없앴다가, 만들었다가, 인생을 조작하는 건 일상이고 별의별 막장행각을 다 저지른다.[52] 공식 사이트에서도 대놓고 거짓말의 귀재라 나오고, 작중에서도 자신을 거짓말쟁이로선 최고권이라고 자부하기도 했다.[53] 마법이 거짓말을 아주 잘하는 마법이다.[54] 이름 자체가 '거짓'이란 모티브다. '라이'라는 뜻은 우레나 번개도 되지만, 여기의 라이는 사전의 'lie' 2번에서 따왔다.[55] 아가사 히로시, 핫토리 헤이지 등[56] 자기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정말 싫다면서 화를 내는데 정작 본인은 주변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는 횟수가 잦다.[57] 거짓말로는 이 작품의 본좌. 메인 빌런인 호크모스마저도 "질투많은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58] 보스전에서는 대놓고 거짓말쟁이 마법사라고 나온다.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나온 이름의 의미도 '거짓말 낙원'. 사기꾼 달걀[59] 착각하기 쉬운데, 비슷하게 사기를 친 얘는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다.[60] 워낙 거짓말을 많이 한 탓에 다른 데스트론들이 좀처럼 믿어주지 않으며 파트너인 바주카에게도 지적받는 묘사가 있다.[61] 자존심이 상해 저도 모르게 해버린 거짓말로 인해 사태가 이상하게 꼬인다. 심지어 그 거짓말을 바로잡을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음에도 그러질 못했기에 더 까인다.[62] 한국 드라마의 캐릭터 분야에서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자 최근에 떠오르는 거짓말의 아이콘이며 거짓말쟁이의 여신이다.[63] 작중 노스랜드에서 유명한 동화인 '거짓말쟁이 노랜드'의 주인공이다. 다만 그의 진실은...[64] 대학에서 같은 과(경영학과)에 다니는 친구 하석주가 국내 굴지의 화장품회사 진미화장품 사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의 집에서 처음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광부가 아닌 학교 교사라고, 어머니가 다방 마담이 아닌 한복점 주인이라고 속였다. 하지만 더 큰 거짓말은 고향(강원도 정선군 사북)에 두고 온 연인인 임차희를 사촌 여동생이라고 속인 것이었으며, 훗날 이 거짓말이 탄로나면서 석주 가족들과 차희 가족들은 물론 인범 자신도 너무나 큰 상처를 받게 되었다.[65] 멀쩡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행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 앞에서 대놓고 가정사를 따라하면서 거짓말을 하였다.[66] 모든 거짓말을 관장하는 하이마스터이다.[67]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살며 스포일러 또한 거짓의 상징..[68] 무사안일주의자가 정치 권력자로 군림한다면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69] 따지자면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클리셰에 가깝다.[70] 최종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거짓말을 했다.[71] 거짓말을 할 때면 표정이 평범하지 못하고 이상하게 바뀌어서 솔직히 조금 기괴하기도 하다거짓말이 티난다.[72] 현실 한정. 뉴 월드에서는 저주받은 목각인형 효과로 NPC 한정으로 거짓말을 잘 한다.[73] 태생적으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74] 단, 세계 제일의 거짓말쟁이는 예외라고 한다.[75]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거짓말을 하지 못 하게 되었다.[76] 작중에 '바보같이 정직하여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언급된다.[77] 마츠노 카라마츠 왈, 거짓말을 못하며 그 때문에 원하는 마작패가 눈에 보일 정도라고.[스포] 76.1 76.2 거짓말을 할 때 필요한 만큼의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거짓말을 못하게 된다. 근데 나중에 0.5V더 주어지니까 딱 한번 거짓말을 한다. [79] 사실 이쪽은 그 놈의 광기와, 최종보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에, 진실을 말해도 거짓처럼 들린다.[80] 따지자면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클리셰에 가깝다.[81] 최종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거짓말을 했다.[82] 거짓말을 할 때면 표정이 평범하지 못하고 이상하게 바뀌어서 솔직히 조금 기괴하기도 하다거짓말이 티난다.[83] 현실 한정. 뉴 월드에서는 저주받은 목각인형 효과로 NPC 한정으로 거짓말을 잘 한다.[84] 태생적으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85] 단, 세계 제일의 거짓말쟁이는 예외라고 한다.[86]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거짓말을 하지 못 하게 되었다.[87] 작중에 '바보같이 정직하여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언급된다.[88] 마츠노 카라마츠 왈, 거짓말을 못하며 그 때문에 원하는 마작패가 눈에 보일 정도라고.[90] 사실 이쪽은 그 놈의 광기와, 최종보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에, 진실을 말해도 거짓처럼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