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대한 별
巨星 / Giant Star
주계열성과 표면 온도가 비슷하면서 반지름과 밝기가 더 큰 항성을 칭한다. 통상적으로 거성은 태양의 10~100배에 달하는 반지름과 10~1000배에 달하는 밝기를 띈다. 이보다 더 밝으면 초거성(Supergiant)과 극대거성(Hypergiant)이라고 칭한다.
주계열성 단계에 있던 별이 핵의 수소를 다 쓰면 거성으로 진화한다. 하지만 질량이 태양의 0.16배보다 작은 별은 전체의 수소를 고루 사용하기 때문에 거성이 되지 않고 2조 년(!!) 동안 빛을 내게 되며 수소를 다 사용하면 헬륨으로 이루어진 백색왜성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적색거성 또는 청색거성 참조.
2. 대단한 인물
3. 유명인사의 아호(?)
3.1. 박명수
거지같은 성격의 약자라는 설이 있지만[1], 사실 놀러와 패널 시절 巨(클 거) 聲(소리 성)이라고 지어진 별명이다. 물론 본인은 巨(클 거) 星(별 성)이라고 주장한다.
거성이 별명으로 정착한 계기는 2006년 무한소년체전 특집때 정형돈에게 날렸던, "왜? 거성 옆에 있으니까 떨려?"라는 멘트. 이 다음에 궁서체 자막으로 "네... 치가 떨리네요..."라고 나온 바 있다.
동명이인의
워낙 큰 소리로 호통을 많이 치다 보니,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나온 차오루가 박명수에게 "왜 그렇게 소리를 많이 질러요?"라고 물어볼 정도.
3.2. 전원책
3.3. 이순철
이순철 해설위원도 이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른바 비난해설이라는 새로운 해설 트렌드를 창시하자 야구팬들이 당시 비난개그로 무한도전에서 인기를 끌던 박명수를 오버랩시켜 거성이라 부른 것. 자세한건 문서 참고.참고로 이순철은 자기자식도 못하면 사정없이 깐다
4. 제빵왕 김탁구에 등장하는 기업
5. 핸드폰 판매 관련 거성 모바일
[1] 이렇게 되면 거가 한자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