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시설
3.1. 청산 공장
4. 관련 인물
- 홍여사-구일중의 어머니로 아들에게 정략 경혼을 권한다.
- 구일중-창업자이자 회장.
- 서인숙-안주인. 구마준에게 회사를 물려 주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 한승재-비서 실장.구일중의 벗으로 창업 때 부터 함께 했다.
- 김탁구-구 회장의 장남. 대리인 자격으로 회사를 경영하게 된다.
- 구마준-개발팀장.김탁구의 자리를 뺏으려 한다.
- 구자경-구 회장의 장녀. 아들이란 이유만으로 처음부터 높은 자리에 오른 탁구와 마준이를 탐탁치 않아한다.
- 신성현:-청산 공장 경비원.
- 김미순-거성 식품의 주주.
- 박 변호사-구 화장의 명대로 탁구에게 구 회장의 지분과 부동산등을 물려 준다.
- 청산 공장장- 답이 없는 공장 상황에 무기력 하다.[8]
- 차준현 비서-탁구의 비서. 퇴사후 팔봉빵집에 수하생으로 들어간다.
- 임비서- 구일중과 김탁구의 비서.신유경의 선배이기도 하다.
[1] 실제로 공장에서 생산된 일부 빵들은 복지시설로 기부된다.[2] 김탁구,구마준이 팔봉 빵집에 들어간 직후[3] 그런데 아무리 80년대 더라도 집이 서울 한복판에 있는데 주변이 녹지다... [4] 상황이 안 좋은 청산 공장을 살리면 대표 자리를 인정 해주기로 했다.[5] 사실 한승재실장이 뒷돈을 뜯고 있었다. 80년대인데도 10억(...) 넘게 해먹었다고[6] 실은 한 실장의 비리를 도왔다.[스포일러] 7.1 7.2 상사인 한승재의 회장측 정보원 역할도 겸하고 있다. 김미순에게 어그로를 끈 것도 남비서.[8] 실은 한 실장의 비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