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必
반드시 필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心, 1획 | 총 획수 | 5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ヒツ | ||||||
일본어 훈독 | かなら-ず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b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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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반드시 필
'반드시', '꼭', '틀림없이' 등의 의미를 가진 한자로, 단독으로 쓰일 경우 부사로서 주로 사용된다.
'반드시', '꼭', '틀림없이' 등의 의미를 가진 한자로, 단독으로 쓰일 경우 부사로서 주로 사용된다.
2. 세부 정보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반드시
음 : 필 | |
음독 : ヒツ
훈독 : かならず | |
tất
|
3. 모양
마음 심(心)에 삐침 별이 관통된 형상을 띠고 있다.
글자의 기원은 불분명하며, 마음 심을 부수로 갖고 있지만 마음 심과는 자원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한다. '마음이 파괴되었다' 등의 해석은 잘못된 것. 나뭇가지를 양쪽에 두고 그 사이에 부목의 파편을 덧대 늘이는 모습을 본땄다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진 않다. 나무삭구의 모양을 본땄다는 설이 있으나 이 역시 상상일 뿐이고, 상형자일 것이라는 것은 확실시 되고 있지만 그 대상은 알 수 없다.
必의 원시 형태로 추정 가능한 가장 오래된 형태는 금문에서 처음 나타나며 예서 때 되어서야 현재와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된다. 그후로 마음 심의 모양이 드러나는 양식을 이루게 된다.
必에서 한자 宓, 祕(秘), 泌 등이 파생되었다고 한다.
글자의 기원은 불분명하며, 마음 심을 부수로 갖고 있지만 마음 심과는 자원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한다. '마음이 파괴되었다' 등의 해석은 잘못된 것. 나뭇가지를 양쪽에 두고 그 사이에 부목의 파편을 덧대 늘이는 모습을 본땄다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진 않다. 나무삭구의 모양을 본땄다는 설이 있으나 이 역시 상상일 뿐이고, 상형자일 것이라는 것은 확실시 되고 있지만 그 대상은 알 수 없다.
必의 원시 형태로 추정 가능한 가장 오래된 형태는 금문에서 처음 나타나며 예서 때 되어서야 현재와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된다. 그후로 마음 심의 모양이 드러나는 양식을 이루게 된다.
必에서 한자 宓, 祕(秘), 泌 등이 파생되었다고 한다.
4. 쓰는 법
획순이 나라마다 개인마다 다 다르다. 일단 한국에서는 반드시 필의 획순을 맨위의 점(가운데 위치한 점)을 시작으로 삐침 → 몸체 → 왼쪽 점 → 오른쪽 점 순으로 긋는 것을 정석으로 삼지만, 모든 교재에서 이렇게 가르치는 것은 아니며 통일된 설명없이 중구난방이다.
마음 심의 획순은 왼쪽 점 → 몸체 → 맨위의 점 → 오른쪽 점 순인데, 반드시 필의 획순 중 한국에서 주로 설명하는 획순을 보면 삐침을 제외한 나머지 획의 순서도 마음 심과는 확실히 다르다. 삐침과 맨 마지막 획인 오른쪽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획의 순서는 마음 심과 반대이다.
중국에서는 마음 심을 먼저 그린 다음 삐침을 긋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일본은 획순이 3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마음 심의 획순은 왼쪽 점 → 몸체 → 맨위의 점 → 오른쪽 점 순인데, 반드시 필의 획순 중 한국에서 주로 설명하는 획순을 보면 삐침을 제외한 나머지 획의 순서도 마음 심과는 확실히 다르다. 삐침과 맨 마지막 획인 오른쪽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획의 순서는 마음 심과 반대이다.
중국에서는 마음 심을 먼저 그린 다음 삐침을 긋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일본은 획순이 3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 맨위의 점 → 삐침 → 몸체 → 왼쪽 점 → 오른쪽 점 [10]
- 왼쪽 점 → 몸체 → 맨위의 점 → 삐침 → 오른쪽 점 [11]
- 삐침 → 몸체 → 맨위의 점 → 왼쪽 점 → 오른쪽 점 [12]
이 중 첫번째 획순을 정석으로 삼고 있다.
5. 사용례
5.1. 인명
- 김필립 (金必立): 한국계 노벨 물리학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인데, 필립이 Philip이 아니라 한자 이름이라고 한다. 아래 안필립과 한자가 같다.
- 안필립 (安必立)
- 최필달 (崔必達): 강릉 최씨의 시조라고 한다.
[1] 대만어 기준[2] 남부 방언[3] 동부 방언[4] 대만어 기준[5] 남부 방언[6] 동부 방언[7] 한국과 같으며 이것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8] 『신독본한자연구』(1910)에서 제안한 획순으로, 한국의 일부 교재에서도 이렇게 가르친다. 삐침을 제외한 나머지 획의 순서는 마음 심과 획순이 동일하다.[9] 에모리 켄지(江守賢治)가 『大きな活字の楷行草筆順・字体字典』(1983)에서 제안한 획순으로 가장 마이너한 축에 속한다.[10] 한국과 같으며 이것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11] 『신독본한자연구』(1910)에서 제안한 획순으로, 한국의 일부 교재에서도 이렇게 가르친다. 삐침을 제외한 나머지 획의 순서는 마음 심과 획순이 동일하다.[12] 에모리 켄지(江守賢治)가 『大きな活字の楷行草筆順・字体字典』(1983)에서 제안한 획순으로 가장 마이너한 축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