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닐/일할 동(働). '일하다', '노동하다', '굼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본에서 고유어동사 하타라쿠(はたらく)를 표현하기 위해 창조한 국자(和製漢字, 화[5]제한자, 와세이칸지)로, 이외의 한자문화권에서는 쓰이지 않는 단어이다. 제자 원리는 사람 인(人) 자에 움직일 동(動) 자를 합한 회의자이며, '움직임'의 주어로 '사람'을 특정하고 있다.
[1] 한국에서는 쓰지 않는 글자이므로 훈과 음을 밝히는 것 자체가 비공식적인 표기이다. 이는 담을 입(込) 등도 마찬가지이다.[2] 경상도의 사투리 '굼닐다'가 아닌 '굼니다'이다.[3] 한국에서는 쓰지 않는 글자이므로 훈과 음을 밝히는 것 자체가 비공식적인 표기이다. 이는 담을 입(込) 등도 마찬가지이다.[4] 경상도의 사투리 '굼닐다'가 아닌 '굼니다'이다.[5]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