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가장 최근 유럽 4대 리그에서 나온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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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우승하는 것.
무승부 제도가 있는 축구에서 주로 발생한다. 한 번도 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은 전승 우승과 같지만, 이쪽은 무승부까지 허용된다는 점이 다르다. 즉, 무패 우승이 더 넓은 범주고 난이도도 낮다. 하지만 현대 축구의 전술이 날로 발전하고 상향 평준화되어 가는 상황 속에서 무패 우승 달성도 점점 힘들어지는 추세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나오는 기록이다.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우승하는 팀이라면 다른 모든 팀들보다 압도적으로 강하다고 여겨지지만, 의외로 상당히 많은 무승부 끝에 무패 우승을 달성한 경우가 많다. 참고로 유럽 4대 리그(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이탈리아)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한 팀은 6팀에 불과하다. 반대 사례로는 무패 탈락이 있다.
무승부 제도가 있는 축구에서 주로 발생한다. 한 번도 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은 전승 우승과 같지만, 이쪽은 무승부까지 허용된다는 점이 다르다. 즉, 무패 우승이 더 넓은 범주고 난이도도 낮다. 하지만 현대 축구의 전술이 날로 발전하고 상향 평준화되어 가는 상황 속에서 무패 우승 달성도 점점 힘들어지는 추세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나오는 기록이다.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우승하는 팀이라면 다른 모든 팀들보다 압도적으로 강하다고 여겨지지만, 의외로 상당히 많은 무승부 끝에 무패 우승을 달성한 경우가 많다. 참고로 유럽 4대 리그(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이탈리아)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한 팀은 6팀에 불과하다. 반대 사례로는 무패 탈락이 있다.
2. 사례
2.1. 잉글랜드
- 프레스턴 노스 엔드 (1888-89 시즌)
프레스턴 노스 엔드가 풋볼 리그(현재 EPL)의 원년 시즌인 1888-1889 시즌에 18승 4무로 우승한 것이 기록된 최초의 무패 우승이다. 즉, 세계 최초 프로축구 리그 우승을 요렇게 해버린 것. 이후 잉글랜드에서는 100년 넘게 무패 우승이 나오지 않았다.
- 아스날 FC (2003-04 시즌)
참고로 루니의 페널티킥은 헐리웃 논란이 상당해 파장이 꽤 컸다. 2:0으로 맨유가 이긴 경기이지만 비등하던 승부의 추를 급격히 맨유쪽으로 기울게 한 선제골이었기 때문이다.[4] 한편 2003-04 무패 우승 시즌에도 아스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그 두경기를 모두 비겼고 FA컵에서는 맨유에게 패해 떨어지면서 결국 해당 시즌 상대전적은 밀려버리며 과연 진정한 최강팀이라 할 수 있는가라는 비판아닌 비판을 받았다.
2.2. 스페인
2.3. 이탈리아
- AC 밀란 (1991-92 시즌)
밀란 제너레이션이라 불리며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1991-92 시즌에 22승 12무 0패로 세리에 A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무패 우승 시즌 아스날은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밀란은 챔피언스 리그 2연패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유명한 요한 크루이프의 드림팀 FC 바르셀로나를 개박살 내며 전 유럽을 지배했다. 근데 정작 무패 우승할 때는 유럽 대항전 출전 금지로[14] 챔스 우승은 못했다.
- 유벤투스 FC (2011-12 시즌)
칼초폴리 이후 이어진 지긋지긋한 암흑기를 떨쳐내고 23승 15무 0패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보다시피 무패 우승 팀 중에서도 무승부가 많은 편이라 한때는 '38라운드제 최초로 무패 준우승을 하는 게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코파 이탈리아에서도 무패로 결승까지 올라가 '빅 리그 최초 무패 더블'을 달성할 수도 있었지만 결승전에서 패배해 아쉽게 실패했다. 다른 무패 우승 사례와 의미가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일반적인 무패 우승은 전성기의 정점을 상징하는 것이다. 반면 유벤투스는 바로 전 두 시즌 동안 그 유명한 페짜델 시절을 걸치며 77이란 성적을 받고 처절하게 조롱받던 팀이 부활한 계기가 된 시즌이다. 10골 1어시를 기록한 알레산드로 마트리, 9골 12어시를 기록한 미르코 부치니치의 공격진은 상대적으로 부진해 보이나, 팀의 암흑기에도 변함없이 팀을 지탱해왔던 레전드 알레산드로 델피에로가 정신적 지주로서 유벤투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불태웠고, 시모네 페페, 안드레아 피를로,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아르투로 비달, 슈테판 리히트슈타이너등이 버틴 미드필드진과 조르조 키엘리니, 레오나르도 보누치, 안드레아 바르찰리등이 버틴 막강한 수비진, 그리고 잔루이지 부폰이 버틴 골대의 힘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부임하자 팀을 단기간에 바꿔버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지도력이 본격적으로 빛나기 시작한 시즌이다.
2.4. 네덜란드
- AFC 아약스 (1994-95 시즌)
에레디비시에서 27승 7무, 챔피언스리그에서 7승 4무로 우승해 무패 더블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16] 물론 에레디비시는 중소 리그이기에 빅 리그에 비해 무패 우승이 쉬울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에레디비시에는 지금과 달리 꽤 괜찮은 수준이었기에 절대 쉽다고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어떤 리그이든 무패 우승은 쉬운 일이 아니며, 앞서 말한 1991-92 시즌 밀란과 2011-12 시즌 유벤투스는 유럽 대항전을 병행하지 않았음을 생각하면 아약스가 더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고 보면 된다. 이후 더 늘어난 챔스 경기 수를 고려할 때 이 챔스+리그의 무패 더블은 사실상 불멸의 기록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2.5. 포르투갈
- FC 포르투 (2010-11, 2012-13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에서 2010-11 시즌 27승 3무, 2012/13 시즌 24승 6무로 2회 무패 우승이란 후덜덜한 기록을 만들어냈다. 2011-12 시즌에는 1패를 기록하면서 무패 우승을 또 할 뻔했다. 다른 팀들과 달리 무승부도 매우 적다.
2.6. 대한민국
- 울산 현대 (AFC 챔피언스 리그 2012, 2020 시즌)
2012년 AFC 챔피언스 리그를 12경기 10승 2무의 성적으로 우승하며 씹어먹었다.그리고 결승전 빅 크라운에서의 잘 가세요그리고 8년 뒤인 2020년, 울산은 ACL에서 10경기 9승 1무의 성적으로 다시 한번 무패 우승을 기록했고, 이는 AFC 챔피언스 리그 사상 최초이다.
- 서울 중랑 축구단 (K3리그 베이직 2017 시즌)
지난 K3리그(2007~2019) 2016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패해 K3리그 베이직으로 강등됐지만 2017시즌 12승 4무로 우승하면서 K3리그 어드밴스로 복귀했다.
2.7. 기타 리그
-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는 1986-87시즌부터 1988-89시즌까지 3시즌 연속 무패우승을 기록했다. 심지어 이 기간에는 유로피언 컵 무대에서도 16강-준결승-준우승을 이루며 리그 여포마냥 세운 기록도 아니였다. 게다가 스테아우아는 1986년에 이미 우승을 차지한 바가 있으며 이 시기를 기점으로 3년 연속 무패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됐다.
- 크로아티아 HNL의 디나모 자그레브는 2014-15 시즌 26승 10무를 거둬 리그 10연패와 함께 무패우승을 달성했다.
2.8. UEFA 챔피언스 리그
2.9. UEFA 유로파 리그
2.10. 국제대회
- 코파 아메리카가 남미축구선수권대회로 열리던 시절에는 토너먼트가 아니라 풀리그제였기에, 대부분의 우승팀이 무패 우승을 거뒀다.
- 결선 리그 및 토너먼트로 개편된 코파 아메리카에서 무패 우승을 거둔 팀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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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56년 AFC 아시안컵을 예선 포함 5승 1무, 1960년 AFC 아시안컵을 전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본선에서 3승 전승으로 2대회 연속 무패 우승했다. 2회 대회 우승컵을 분실하고, 이 이후로는 우승 기록이 없기 때문에 한국 축구팬들이 안타깝게 생각하는 기록.
-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개편되기 전(1980년 대회 이전) 모든 우승팀은 무패 우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개편 이후 아시안컵에서 무패 우승을 거둔 팀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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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패 우승 기록 중에서도, 1994 FIFA 월드컵 미국의 브라질이 5승 2무로 무패 우승을 했던 사실은 잘 알려져있지 않다. 왜냐하면 로베르토 바조가 승부차기를 실축했던 결승전 때문에...
-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우승한 브라질은 7전 전승으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다만 지역 예선에서는 여러번 패해 4위로 본선에 간신히 턱걸이로 진출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6승 1무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랑스는 우승한 두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무패 우승을 기록했다.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AFF 스즈키컵 2018에서 6승 2무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더불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록을 깬 16경기 연속 A매치 무패 기록을 세우고 있다.
2.11. 그 외
- EPL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에 근접했던 팀으로는 첼시 FC가 있다. 주제 무리뉴가 취임한 2004-05 시즌에 29승 8무 1패 승점 95점으로 2005년 당시 EPL 역대 최다 승점 우승을 달성한다.[50] 1패는 가난했던 시절의 맨체스터 시티에게 9라운드에서 1-0으로 패배한 기록인데, 맨시티의 득점은 페널티 킥이었으며 그 페널티 킥 득점을 했던 선수는
몇 년 후 첼시에서 사기꾼 형제 소릴 듣게 되는니콜라 아넬카.하지만 이때보다 무패 우승에 더 근접했지만 우승조차 못했던 팀이 14년 후 등장하게 되는데...[51]
- 라리가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그에 근접했던 팀으로는 FC 바르셀로나가 있다. 위의 첼시는 9라운드에 이미 무패 우승이 물건너간 상황이었지만, 바르샤의 경우 시즌 막판까지 무패 우승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었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가 취임한 2017-18 시즌에 28승 9무 1패 승점 93점을 기록했는데, 무패 우승의 최고 난관이었던 36라운드 엘 클라시코에서 2:2로 비겨놓고는 로마의 비극을 당한 뒤 뜬금없는 보드진의 오판으로 넬슨 만델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 만델라컵 참가를 위해 37라운드 레반테전을 로테이션 멤버로 돌리고 리오넬 메시를 명단에서 제외하는 판단 미스를 저지르고 만다. 36라운드까지 레반테는 4연승을 달리고 있었고, 결과는 바르샤의 5:4 치욕패. 충분히 프리 시즌에 진행할 수 있는 경기를[54] 보드진이 무슨 정신인지 시즌 중에 연데다 메시까지 필수로 출전, 8000km 거리를 왕복시키는 정신나간 짓을 저지르면서 스스로 무패 우승을 걷어찬 황당한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55]
3. 무패 준우승
축구 역사상 국가별 리그에서는 두 번 있었던 사례이다. 두 팀의 당시 승점제는 승리 2점 무승부 1점이었다.
3.1. 결승전 승부차기 패배 준우승
승부차기 패배시 공식 기록상으로는 무승부로 남기 때문에 무패 준우승에 해당한다. 4대 리그의 인프라가 확대되고 34라운드 이상 진행되는 현재에 들어서는, 무패 준우승은 토너먼트에서나 가능한 일로 여겨지고 있다.
- 2015 코파 아메리카 칠레 &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15년 결승전까지 3승 2무 & 16년 결승전까지 5승 / 두 결승전 모두 0:0 승부차기 패배)
2014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 이후 3년 연속 준우승이라 15년 대회는 리오넬 메시가 MVP 수상을 거부하고, 16년 100주년 대회는 충격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었다.[57] 이 두 대회에서 아르헨티나가 무패로 결승을 진출했던 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정도.
4. 축구 역사상 최장기간 무패를 기록한 팀
순위
| 경기
| 팀
| 날짜
|
1
| 108
| ASEC 아비장 (코트디부아르)
| 1989년~1994년 6월 19일
|
2
| 104
| 1986년 8월 17일~1989년 9월 9일
| |
3
| 88
| 링컨 FC (지브롤터)
| 2009년 5월 9일~2014년 9월 19일
|
4
| 85
| 에스페랑세 튀니스 (튀니지)
| 1997년 10월 19일~2001년 4월 4일
|
5
| 71
| 2004년 5월 19일~2007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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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련 문서
[1] 참고로 웨인 루니는 에버튼에서 활동하던 2002/03 시즌에도 아스날의 30경기 무패를 저지하는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아스날의 무패행진을 싫어하는 듯.[2] 참고로 웨인 루니는 에버튼에서 활동하던 2002/03 시즌에도 아스날의 30경기 무패를 저지하는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아스날의 무패행진을 싫어하는 듯.[3] 경기가 끝나고 벵거는 승리를 도둑맞았다며 분노했고, 퍼거슨은 그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 페널티킥 외에도 맨유가 거칠게 경기했고, 레드카드를 받을만한 반칙이 여럿 나왔음에도 카드도 주지 않는 오심이 많았다. 이에 아스날 선수들은 분노해서, 라커룸 뷔페로 걸어가는 맨유 선수단에게 음식물을 던지기까지 했는데, 그중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던진 피자 한조각이 퍼거슨의 양복에 정확히 떨어지는 바람에 퍼거슨이 경기후 기자회견장에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외국에서는 뷔페전투(Battle of the Buffet) 혹은 피자게이트라고 불리는 사건.[4] 경기가 끝나고 벵거는 승리를 도둑맞았다며 분노했고, 퍼거슨은 그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 페널티킥 외에도 맨유가 거칠게 경기했고, 레드카드를 받을만한 반칙이 여럿 나왔음에도 카드도 주지 않는 오심이 많았다. 이에 아스날 선수들은 분노해서, 라커룸 뷔페로 걸어가는 맨유 선수단에게 음식물을 던지기까지 했는데, 그중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던진 피자 한조각이 퍼거슨의 양복에 정확히 떨어지는 바람에 퍼거슨이 경기후 기자회견장에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외국에서는 뷔페전투(Battle of the Buffet) 혹은 피자게이트라고 불리는 사건.[5] 무패 우승에 성공한 시즌이 2003-04 시즌이었던 걸 감안하면 2017년 기준으로 13년 넘었다.[6] 무패 우승에 성공한 시즌이 2003-04 시즌이었던 걸 감안하면 2017년 기준으로 13년 넘었다.[7] 물론 가장 결정적인 건 레만의 어이없는 판단 및 펀칭미스로 인한 2골 실점이었다.[8] 챔피언스리그 4강 탈락, 리그 준우승으로 이 시즌 끝나고 경질된다.[9] 무리뉴는 이 시즌을 끝나고 라니에리의 후임으로 첼시에 입성한다.[10] 물론 가장 결정적인 건 레만의 어이없는 판단 및 펀칭미스로 인한 2골 실점이었다.[11] 챔피언스리그 4강 탈락, 리그 준우승으로 이 시즌 끝나고 경질된다.[12] 무리뉴는 이 시즌을 끝나고 라니에리의 후임으로 첼시에 입성한다.[13] 전 시즌 챔스에서 마르세유에게 0-1로 지고 있다가 88분경에 갑자기 꺼진 조명으로 인하여 밀란은 경기를 거부하고 UEFA에게 땡깡을 피웠다가 3-0 몰수패와 1년간 유럽 대항전 출전 금지 크리를 맞았다. 그런데 정작 조명은 다시 고쳐졌었다.[14] 전 시즌 챔스에서 마르세유에게 0-1로 지고 있다가 88분경에 갑자기 꺼진 조명으로 인하여 밀란은 경기를 거부하고 UEFA에게 땡깡을 피웠다가 3-0 몰수패와 1년간 유럽 대항전 출전 금지 크리를 맞았다. 그런데 정작 조명은 다시 고쳐졌었다.[15] 특히 챔스에서 거둔 7승 중 3승이 밀란 제너레이션 시절의 AC 밀란이었다! 조별 리그와 결승전에서 연달아 만나 모두 승리를 거둔 것.[16] 특히 챔스에서 거둔 7승 중 3승이 밀란 제너레이션 시절의 AC 밀란이었다! 조별 리그와 결승전에서 연달아 만나 모두 승리를 거둔 것.[17] 리그까지 무패 우승으로 무패 더블[트레블] 18.1 18.2 [전승우승] 19.1 19.2 코로나 19로 8강 이후 단판제로 바뀐 것이 변수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하였고, 챔피언스 리그 전승 우승은 역대 최초이다.[20] 리그까지 무패 우승으로 무패 더블[23] 아시아 소속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컵이다.[24] 3연속 무패 우승[25] 4번째 무패 우승[26] 조별예선을 3무 3위로 통과하고서 8강에서 폴란드와 승부차기를 치루면서 4무를 거뒀다.[27] 군사 독재로 얼룩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대회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28] 2014년 독일의 15승 2무[29] 본선으로만 한정해도 이 사례를 포함해서 단 3번 뿐이다. 우루과이(1930년 4승), 이탈리아(1938년 4승), 브라질(1970년 6승)[30] 참고로 브라질은 전승준을 달성했다. 이것 때문에....[31] 참고로 메달을 받은 브라질, 독일, 나이지리아는 똑같이 승점이 12점이었다.[32] 아시아 소속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컵이다.[33] 3연속 무패 우승[34] 4번째 무패 우승[35] 아시아 소속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컵이다.[36] 3연속 무패 우승[37] 4번째 무패 우승[38] 조별예선을 3무 3위로 통과하고서 8강에서 폴란드와 승부차기를 치루면서 4무를 거뒀다.[39] 조별예선을 3무 3위로 통과하고서 8강에서 폴란드와 승부차기를 치루면서 4무를 거뒀다.[40] 군사 독재로 얼룩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대회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41] 2014년 독일의 15승 2무[42] 본선으로만 한정해도 이 사례를 포함해서 단 3번 뿐이다. 우루과이(1930년 4승), 이탈리아(1938년 4승), 브라질(1970년 6승)[43] 군사 독재로 얼룩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대회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44] 2014년 독일의 15승 2무[45] 본선으로만 한정해도 이 사례를 포함해서 단 3번 뿐이다. 우루과이(1930년 4승), 이탈리아(1938년 4승), 브라질(1970년 6승)[46] 참고로 브라질은 전승준을 달성했다. 이것 때문에....[47] 참고로 메달을 받은 브라질, 독일, 나이지리아는 똑같이 승점이 12점이었다.[48] 이 기록은 2017-18 시즌 32승 4무 2패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초로 승점 100점을 기록한 맨체스터 시티 FC에 의해 깨졌다. 참고로 첼시의 기록에서 승패를 뒤집어 보면 프리미어 리그 역대 최저 승점을 기록했던 더비 카운티의 기록이 나온다(1승 8무 29패, 승점 11).[49] 하지만 그 팀은 1년 뒤에 우승하게 된다.[50] 이 기록은 2017-18 시즌 32승 4무 2패로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초로 승점 100점을 기록한 맨체스터 시티 FC에 의해 깨졌다. 참고로 첼시의 기록에서 승패를 뒤집어 보면 프리미어 리그 역대 최저 승점을 기록했던 더비 카운티의 기록이 나온다(1승 8무 29패, 승점 11).[51] 하지만 그 팀은 1년 뒤에 우승하게 된다.[52] 넬슨 만델라 100주년 관련 행사는 대부분 탄생일인 7월 18일 전후로 열렸다.[53] 메시와 메시의 팬들에게는 정말로 안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는데, 이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 탈락,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4강 2경기 2차전 안필드의 기적으로 결승 진출 실패 등 메시가 대회에서 탈락할 때마다 만델라컵, 남아공도르를 들먹이면서 조롱하는 분위기가 생겨버렸다.[54] 넬슨 만델라 100주년 관련 행사는 대부분 탄생일인 7월 18일 전후로 열렸다.[55] 메시와 메시의 팬들에게는 정말로 안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는데, 이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 탈락,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4강 2경기 2차전 안필드의 기적으로 결승 진출 실패 등 메시가 대회에서 탈락할 때마다 만델라컵, 남아공도르를 들먹이면서 조롱하는 분위기가 생겨버렸다.[56] 이후 은퇴 번복을 하긴 했다.[57] 이후 은퇴 번복을 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