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전 축구선수.
메시 "으아, 문어 괴물이다"
ES 바스케아에서 축구를 시작해
릴 OSC으로 이적했다. 이후 좋은 활약을 보이며 1999-2000시즌 팀을 승격시키고 다음시즌 리그 3위를 기록한다.
179경기 9골
2002년 7월 £2M에 아스날으로 이적했다. 그리고 9월 1일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은완코 카누와 교체되며 데뷔했다. 그리고 중요한 몇경기에 출전하긴 했으나 주로 교체자원으로 뛰었고 2003-04시즌 아스날의
무패우승에 일조한다.
이후 2005-06시즌에
가엘 클리시와
애슐리 콜이 부상당하며 레프트백으로도 뛰었고 또 좋은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미들스브러 FC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다시 경기에 못뛰게 되었고,
솔 캠벨,
필립 센데로스,
콜로 투레의 뒤를 이은 4번째 선수가 된다
63경기 3골
FC 카르타헤나에서 팀을 2부리그로 승격시킨뒤 37살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한다.
57경기 0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