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室, ruby=むろ)][ruby(蘭, ruby=らん)][ruby(市, ruby=し)]
무로란시 / Muroran City | |||||
시기(市旗)
| 문장(紋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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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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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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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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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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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80.88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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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81,910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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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市長)
| 아오야마 다케시(青山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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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2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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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議長)
| 오다나카 미노루(小田中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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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유와(市政結和) (6석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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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당 무로란시의회 (3석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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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산당 무로란시의단 (2석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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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와 신록회 (2석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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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원 (1석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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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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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 철쭉(つつ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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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
| 마가목(ナナカマ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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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진박새(ヒガ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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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
| 우럭(クロソ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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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이곳의 지명은 작은 고갯길을 내려간 곳이라는 뜻의 아이누어인 '모 루에라니'에서 유래되었다.ふるさと室蘭ガイドブック 유래가 되는 작은 고갯길은 정말인가 아닌가는 몰라도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는 팻말이 있다.ムロラン地名発祥の坂(무로란 지명 발상의 언덕)[5]
메이지 시대에는 무로란이 아니라 모루란이라고 불리었던 적도 있었다. 그게 원어에 더 가깝기는 하다.
본래 아이누인들의 작은 어촌이었으나 19세기 부터 시작된 홋카이도 개척과 함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00년 무로란촌이 무로란정으로 승격되었다. 1922년 시 제도 시행으로 무로란시가 되었다.
메이지 시대에는 무로란이 아니라 모루란이라고 불리었던 적도 있었다. 그게 원어에 더 가깝기는 하다.
본래 아이누인들의 작은 어촌이었으나 19세기 부터 시작된 홋카이도 개척과 함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00년 무로란촌이 무로란정으로 승격되었다. 1922년 시 제도 시행으로 무로란시가 되었다.
3. 특징
3.1. 산업
무로란은 일본 북부의 주요 공업도시 중 하나로 항구의 입지조건 등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철강업을 중심으로 조선, 광업, 석유정제 등 중화학공업이 발달한 홋카이도 최대의 공업도시이다.
인구는 적은 편이나 면적이 좁기 때문에 인구밀도가 홋카이도에서는 삿포로에 이어 의외로 두 번째로 높다.
주요 기업으로는 일본제철, 일본제강, 신일본석유정제 등의 중공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있으며 무로란의 관문인 무로란항은 홋카이도 전체 화물의 17.3%를 취급하고 있는 등 홋카이도의 울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공업이 발달한 공업도시라던가, 항구가 들어서기에 좋은 지리적 조건, 고래사업이 활발한것 등의 공통점이 많다.
이 외에도 고래잡이 사업으로도 명성을 날렸던 적이 있었던 관계로 시 마스코트도 고래다. 에토모 엔룸 마리나 선착장에서 돌고래를 구경하는 유람선을 운영하고 있다.#
인구는 적은 편이나 면적이 좁기 때문에 인구밀도가 홋카이도에서는 삿포로에 이어 의외로 두 번째로 높다.
주요 기업으로는 일본제철, 일본제강, 신일본석유정제 등의 중공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있으며 무로란의 관문인 무로란항은 홋카이도 전체 화물의 17.3%를 취급하고 있는 등 홋카이도의 울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공업이 발달한 공업도시라던가, 항구가 들어서기에 좋은 지리적 조건, 고래사업이 활발한것 등의 공통점이 많다.
이 외에도 고래잡이 사업으로도 명성을 날렸던 적이 있었던 관계로 시 마스코트도 고래다. 에토모 엔룸 마리나 선착장에서 돌고래를 구경하는 유람선을 운영하고 있다.#
3.2. 교통
3.3. 지리
3.4. 교육
4. 구획
4.1. 역전 시가지
5. 기타
[1] 주민기본대장 2020년 9월 30일 기준.[2] 주민기본대장 2020년 9월 30일 기준.[3] 입헌민주당, 사회민주당, 무소속 연합[4] 입헌민주당, 사회민주당, 무소속 연합[5] 이 지역은 사키모리초(崎守町)에 소재해있다.[6] 무로란보다 동쪽에 있는 히다카 진흥국 사마니(様似) 정에는 더 원음 그대로 '엔룸 곶'(エンルム岬)이라는 이름을 가진 곶이 있다.[7] 홋카이도에서도 그런 주소는 내륙 쪽에서 쓰는 경향이 있다. 해안 도시인 하코다테, 오타루에서도 마찬가지이다.[8] 삿포로시의 경우 홋카이도의 중심지인 만큼 7개의 시와 맞닿아있지만 11개의 지자체를 접하고 있다 보니 정/촌도 포함된다.[9] 산 이름이 '측량'이다.[10] 산 이름이 '측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