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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못된 형과 착한 아우
1. 등재 기준[편집]
- '형 - 아우' 형식으로 표기한다.
- 형은 악행으로, 아우는 선행으로 유명한 경우에만 기재.
- 한쪽이 딱히 선행 혹은 악행으로 유명하지 않고 그냥저냥 평범한 경우나 실존 인물은 제외된다.
범례 | |
☆ | 형이 나쁘긴 해도 악인까지는 아닌 경우 |
★ | 동생도 이전에 착하지 않았었던 경우 |
@ | 형이 나중에 갱생하는 경우 |
† | 애매한 경우 |
◎ | 능력 상으로는 형만 한 아우 없다일 경우 |
2. 동화나 신화, 고전[편집]
- 르우벤, 시므온, 레위 - 유다
- 세 가지 보물
1. 부모의 유산을 두 형이 다 빼앗고 아우를 쫓아냈다.
2. 아우는 열심히 일을 하다가 어느날 늙은 스님을 만나 허름한 절에서 함께 살았다.
3. 아우가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자 늙은 스님이 돗자리와 보자기, 젓가락을 주었다.
4. 아우가 고향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피곤해져서 스님이 준 돗자리를 풀밭 위에 깔고 누웠는데 일어나 보니 안방이었고 돗자리를 깐 곳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지어져 있었다.
5. 아우가 깜짝 놀라며 '어? 레알 보물인가보다'라고 생각하며 젓가락을 바닥에 두들기자 진수성찬이 상다리가 골절될 정도로 차려졌고, 보자기를 흔들자 멋진 옷들이 쏟아져 나왔다.
6. 아우가 세 가지 보물의 버프를 받고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형들이 아우를 찾아갔다.
7. 아우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이들은 많은 재산을 마을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준 다음 아우가 늙은 스님과 함께 살았던 절을 찾아갔으나 아무리 찾아도 절과 스님은 보이지 않았으며 결국 하루 아침에 알거지가 된 형들은 아우를 찾아가 용서를 구한 뒤 셋이서 행복하게 사는 거로 끝.
2. 아우는 열심히 일을 하다가 어느날 늙은 스님을 만나 허름한 절에서 함께 살았다.
3. 아우가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자 늙은 스님이 돗자리와 보자기, 젓가락을 주었다.
4. 아우가 고향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피곤해져서 스님이 준 돗자리를 풀밭 위에 깔고 누웠는데 일어나 보니 안방이었고 돗자리를 깐 곳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지어져 있었다.
5. 아우가 깜짝 놀라며 '어? 레알 보물인가보다'라고 생각하며 젓가락을 바닥에 두들기자 진수성찬이 상다리가 골절될 정도로 차려졌고, 보자기를 흔들자 멋진 옷들이 쏟아져 나왔다.
6. 아우가 세 가지 보물의 버프를 받고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형들이 아우를 찾아갔다.
7. 아우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이들은 많은 재산을 마을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준 다음 아우가 늙은 스님과 함께 살았던 절을 찾아갔으나 아무리 찾아도 절과 스님은 보이지 않았으며 결국 하루 아침에 알거지가 된 형들은 아우를 찾아가 용서를 구한 뒤 셋이서 행복하게 사는 거로 끝.
- 바보 이반: 세묜, 타라스 - 이반
- 신데렐라: 해당 문서 참조.
- 아도니야 - 솔로몬 : 아도니야는 탐욕스럽고, 왕위를 찬탈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지만 솔로몬은 아도니야의 음모를 알아채고 그를 제압한 후, 너그럽게 용서해주었다. 그리고 지혜로서 나라를 다스렸으나, 솔로몬도 말년에는 여호아의 명을 어기고 이방여자와 우상을 가까이하는 죄를 저질렀다.
- 아비멜렉 - 요담 : 사사기의 등장인물들. 아비멜렉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거진 70명이나 되는 동생을 죽였다.
- 옥수수 도둑: 큰형은 게으름뱅이에 잠꾸러기, 작은형은 욕심쟁이, 막내는 개념인. 특히, 큰형과 작은형은 자신을 데려다주면 옥수수 도둑을 잡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개구리의 부탁을 무시했다가 손해를 봤고 막내는 개구리의 부탁을 들어줌과 동시에 옥수수를 훔쳐먹던 새를 아름다운 처녀로 변신하게끔 살려줌으로써 그녀와 결혼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땅과 재산을 물려받았다.
- 장화신은 고양이: 방앗간이나 노새등 가치있는 유산들은 형들이 가져가고, 동생에겐 고양이 한마리만 딸랑 안겨준 채 내쫓은 경우. 다만 이 경우는 동생이 착하고 부지런했기에 인생역전을 이루었다기보단 장화 하나 사줬더니 고양이가 알아서 다 해준 경우.
- 적성의전: 안평국 왕의 왕자들 중 형인 항의는 매우 난폭한 사람이었고, 동생이자 주인공인 성의는 그와 정반대였다. 왕비(어머니)가 병에 걸려서 성의가 그에 특효약이 되는 식물을 구하기 위해 성의가 나서서 천신만고 끝에 약초를 구하는 데 성공하자 형인 항의가 기습해 성의의 두 눈을 멀게 만든 다음 바다에 빠뜨렸다. 물론 주인공 보정으로 성의는 목숨을 건졌고, 어머니로부터 온 편지를 받고 이를 읽는 순간 시력을 되찾았다. 그렇게 그는 안평국으로 돌아와 형과의 결전을 치른 끝에 승리하면서 정당한 왕위 계승권을 얻었으며 동생이 보낸 군대에게 맞아 쓰러지면서도 항의는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 콩쥐팥쥐: 문서 참조.
- 흥부전 (판본에 따라 @): 문서 참조.
- 엘리압 - 다윗 : 다윗은 진지하게 싸움터 정황을 알아보러 나온건데 엘리압은 그런 다윗에게 놀러나왔냐고 힐난했다.
3. 드라마, 만화, 게임, 소설[편집]
- 가디언의 전설 - 클러드와 소렌
- 아사쿠라 타케시와 아사쿠라 아키라: 형은 악질 범죄자이자 시리즈 내에서도 손꼽히는 최악의 인간말종인 반면 동생은 별다른 민폐 없이 무난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던 평범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 형은 자신이 동생을 불 속에서 구하려고 했다고 주변 사람들을 속인 뒤, 동생을 찾아내어 모두가 보는 앞에서 죽였다.[5]
- 겨울왕국☆† - 이쪽은 자매. 여동생 안나는 언니 엘사와 놀고 싶어하지만 언니 엘사는 모든 것들을 얼어붙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서 여동생하고 놀지 않고 방 안에서만 폐쇄적으로 있었다. 나이를 먹어서도 안나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였다. 거기다가 엘사의 얼음 공격 때문에 안나가 거의 죽을 뻔했다는 사실을 단편적으로만 보자면 그런 평가가 나올 법도 하다. 그러나 이들 자매는 서로를 아끼는 사이였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위해서 그런 행동을 했으나 한스에게 배신당하기 전 안나의 입장에서 봤을 때(특히 한스와의 결혼을 엘사가 반대했을 때) 못된 언니와 착한 여동생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 고삼이 집나갔다: 이대일@ - 이고삼
- 곱게 키웠더니, 짐승 - 아델라이 륜 아테스 - 라르트 륜 아테스★: 쌍둥이 누나 아델라이는 본인이 더욱 천박하게 구는 주제에 걸핏하면 남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악질 인성의 소유자이다. 쌍둥이 동생인 라르트도 초반에는 친누나와 마찬가지로 이복누나인 브리디에게 못되게 굴었지만 그나마 친누나와는 달리 나중에 잘못을 반성하고 브리디와 화해를 하며 브리디의 아군이 되어준다.
- 엘리 데아른 스페라도 - 레슬리 스페라도(레슬리 슈야 셀바토르): 언니 엘리는 친부모 못지 않은 인간 말종인 반면, 동생 레슬리는 혈연상 친가족들과는 달리 선한 성격의 소유자.
-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 기니어스 사하린과 아이나 사하린: 오빠는 인간을 기계처럼 취급하는 찌질이인 반면에 여동생은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시로 아마다와 사귀면서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 기어와라 냐루코양 - 냐루오와 냐루코.: 여동생은 약간 성격파탄이기는 해도 행성보호기구 소속으로 범죄자를 때려잡는 일을 하지만 오빠는 열폭해서 범죄자가 되어 여동생을 파멸시키려다 샨탓카에 치여 체포된다.
- 다이너소어 - 크론과 니라: 이 쪽은 오빠와 여동생관계. 오빠인 크론은 그야말로 속이 좁고 약하고 노쇠한 공룡들이 지쳐 죽거나 육식공룡들에게 먹혀도 무관심한 이기주의자인 반면 동생인 니라는 오빠와는 달리, 상냥하고 온화한 태도를 가졌다.
- 데빌 메이 크라이 와 DmC: 데빌 메이 크라이 [7] - 단테☆와 버질†, 단테☆와 버질: 오리지날의 경우, 버질은 악마와 인간의 혼혈로 태어났으나 악마의 삶, 특히 압도적인 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삶의 자세를 가졌고, 냉혹한 성격이다. 반대로 쌍둥이 동생인 단테는 같은 악마/인간 혼혈이지만 인간으로서 악마를 사냥하는 삶을 추구한다. 말하자면 파괴자와 수호자의 관계. 착한 아우라고 보긴 좀 그렇지만. 근데 어릴땐 반대로 단테가 성격이 안좋았고 버질은 단테에게 자상한 형이였다고 한다.
DmC: 데빌 메이 크라이의 경우, 단테와 버질 두 형제 모두 그다지 누가 못 됐다거나 데빌 메이 크라이처럼 대놓고 대립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다가, 버질의 의도가 인류의 구원이 아닌 네필림이 인류를 지배하는 것이 목적임이 드러나 두 사람이 오리지날의 단테 버질 형제처럼 각각의 최종 목표와 가치관이 완전히 다름을 알게 된다. 인류의 지배를 원하는 버질과 인류의 수호자를 자청하는 단테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형제처럼 못된 형과 착한 아우 클리셰에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 라데츠 - 손오공: 형이라는 놈은 (종특이긴 해도)교과서적인 악당이지만 동생은 초개념인에 순수한 성격까지 가졌다. 어느정도냐 하면 아크맨의 아크마이트 광선을 맞아도 멀쩡할 정도로 사악한 마음이 전혀 없을정도.
하지만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형보다 더 악랄한 짓을 벌인다.
- 롤랑롤랑: 휴고 - 커너
- 자카토와 란티스: 위에 페리오 남매와 동일
- 모게코 세계관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 사기꾼과 어느 시설의 책임자: 형은 알다시피 라크네라 아라크네라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준 악인이지만 동생은 타종족 관련 시설의 책임자다. 형제 관계 자체도 나쁘다고 드러난다.
- 미스트 시리즈 - 아셰나, 시루스, 이샤: 오빠들은 부모에 의해 책 속에 갇힌 것도 모자라 온갖 악행을 일삼았지만 여동생은 부모의 개념을 이어받은 정상인이다.
- 바이올렛 에버가든 - 디트프리트@☆ - 길베르트: 형은 어린 바이올렛을 매몰차게 대하고 도구 취급하는 등 사람으로 대접 안했고, 동생은 바이올렛을 거두어서 사람 취급해주고 호의를 베풀어준다. 물론 바이올렛이 어렸을 때 행적은 형의 말대로 무감정한 살인 병기 그 자체였지만 길베르트의 친절이 아니었으면 진짜로 무감정한 도구가 되었을 것이다. 그나마 디트프리트는 동생이 사망한 이후 바이올렛의 사정을 듣고 그녀에게 감정을 풀게 되고, 디트프리트 입장에서도 유년기에 똑같은 도구로 취급 받았던 나름의 트라우마 때문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이후로 팬들에게 재평가 받고있다.
- 벅스 라이프 - 하퍼와 몰트: 하퍼는 난폭하고 나쁘지만 동생 몰트는 차분하고 착하다.
- 블루 시드 - 카에데와 모미지: 언니 카에데는 괴생명체 아라가미와 결합되어 인간들을 말살하고 일본열도를 아라가미의 땅으로 정벌하기 위해 아라가미를 조종하며 일본 곳곳에서 난동을 부리며 발악하는데 비해 동생 모미지는 마음씨도 착하고 순수하고 인류의 생명을 지키고자, 인류 멸망을 꿈꾸는 사악한 언니와 아라가미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결국 여동생과 언니의 옛 남자친구인 쿠사나기 마모루에 의해 제압된다.[11]
- 토노 에이지 - 고이즈미 케이코 : 이 쪽은 오빠라는 새끼가 너무 악질이다. 여동생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인처럼 사랑해서 여동생을 뿌리친 사람을 찾아내기 위해 살인 장소에 사람들을 초대하고 얘처럼 그 사람만 추려서 죽인 것도 아니고 모두 다 죽이려고 했다. 어찌 보면 이 작품 내 끝판왕 사례.
- 키타미 렌코 - 키타미 하나에 : 능력만 보면 언니가 훨씬 뛰어나지만, 결국 동기에 대한 정산참작을 제외하면 현실상 거의 종신형을 너머 사형 선고 받아도 할 말 없는 살인자로 전락했다. 아무 상관 없는 남고생을 죽이질 않나, 오히려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하나뿐인 혈육이자 자기 반쪽에게 범인 누명까지 씌워 죽이질 않나....
- 하나무라 나츠메☆ - 하나무라 아오이 : 언니는 성격이 까칠하고 긴다이치 하지메에게 불리한 현장 정황을 그대로 믿고 그를 궁지에 몰리게 한다. 그러나 동생은 얌전하고 착하며 긴다이치 하지메는 누명 씌인 거라는 걸 믿어준다. 그 덕에 하지메는 진범을 잡아낸다.
- 코죠 타쿠야☆ - 하야미 레이카 : 오빠는 타로 산장 살인사건을 저지른 살인 범죄자, 여동생은 인기 아이돌 여배우 및 여가수.
- 하나토 치후유 - 카게하라 유나 : 언니는 유산을 뺏길까봐 하나뿐인 여동생을 살해했다. 사실 여동생은 유명한 사업가와 약혼한 상태라 유산은 필요없고, 언니가 보고 싶어 온 거라고 한다.
- 시라카미 사콘 - 시라카미 렌게츠 : 이복 형제. 주조에 동생이 더 뛰어났고 이에 오토마츠는 장남에게 가업을 물려준다는 가칙을 깨면서 렌게츠에게 물려주기로 하는데, 이에 사콘은 단단히 화가 난다. 그래서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했고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이용당하기까지 했다.
-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 네지레 와 곰탕
- 언터처블 - 장기서와 장준서
- 피터 위긴과 엔더 위긴: 이 경우 살짝 애매한데 그건 피터가 악과 선의 경계에 있어서가 아니고 엔더가 악과 선의 경게에 있기 때문이다. 엔더는 분명 지구를 침략하는 외계인들을 전멸시킨 최고 지휘관이고, 피터는 냉전을 끝내고 지구를 정복하고 절대권력자에 오른 폭군이요 암군이지만, 이치만 놓고 보면 피터는 냉전을 피없이 마침으로서 수천만을 살렸고, 엔더는 외계인들의 행성을 통째 싸그리몽창 날려먹음으로서 수백억, 그리고 수백억이 될 수 있던 여왕들까지 죽였다. 아무튼 주인공은 엔더이고 작중에서도 엔더의 시점을 중점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엔더에 감정이입하는 독자들은 피터를 악인으로 볼 수밖에 없다.
- 지그문드 솔레스와 페리하트 솔레스
- 티타니아 렌다르와 유리아 렌다르
- 로이드 프론테라와 줄리앙 프론테라: 김수호 빙의 전 한정. 로이드는 허구한 날 술만 마시고 폭력을 휘두르며 온갖 진상짓을 하는 주정뱅이이고, 줄리앙은 소심하지만 인성도 바르고 머리도 좋아서 부모님의 기대를 받고 있다. 그래서 줄리앙은 형인 로이드를 싫어했지만, (김수호가 빙의한 후의) 로이드가 술을 끊고 아버지가 진 빚을 성실하게 갚아나가고 있다는 걸 알자 자랑스러운 동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 왕은 사랑한다 - 왕전과 왕린
- 운명의 화살은 제멋대로 날아간다 - 신선월, 신시준과 호겸(신대욱), 신백하, 신유영 : 선월과 시준은 인간말종인 친모 밑에서 자라 성격이 삐뚤어져 있었지만, 대욱과 백하와 유영은 마음씨가 착하다. 다만 황후 소생인 선월과 시준과는 달리 각자 폐후, 후궁 소생이라 황실 내에서는 존재감이 희박한 편. 후에 신백하에게 빙의한 고주연의 활약으로 선월과 시준 둘 다 꼭두각시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떠난다.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 돈키호테 로시난테: 같은 천룡인 출신에 비참하고 힘겹게 살아온 것도 같지만 형은 둘도 없는 악마가 되었고 동생은 끝까지 개념인으로 남아 형을 막으려다가 형에게 끔살당했다.
- 올지어드 폰 에버렉 - 블라디미르 폰 에버렉: 바로 밑의 쿠와바라 남매와 비슷하다.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형은 군터 오딤과의 계약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 불멸자 시절에 적을 만들었는데, 동생은 그래도 인간미가 있는 편. 단 능력에서는 형만한 아우 없다에 해당한다.
- 이웃집 오인용 - 오소리와 오소연: 언니인 오소리는 왕녀병 기질에 거친 성격으로 오인용 일행들 중 장석조와 가장 많이 다투지만 오소연은 착한 성격으로 오인용 멤버들한테 두루 플래그를 꽃은 인물.
- 이나즈마 일레븐 오리온의 각인 - 베르나르도 기리카난, 프로이 기리카난 : 형은 전세계의 아이들을 구하겠다는 명목 하에 각종 악행을 저지르는 인간 말종이자 본 작의 최종보스격 인물인데 동생인 프로이는 그와는 반대로 개념인이다.[스포일러]
- 창궁의 파프너 EXODUS - 더스틴 모건과 빌리 모건: 형인 더스틴은 신UN 희대의 개막장 작전인 '붉은구두 작전'을 수행하는 아르고스 소대의 지휘관으로 죄없는 사람들을 학살하며 이를 정당화하는 인간 쓰레기였지만 동생인 빌리는 반대로 인간과 페스툼의 공존을 추구하는 페르세우스 중대의 병사로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하지만 못된 형이었어도 어쨌든 가족이었기에 더스틴이 죽자 빌리도 흔들리게 되었고, 결국은 이성을 잃어 형의 원수인 토오미 마야를 죽이려다 반대로 자신이 미조구치 쿄스케에게 죽고 만다. 못된 형이 죽어서까지 착한 아우마저 망쳐버린 것.
- 미시마 카즈야 - 리 차오랑, 라스 알렉산더슨: 형은 망나니인데 의붓동생은 군사기업의 CEO인 형과는 달리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물건들을 만드는 회사의 CEO 겸 의붓동생의 최대 스폰서로 활동 중이며, 이복동생은 스스로 철권중을 뛰쳐나와 세상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싸운다. 뭐 애초에 라스와 리가 미시마 가문의 서자(리는 양자, 라스는 사생아)인데다가 둘 다 카즈야와 형제라는 느낌도 별로 안 들어서 이질적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카즈야 스스로도 '이제 와서 형제가 있었다는걸 알게 되다니 웃기지도 않는다'라고 라스에게 말했을 정도며, 리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동생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니 뭐. 그리고 철권 7의 결말에서 형에게 맞설 수 있는 힘을 가진 조카를 도와서 형의 악행을 저지하고자 한다.
- 치즈인더트랩 - 백인하와 백인호★: 동생도 과거에 잘못한 게 없진 않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살려고 하며 본성은 선량한 사람이다. 그러나 누나 백인하는 막나가는 악녀이다. 인성을 제외해도 능력 면에서 보면 인호는 천재 소리를 들었지만 인하는 무능하다.
- 카인과 아벨 - 이선우와 이초인
- 컵헤드 - 컵헤드☆와 머그맨†: 둘이 같이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긴 했지만 이 형이라는 놈이 악마와의 도박을 하지 않았다면 같이 연좌죄로 보스들과 싸워가면서 계약서들을 얻어내는 그런 개고생은 면했을 것이다.
-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코넬리아 리 브리타니아와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 언니 코넬리아는 자국 우월주의 및 약육강식,인종차별적인 사상으로 물들어 브리타니아의 침략 전쟁의 선봉장으로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병사,민간인 가리지 않고 무참하게 짓밟고 학살하고, 차별 및 억압해대는 데다가 자기와 가까운 것 외엔 전혀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파렴치한 이기주의자 악녀인 반면에 동생인 유페미아는 정말 선하고 상냥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차별하지 않는 대인배+휴머니스트다[23]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이렇게 성향이 극과 극인 자매 둘의 사이는 무척이나 좋았다.
- 크림슨 피크 - 루실 샤프와 토마스 샤프★: 누나인 루실은 토마스와 근친상간까지 저지른 데다 토마스의 애인 이디스를 살해하려 하는 악인이지만 토마스는 이디스와 사랑에 빠진 이후 루실을 막아서려 한다.
- 바르제폰 반 람즈 - 하보림 반 람즈 : 형은 로디스교국 16기사단중 최정예의 암흑기사단을 지탱하고 단장의오른팔로 능력은 뛰어났지만 과거 교황파와 원로원파가 대립할 때 군부의 VIP이자 골수 원로원파였던
수구꼴통아버지와 정치 성향이 갈리자 아버지를 살해하면서까지 원로원파를 일소하고 교황파가 권력을 잡는데 일조하는등 냉혹한 면이 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까지 암살하고 동생은 장님으로 만들어 국외로 축출시켜 사이좋았던 형제가 원수가 되어버렸다. 발레리아 섬으로 도망친 동생은 데님 모운의 발레리아 해방운동에 투신하여 검성으로 일컬어진 검술과 석화술로써 모국의 발레리아 침략 기도를 저지하는 데 일조한다.
- 토지 - 김두수(김거복)와 김한복
- 트롤트랩 - 설황과 설백: 비록 이복 형제이고 둘 다 트래퍼스로써의 실력은 뛰어난 편이지만 인성 쪽에서는 이 쪽에 가깝다. 이복 형인 황은 상당히 오만하고 뒤에서는 온갖 치졸한 짓을 벌이는 위선자인 반면, 이복 동생인 백은 냉정하고 무뚝뚝한 편인 성격이지만 형에 비해서는 어느 정도 인격적인 면이 있다.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 비키 - 투티: 모두가 다 알듯이 언니는 이 작품에서 희대의 막장 악녀이고 동생은 티미 터너를 메가데레하는 것만 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실사판 영화인 티미의 못말리는 무비에서 언니는 버젓이 막장인 반면에 투티는 엄청난 여신으로 성장해 티미와 결혼에 골인해 인생의 승리자가 된다.
- 화랑(드라마) - 단세@와 한성[27]: 형제간의 신분은 달라도 [28] 우애가 좋은 편이며, 형은 동기를 독살 할려고 했고, 동생은 어린아이같은 면모를 가졌고 형을 따르고 좋아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화력이 있는 성격의 소유자로[29] 형이 무명을 독 묻은 검으로 죽이려는 걸 보자 대신 공격을 막고[30] 죽음을 맞았다. 게다가 죽기 전에 무명에게 자신을 의도치 않게 독살한 형을 미워하지 말라고 했다. 물론 의도치 않은 사고였으므로 형 단세는 이를 계기로 갱생했다.
- 폴아웃: 뉴 베가스 - 미스터 하우스와 그 형: 게임 본편에 등장하는 하우스인 '로버트 하우스'는 배다른 형인 '앤서니 하우스'가 있었다. 둘의 아버지는 상당한 재력가로, 사후 앤서니와 로버트에게 충분한 유산을 남겨두었지만, 앤서니는 로버트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모든 유산을 먹튀한다. 그러나 로버트 하우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을 악착같이 버텨내어 MIT를 수석 졸업하고 자신만의 기업인 Rob.Co를 차려서 대성공을 거두었고, 최후엔 원래 자신의 것이어야 했던 아버지의 기업을 인수하여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다. 반면에 형 앤서니는 중간에 편집증 증세를 보이며 맛이 가서는 아무도 소식을 들은 바 없게 되어버렸다.
- 해리 포터 시리즈 -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과 안드로메다 통스: 언니는 볼드모트의 최측근이고 매우 잔인한 순수혈통우월주의자다. 동생은 머글 태생과 결혼한걸로 봐 순수혈통에 집착하지 않는 것 같으며 작중 악당을 돕거나 직접 악행을 저질렀다는 언급이 없으며, 시리우스가 직접 자신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촌이라고 언급했다.
- 호돌이 세계 여행
- 영국 편 - 다니엘 맥머도, 이사벨 슈발리에 : 6촌 관계. 이사벨의 외할아버지와 다니엘의 할아버지가 형제다. 다니엘은 자기에게 유산이 안 돌아올까봐 이사벨을 죽이려 했다. 그러나 결국 이 범죄 행각이 들통나 집안에서 아예 쫓겨난다.
- 회색 방, 소녀 - 이대길과 이영길
- BT21 - 투투와 타타, 티티 : BT21의 리더격인 타타와 그를 이해하는 여동생 티티와는 반대로 형 투투는 라이벌 그룹인 AT21의 일원이다.
- 강예서@와 강예빈: 공부 능력으로는 난형난제이나, 언니 예서는 성적이 우수한 우등생인 것과 별개로 부모의 편애 때문에 동생의 성적 하락을 조롱하더니 자기가 역으로 당하자 신경질을 내는 성격파탄자가 됐다. 게다가 본인의 학습 지도자과 함께 본인 학교 시험지 유출을 꾀했다. 이런 재수 없는 성격 덕분에 학교내에서도 왕따 신세. 동생은 공부를 하기 싫어했던 건 있지만 그래도 성격은 가족 내 제일 정상인. 그리고 예서도 마지막엔 잘못을 뉘우치고 갱생했다.
- 칼레도르 2세와 동생 임라드릭 - 하이엘프 해적들이 드워프를 습격하자 진상조사를 위해서 보낸 드워프의 사절단을 형인 칼레도르 2세는 매우 무시했지만 임라드릭은 최소한의 조사를 하자고 조언했다. 이후 이 형 때문에 수염 전쟁이 발발하고 임라드릭은 자신의 친우인 드워프 모그림의 손에 전사한다.
[1] 폴리덱테스가 돌아온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왔느냐'고 하니까 진짜로 베어 온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폴리덱테스 얼굴 앞에 들이밀어 폴리덱테스는 돌이 되어 최후를 맞았다.[2] 이쪽은 정확히는 자매다.[3] 사실 저 두 형제의 조카딸이기도 하다![4] 일단 남매지만 여기에 적어둔다.[5] 죽인 이유도 걸작인 것이 시끄러워서. 아사쿠라에게서 변화 가능성을 찾던 신지는 그 장면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유람선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여자아이를 미러 몬스터를 불러내기 위한 미끼로 쓴 일과 함께 아사쿠라가 타인에 대해 그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6] 일단 남매지만 위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적어둔다.[7] 두 시리즈는 이름만 같은 곳에서 따오고 다른 건 엄연히 다르지만 같은 클리셰를 가졌다.[8] 물론, 라이토는 아버지의 임종을 곁에서 지켜보기는 하였지만, 소이치로가 아들이 키라가 아니라고 확신하고는 안심하고 죽어가던 이때마저도 끝까지 자신의 아버지를 자기 목적에 이용하려 하는 패륜의 극치이며 천하의 개쌍놈이나 다름없는 짓을 했었다.[9] 단, 미유키도 맛이 갈 대로 갔다. 물론 애초에 이 세계관에는 정상인이 이치죠 마사키말고는 없다.[10] 헬라와 토르는 이복남매, 로키는 이들의 의붓 남동생이다.[11] 대신 마모루는 카에데를 버리고 모미지와의 사랑에 빠진다.[12] 둘 다 소녀니 자매라고 표기해야 하나, 인류가 여성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면 성별을 고를 수 있는 시문 세계관상 주로 '형제'라고 언급된다.[13] 애매한 표시가 뜬 이유는 사실 오스왈드도 자기가 만들어내서 살고있는 세상 속에서 나름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그걸 미키가 마법의 붓과 잉크로 멋대로 떡칠해버리고 어떻게든 수습하려다 약물까지 쏟아버리는 바람에 애인이였던 오텐시아가 돌이 되고 오스왈드의 세상이 파괴되어 가는 둥 사실상 이 모든 사태의 만악의 근원이다.(...) 그 사실을 알자 오스왈드가 열폭해서 겨우 막아냈던 잉크 병의 마개를 실수로 부순 건 덤(...) 역시 피는 못 속인다[14] 일단 자매지만 여기에 적는다.[15] 일단 자매지만 여기에 적는다.[16] 현 시그나 소속 워캐스터들과 캐릭터 단독 모형들.[17] 따지고 보면 아버지의 개조로 인해 감정이 없이 태어난 것일 뿐 근본적으로 타고난 천성이 악하다고 보기엔 애매하다. 만약 상디나 레이쥬 처럼 감정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달랐을 것이다.[18] 모두 못된 오빠와 착한 여동생 구도이다. 오빠가 결국엔 갱생하거나 망설이는데, 그 원인이 여동생이라는 것도 공통점.[스포일러] 형인 베르나르도는 어머니의 꼭두각시였을 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20] 장남은 더할 나위도 없고, 부인과 사위도 딱히 저지른 악행이 없고, 첩, 차녀, 의붓아들도 각자 어두운 면은 있었을지언정 뼛속까지 부정적이지는 않았다. 나머지인 본인과 장녀가 단 둘이서 집안 자체의 이미지를 그렇게까지 망쳤다는 건...[21] 다만 다이야의 경우는 좀 애매하긴 하다. 죠슈도 한 성깔 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인성이 나쁜 것은 아니니.[22] 때문에 그 여자친구는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중상을 입었고 이후로 하진은 그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23] 알다시피 특구일본 학살 사건은 를르슈의 기어스로 인한 사고, 그러니까 유페미아 본인의 자의가 아니었으므로 어떻게 보면 해당하지 않는다.[24] 물론 토모요네 가족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타카후미를 탓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긴 했다. 타카후미는 지속적으로 부모의 불화 그리고 그다지 좋지는 못했던 누나가 가족이었지만 그래도 가족이 좋았던지 부모가 이혼하기로 하고 애들을 누가 맡냐고 다퉜는데 타카후미는 '''이혼하면 자살하겠다는 말을 하고" 뛰어내렸다. 토모요는 정말 죽고 싶었기에 뛰어내린건 아닐거라고 했는데 이쯤 되면 단순히 부부싸움이 아니라 그동안 억눌리고 억눌려왔던 감정이 폭발해버린것으로 추측되는데(토모요 말로는 소극적인 성격이었다고 하니 가족들 행태는 괴로운데 나서기를 힘드니 본인 입장으로는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가족들도 얼마나 충격을 먹었는지 토모요는 처음으로 가족이 될 수 있었다고 했을 정도[25] 이복 남매.[26] 카이라의 말에 의하면 이것을 처음 먹을 때는 세포가 뒤바뀌는 고통이 밀려오고 미칠듯한 허기가 찾아온다고 한다. 즉 잘못 했다가 카이마가 죽을 수 있었던 상황이다![27] 이복형제이다.[28] 형 쪽이 서자이다.[29] 담당배우 뷔도 같은 성격이다...[30] 독이 묻은 칼날을 손으로 잡고 막자 독이 상처로 옮겨져 온 몸에 퍼졌다.[31] 본인이 멋대로 착각하다가 토오사카한테 팩폭맞고 차여서 기분이 나쁘자 여자애들을 모아서는 초심자한테 활을쏘게 시킨후 과녁을 맞출때까지 웃음거리로 만들었고 그후 부원한명이 그만뒀다고한다.[32] 윌 밴덤, 이마 레어, 태러니 쿡, 코넬리아 헤일, 헤이 린.[33] 물론 해수와 상대 대기업 사장의 차남인 혁준은 처음엔 별 좋지 않던 사이이긴 하지만 나중에 관계는 좋아진다.[34] 이 때는 자기들이 형제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 형제란 걸 안 뒤에는 그만둔 듯.[35] 이들이 형제라는 사실을 알았던 건 이 형제의 부모가 이들이 아기였을 때 가슴에 오리 문신을 새겨줘서다. 아시크는 얼굴도 모르는 형을 이집트라는 나라만큼 사랑한다고 했다. 헌데 그 형의 정체가 자신과 반목하던 저 카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