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th=600&height=1]]|<table bordercolor=#3A1E05><height=32><^|1><bgcolor=#E2BC55><color=#3A1E05> 이벤트 에피소드 『짐수레 가득의 고기를 당신에게』 제1화 | ——마하·에루그 근교, 험난한 산악. 실전 훈련을 위해 방문한 《특파관측대》의 모습이 있었다. |
| | 리오레우스 아종 グワオオオオオオオッ! | | | 마리 꺄아아아아앗! |
| | 할시온 안...안 되겠어, 마리! 공격이 얕아서 듣질 않아... 일단 물러서자! |
| | 마리 으으... 왤까? 리오레우스 아종을 어려워하긴해도, 이렇게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니...! |
| | 마리 이렇게 되면, 플레임 브레스로 화려하게 한 방 먹여주겠어. ...리오레우스, 부탁해! |
| | 리오레우스 ギャウウウウウウウウウウ……ンッ! | | | 프레데리카 아... 잠, 잠깐 기다려 마리 씨! |
| | 프레데리카 산길 위에서 캐러밴이 태평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
| | ——봐보니, 크고 작은 나무 상자를 싣은 아프토노스의 짐수레를 따르는 대열이 이쪽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
| | 할시온 산길 옆은 우뚝 솟은 절벽... 안돼. 마리, 공격을 중단해! |
| | 마리 에엣! 그렇게 말해도... 이젠 멈출 수 없어! |
| | 리오레우스 ヴォオオオオオオオオオオオ……ッ! | | | 리오레우스 아종 グワオアアアアアアッ! | | | 상인 우와아아아아! |
| | 캐러밴 선두의 짐마차는 크게 밸런스를 잃으며... 다음 순간, 산길에서 그 모습을 감춘다. |
| | 그리고 그대로, 우뚝 솟은 절벽에서 내려다보이는 계곡에 땡그랑땡그랑하고 빨려들어가듯 낙하해 갔다. |
| | 상인 아니 뭐, 불행 중 다행이랄까. 다친 사람은 그, 한 사람도 저, 없었던 것이고. 네. |
| | 상인 그래도 뭐, 우리들의 짐수레가 1대. 한계까지 싣은 화물을 전부 흩뿌리고 계곡에 굴러 떨어져, 부서진 모양입니다만. |
| | 상인 아아. 네. 우리들. "운송꾼"이라는자입니다. 에... 마하·에루그의. 네. |
| | 상인 시장에서 말이죠. 바보같이 대량의 식재를 사들인 손님이 있어서, 이렇게 네. 배달해드리는 것으로. |
| | 마리 에... 이 캐러밴, 전부 싣은 짐은 "먹을 거"예요!? |
| | 상인 메. 생선에 고기, 구황작물에 야채에 버섯, 후르츠... 짐수레 5대분. 3일만에 꿀꺽이라는 듯합니다. 네. |
| | 프레데리카 ...그 짐의 주인은 "인간"인걸까나? 이야기를 듣는 한, 몬스터 급의 식용인 듯한데요. |
| | 상인 네. 아마도요. 인간이겠죠. 이름이 있으니까요. 《바르크스 토벌부대》...입니다. 네. |
| | 프레데리카 어머! 《바르크스 토벌부대》... 할아버지의 부대가 아닙니까! |
| | 마리 우에엥... 부탁해, 프레데리카 양. 여긴 나를 봐서, 웃어 넘겨줘! |
| | 프레데리카 조신한 표정으로 의미불명에다가 터무니없는 요구를 붕 던지시네요, 마리 씨... |
| | 프레데리카 그래도, 좋아요. 바르크스 토벌부대의 부대장 레오네스는, 말하면 알아주는 "인간"이예요. |
| | 프레데리카 『훈련 중의 사고』라고 설명하면, 저를 봐서 용서해주겠죠. ...웃지는 않을거라 생각하지만요. |
| | 마리 오오! 역시, 프레데리카 양! 오늘은 더 귀여워 보여! |
| | 할시온 이런이런... 그렇게 결정됐으면, 이제부터 바로 바르크스에 갈까. ...사죄하러. |
| | ——그런 까닭으로, 《특파관측대》는 바르크스에 이동, 토벌부대의 부대장에게 면회를 요청했다. |
| | 오즈마 계곡에 떨어진 짐수레는, 내가... 아니! 우리 토벌부대가 사랑해마지않는, 맹렬한 식재가 가득차 있었다! |
| | 할시온 어떻게 된 걸까나. 바르크스 토벌부대의 부대장은 『말하면 알아주는 인간』이였던게... |
| | 마리 정말이야. 이래선 『말을 못 알아먹는 몬스터』잖아. |
| | 오즈마 내 이름은 『공폭룡』 오즈마! 비할 데 없는 바르크스 토벌부대의 부대장, 그 한 명이다! |
| | 할시온 저어... 가능하다면 저희들, 레오네스 씨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만... |
| | 오즈마 레오네스도 나도 《부대장》... 대장인 다링우스 님으로부터 임명된 평등하고 호각인 두 사람! |
| | 오즈마 아마 프레데리카 님이 쓸데없이 꾀를 내셨겠지만... 그렇겐 안되지. 안된다 이 녀석! |
| | 오즈마 우리 토벌부대에서는, 식재를 함부로 하는 자는 몇 번 죽어도 갚을 길이 없을 만큼 죄가 무겁다. 먼저, 그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지. |
| | 오즈마 ...자아, 검을 뽑아라! 바르크스의 《공폭룡》 오즈마 님이, 그 머리를 뜯어먹어주마! |
| | 할시온 .........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리. 힘내. |
| | 마리 엣~! 시온 군, 나를 버릴 셈? 저 배고픈 《공폭룡》에게? |
| | 할시온 확실히 저 부대장 씨. 목소리만 크고 말하는 건 엉망징창이지만, 나쁜 건 전적으로 이쪽이니까. |
| | 할시온 저 쪽이 『용서못해』라 하는 이상, "의리상" 어울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실제로 함부로 한 셈이고, 마리가. |
| | 오즈마 안심해도 좋다. 내 파트너인 비길데 없는 이블조는 지금, 리프레시를 위해 온천에 잠겨있다. |
| | 오즈마 나와라 2번 타자, 리오레이아 아종! "고기의 원한"이 어느정도의 것인가. 씹어 으깨져 알도록 해라! 알란 말이다 이 자식! |
| | 리오레이아 아종 ギャアアアアアアアアアアアア……ッ! | | | 마리 으으... 나, 리오레이아 아종도 좀 어려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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