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100 | 15 | ||
모래뿌리기 | すなかけ | Sand-Attack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상대의 명중률을 1랭크 낮춘다. | - | - | - | ||||
1세대부터 있었던 기술이다. 실전 가치는 전무하나, 스토리에선 관장 이상급 트레이너와 대전시, NPC는 교체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상대방 에이스 포켓몬에게 잔뜩 뿌려놓으면 쉽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여기에 마비나 화상까지 걸어준다면 금상첨화. 특히 레벨업 노가다가 귀찮아 레벨차 때문에 힘겨운 라이트 유저에게 효율적이다. 그나마도 에뮬 유저면 이거 쓰느니 그냥 세이브+로드 신공을 쓰겠지만... [2]
효과는 동일한데 약간이나마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진흙뿌리기가 상위호환 기술로 존재하지만, 모래뿌리기는 땅 타입 기술인데도 비행 타입과 부유 특성 포켓몬에게도 통하기 때문에 차별화는 가능하다. 물론 그래봤자 둘 다 초반에도 안 쓰고 버려지는 잉여 기술일 뿐이지만.
Twitch Plays Pokémon에서 관장 이상급 트레이너 상대로 명중률을 낮춰 멋진 장면을 많이 만들어냈다. 특히 상록 체육관에서 비주기와의 마지막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