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d8c33> [[파일:7세대 모래뿌리기.png|width=100%]] || ||<-3><rowbgcolor=#ad8c33>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땅타입)][* 1세대 때는 노말.] ||<|2> [include(틀:포켓몬스터변화기)] ||<|2> - ||<|2> 100 ||<|2> 15 || ||<rowbgcolor=#ffffff> 모래뿌리기 || すなかけ || Sand-Attack || ||<-3><rowbgcolor=#ad8c33>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상대의 명중률을 1[[포켓몬스터/랭크|랭크]] 낮춘다. |||| - |||| - || - || [[포켓몬스터 적|1세대]]부터 있었던 기술이다. 실전 가치는 전무하나, 스토리에선 [[체육관 관장|관장]] 이상급 트레이너와 대전시, NPC는 교체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상대방 에이스 포켓몬에게 잔뜩 뿌려놓으면 쉽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여기에 마비나 화상까지 걸어준다면 금상첨화. 특히 레벨업 노가다가 귀찮아 레벨차 때문에 힘겨운 라이트 유저에게 효율적이다. 그나마도 에뮬 유저면 이거 쓰느니 그냥 세이브+로드 신공을 쓰겠지만... [* 그런데 육성용으로 어울리지 않을 뿐이지, 명중률과 회피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면(예: 난천의 화강돌의 그림자분신) 쓸 가치는 있고, 그림자분신 쓰면서 발악(...)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 효과는 동일한데 약간이나마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진흙뿌리기]]가 상위호환 기술로 존재하지만, 모래뿌리기는 땅 타입 기술인데도 비행 타입과 부유 특성 포켓몬에게도 통하기 때문에 차별화는 가능하다. 물론 그래봤자 둘 다 초반에도 안 쓰고 버려지는 잉여 기술일 뿐이지만. [[Twitch Plays Pokémon]]에서 관장 이상급 트레이너 상대로 명중률을 낮춰 멋진 장면을 많이 만들어냈다. 특히 상록 체육관에서 비주기와의 마지막 대결. [[분류:포켓몬스터/땅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변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