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5만 년 전에 이곳으로 이주해온 것으로 추정한다. 피부가 검지만
[2] 아프리카의
흑인인 니그로이드
[3], 카포이드
[4]와는 혈통이 전혀 다르다. 멜라네시아인은 태평양 섬 원주민(pacific island) 혹은
오스트랄로이드라고 할 수 있다.
# (이런 큰 인종 분류는 으레 그렇듯 확실하고 명확하게 나눌 수 있는 게 아니다.)
멜라네시아인은 자연적으로
금발 머리가 나오고, 눈동자 또한
청색인 사람이 존재하는데 혼혈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생긴 형질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나 경치와는 다르게 역사적으로 보면 남태평양에서 분쟁/독재라는 암울한 역사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 치안이 완전히 좋지 않은 지역/나라들도 있다. 피지는 여행유의국가, 파푸아뉴기니는 여행자제국가이며,
일본에서는 솔로몬 제도 역시 여행주의(한국으로 치면 여행유의 비슷한 레벨)로 지정되었다.
인도네시아의
서파푸아 역시 아직까지 분쟁지대로 남아있다.